이때까지 나만 기다려주고 나만 사랑해준 여잡니다.ㅋ
저 이래봐도 양다리 많이걸쳤습니다. 여자친구만나서 양다리 10번 넘게 해본적도있습니다.여자친구랑 바람피는 여자친구랑 동시에 만나서 아는 누나라고 제여자친구를 소개해본적도있습니다,그래서 이글을 통해서 하나하나씩 짚어가면서용서를 구할려고해요.--------다른 커플들도 마찬가지로 잘 겪는 권태기 라는 유혹에 넘어가버린거임
나님 처음에 100일까지 우리 서로 못만났음 ㅋㅋ여자친구 일 하느라 바쁘고 나님
학교 에 충실하느라 바쁜건아니였음 나님 저땐 하도 내여자친구 바쁘니가 전화로 얘기 많이해주고
문자로 매일보내줫던 상냥한 남자친구였음, 밥 먹었냐, 어디냐 ,걱정된다, 다른남자보고 웃어주지마라,ㅋㅋ등등..내 여자친구 그다지 이쁜편아님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등치도 잇곸ㅋ약간 통통함 ㅋㅋ나님 상관없음..
왜냐면 내가 키가 크고 덩치가있음..
저땐 진짜 내여자친구밖에 눈에 안들어오고 어디가서 문자하면서 나 이런거 했다 ㅋㅋ이러면서 사랑스러운 문자 주고받았음 ㅋㅋㅋ전화로 막 아버님이랑 도 통화하고 그런사이였음 ㅋㅋ
내가 맨날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러고 아진짜 ..그럴거야? 바쁘다고 ..이렇게 징징대고 보채고....내 여자친구 일 관둬 버린거임.......
아 진짜 나떄문인거 같아서 저땐 진짜 한수도 없이 미안해했음.. 저번에 이런일도 잇엇음
하도 못만나니까 전화만 미치도록 한거임 ㅋㅋ나 전화비 따위 신경 안쓰는 남자야
4시간 지나서 알 다쓰고 이제 띠띠 거림.ㅋㅋ 내 여자친구도 전화하는걸 아주 좋아함
그래서 1633을 시도하게 된거임 ㅋㅋ 처음엔 되게 귀찮았음 ㅋㅋ어쩔수 없이 그게 최선이니까 ㅋㅋ1633을 3시간씩 아무렇지 않게 우리둘 그냥 막한거임 ㅋㅋㅋㅋㅋ솔직히 내가 남자니까 내가 걸엇음 ㅋㅋㅋ내 여자친구 처음에는 걱정해주다가 자기도 즐김 ;;.
한달뒤에 전화비가 날라온거임 ㅋ10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처음에내 여자친구 한테 말 못했음 나때문에 괜히 일도 관둔거 같고 ㅋㅋ 매일 바빠서 나랑 얼굴도 못보는데 걱정만 덜어주기싫었던거임 ㅋㅋ 그래서 말을 안햇음 ㅋㅋ
근데 나님 이런걸 계속 숨기다 보니가 병이 되서 ㅋㅋ전화 하기만 두렵고 ㅋㅋ전화하기가 꺼려진거임 ㅋㅋ그래서 막 전화오면 끊어야 된다고 ㅋ그러고 빨리빨리 끊었음 ㅋㅋ내여자친구가 잘삐짐 ㅋㅋ그래서
훅 하고 삐진거임..아 너무 미안햇음..여기서 이거 말하면 ..진짜 나 엄청 나쁜놈 될거 같았음..근데 어떻게 거짓말 하기싫고 숨기는건 싫은데
그래서 다 털어놨음
내여자친구가 ..야..그걸 지금말하면어떻게..얼마나왓는데..정확히 98만원이 나왔었음...나님 그때 돈의 중요함 을 깨닫지 못한거임
그래서 내가 98만원 정도..ㅋㅋ아 처음엔 진짜 내가 한심하고 병신같은 놈이라고 생각됫음그랫더니 내 여자친구 걱정하면서 일단 내가 그돈 내줄게 ..아 ..이러는거임
아진짜 감동 캐 눈물 ..
어떻게 했냐고?ㅋㅋㅋ
당연히 안받았지...진짜 걱정 끼치는것도 싫고 그래서 괜찮다고햇음 내가 나중에 잘 말한다고
그 말할날이 드디어 다가온거임.
갑자기 엄마가 방문을 두드리는거임 ㅋㅋ 아 올게 왔구나 ...
