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제각각이 다른 것처럼 여자들도 다르답니다. 다른 분들처럼 어장관리다, 뭐 미련이다 이러는 여자 분도 있으신 반면에 또 어떤 분들은 어릴 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해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나머지 자기를 좋아해도 믿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분들은 남자가 막 좋다고 많이 표현해도 '이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하나? 아니면 장난인가?' 하는 생각에 마음을 쉬이 열지는 못하죠. 남자가 이제 포기 할려고 연락을 하지 않거나 끊기라도 하면 '아 ..역시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한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에 사로 잡히면서 한편으로는 남자에게 사랑받은 그 느낌을 그리워 한답니다. 글 쓰고 나서 보니까 딱 저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