엄마가 처음에는 야 너 이돈 니가썻어?이러는거임 ㅋㅋ당연하지 내 번호에서 그런 자그만한 10만원도 아닌 그런 큰돈이 나왓는데 ㅋㅋㅋ 처음엔 아니라고했음 엄마 내가 당연한 대답을 할거라는걸 알고계셧다는듯 핸드폰을 들고 전화국에 전화를 해본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망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초조해서 ㅋㅋㅋ침대에 앉아있는데 ㅋㅋ님들도 그런느낌암?ㅋㅋㅋㅋㅋ 학원 안갔는데 왠일인지 학원에서 집에서 전화가 안오는거임근데 가끔식 따르르르를 ㅇ전화벨 울릴때마다 가슴 콩닥 거리고 귀는 거기 가있고 한순간은 멈춰 잇고..보니까 아니고...
나님 계속 저런 거임 ㅋㅋ진짜 가슴 엄청뛰는거임 아 진짜 엄마 아빠 힘들게 돈 버시는데 내가 이런 짓을 햇다는게 정말 미안햇던거임 ㅋㅋㅋ말할려고 이제 방문 열고 나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해서 막 소리를 질르는 것임...ㅋㅋㅋ뭐지?
엄마는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채를 쓴줄알고 막 술마시고 카드를 긁고 핸드폰 이벤트 이런거 하신줄알고 100%로 아빠가 햇다고 그러시는거임 ㅋㅋ아 너무 죄송드렷음 ㅋㅋ근데 우리아빠 내가 한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줫음 ㅋㅋ우리아버님은 엄청쿨하신분임.. 어쨋든 나님 휴 하고 다행이다 하고 넘어갔음ㅋㅋ뭐..나때문에 엄마아빠 ...5일간 얘기 안하셧지만..
이제 돈도 다냇고 싶어서 나님 좋아서 여자친구랑 이러쿵 저러쿵 연애를 하면서쪽쪽 이러면서 대화를 하고 전화를 하고 그랫음 ㅋㅋ이제
내 여자친구가 슬슬 데이트를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아싸라
나님 학교에서 남장여장 축제가 있는 날이있음 ㅋㅋ그래서 그때 깜짝 놀래켜 주고 싶다고해서그때 만나자고함 ㅋㅋ자기 친구랑 같이 온다고해서 당연히 of course 함 나란남자 엄청 쿨함
그래서 그날이 다가왓음 글쓴이 친구들이 엄청 활발적이고 적극적인 애들임...
그래서 나님 여장 ..에 걸린거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여자친구 이름 다다 라고 하겟음 ㅋㅋ
다다 한테 전화가 온거임 ㅋㅋ아 화장 이런거 고데기 하고잇는데 받지를 못한거임
그래서 어쨋냐고?
내친구한테 건네줫지 ㅋㅋ거기서 부터 일이 터진거임 ㅋㅋ
나님 주위에 여자친구 들이 많음..그냥 여자 친구...
그래서 나님 내 친구중에 ..음..이름을 다시다 라고 하겟음
다시다 한테 바꿔줫음 ㅋㅋ 다시다 엄청 소심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다는 표정으로 막 당황하다는 표정으로 전화받음
내 여자친구 나보다 나이가 많음.. 알아 궁합도 안본다는 그런 연인이야 우리
이제 거의 다왓다고 나님 사는곳이 ㅅㄱㅇ 임..그래서 거기서 이제어떻게 가야
우리 학교 나오냐고 다시다 한테 물어본거임 다시다 당황탄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사진 올려드리겟음)
아네 언니 이러면서 자기가 그쪽으로 가겟다고 ㅋㅋ이런거임 다시다 내 여자친구 엄청 이쁠거라고 생각을 하고 나간거임 ㅋㅋ지마음대로 얼굴을 상상하고 나가버린거지 거기가면 제일 이쁜여자애가 내 여자친구겟찌 ㅋ?라는 상상으로 ㅂㅅ..
나님 ㅋㅋ아 이제오면 무대에서 짠 하고 안녕 이러면서 딱가서 인사할려고 하는ㅅ상상하면서우리반 차례를 기다리고잇었음 ㅋㅋ
아 근데 어떻게 된게 안와ㅡㅡ
이제 내차례가 된거임 ㅋㅋ
왓냐고?ㅋㅋ안왓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엄청 화나서 씩씩 거리면서 강당 가운데에서 기다리고있엇음ㅋㅋ다시다가 진짜 어이없다는표정으로 들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래서 이상황에서 난 웃으면 안될거 같은 상황인거임 ㅋㅋ그래서 야 내여자친구는? 이랫더니
야 나 그 언니보자마자 미녀는 괴로워 영화 딱 생각나더라?
야 나 그 언니보자마자 미녀는 괴로워 영화 딱 생각나더라?
야 나 그 언니보자마자 미녀는 괴로워 영화 딱 생각나더라?
Huh?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서툴지만이해해주시고 봐줬으면 좋겠네요ㅠㅠ..2탄은 남들의 추천 상관없이 올리겠습니다.저는 여자친구한테 용서를 구하는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