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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꼭보세요!★실화만 들려줄게★

미네랄 |2011.05.14 00:06
조회 8,416 |추천 15

오하요고자~

아륭하세용 낼놀토라섬 걍 짧은거 하나 올릴라꾸용

뽀나스똥침라고 생각하라늉

 

 

http://pann.nate.com/talk/311445969 실화만 들려줄게1
http://pann.nate.com/talk/311438907 가위체험담

 

 

 

 

이건 음 울할무니의 친구분의 손자분 이야기임

듣고 쪼끔 소름돋기도하구..불쌍도했음..슬픔

 

여러분도 안당한다는법 없으니 이판을 보고 하나알아가는 구나 생각해두면 좋을거가튬..

 

 

 

 

 

 

택시

 

 

할머니 친구분의 손자가 이십대 후반정도.

 

출판사를 다니는데 직장구한지 얼마되지않아서

한창 이제 돈버는게 어떤거고 어떻게 돈이나가는지 알아갈때였다고함.'

 

그때 대학생시절부터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데. 이여자분은 3살 연상으로 유치원 교사였음.

남자입장에선 결혼하는데에 부담이 없는건 아니였지만 서로 배려하면서 그렇게 결혼준비를 했다고함.

그렇게 결혼은 순조롭게끝남. 아주조촐했지만. 누구보다 행복했던 결혼식이라고 생각됨.

 

그때 우리 할머니도 갔었다고했음. 여자가 무척 예뻤다고.

 

 

 

 

신랑은 신부에게 결혼식도 이렇게조촐했는데 신혼여행이라도 남부럽지 않고싶었음

그래서 다른 나라보다야 값이 싼 동남아라곤 하지만. 신부는 너무 좋아했고. 그모습에 신랑은  기쁜마음으로 비행기를 탔음.

 

 

 

오랜시간의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 더운날씨때문에 불쾌지수는 올라갔지만 그래도 괜찮다는듯 택시를 잡았음.

 

 

오 근데 이게 왠일임?

 

택시기사가 영어에 능숙하고 굉장히 착해보이는 인상을 가졌음. 아 여행의 첫발부터 운이좋구나..하는생각에 기분이 은근좋아진 신랑은

숙소로 이동하면서 어디서 왔냐고 부부사이냐고  잘어울린다고 그렇게 여러번 질문을 하던 택시기사와 말을 주고받았음.

 

 

 

 

 

 

 

 

 

 

 

 

끼익!!!!

 

 

 

 

 

 

 

 

 

그런데갑자기 급정차한 택시때문에 뒤에 앉아있던 부부는 서로를 잡았다.

 

"무무슨일입니까??"

 

 

"아..미안합니다 정비를 맡겼는데..아무래도 차를 바꿀때가 된것 같군요.. 미안하지만 차좀 밀어주겠습니까?"

 

 

신랑은 의심의 눈초리로 조심스레 내려서 차를 밀었음

그러자 차가 탄력이라도 받은듯 조금씩 움직였다.

신랑은 차를 정말 바꾸긴해야되겠다라는 생각 뿐이였다.

 

 

 

"아 그런데 이곳은 첫여행입니까?"

 

숙소에 도착하고 돈을 지불하려는데 갑자기 질문하는 택시기사의 말에 신랑은 고갤끄덕였다.

 

"예 아,해외여행자체도 처음입니다"

 

 

"그렇다면 가이드가있습니까?"

 

가이드가 있다면 피곤할거고 고생좀 하더라도 조용히 낭만을 즐기자는 신부의 말에 공감했던 신랑은 따로 가이드를 붙이지 않았다.

 

 

"아니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해드려도 될까요? 택시이용요금만 받겠습니다..의심은 마십시요 그냥 제 신혼시절이 생각나서 그런것이니까"

 

너무나도 따뜻한미소와함께 말을 하는 중년남성의 모습에 신랑과신부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알았다고 하며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짐을내려 숙소로 행했다.

 

 

 

 

 

머무는 몇일동안 택시기사덕분에 이곳저곳 관광명소와 전통음식 축제등으로 여행을 알차게 보낸 부부는

마지막날. 공항을 가기전에 꼭 부부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명소가 있다는 택시 기사의 말에  비행시간을 맞출수면있다면 괜찮다고 답한다.

 

 

 

 

 

점점 길이 험해지는것 같은 기분에 도대체 어떤명소일까를 기대하면서 가길 몇시간

 

 

갑자기 급정차한 택시때문에 신랑은 재빨리 안쪽에 앉은 아내의 어깨에 잡았다.

 

 

 

"또 멈춘겁니까??"

 

한숨섞인 신랑의 말에 택시기사는 미안한듯 어색하게 웃어보이며 뒤를 보았다.

 

 

"정말 바꿔야 겠군요.. 한번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런 의심도 없이 알았다며 웃으며 내린 신랑은 차를 밀기 시작했다.

얼마를 밀었을까.

 

 

자신의 손에서 떼어지는 느낌에 됐구나 하는 생각과함께 완전히 손을떼자.

 

 

 

 

 

 

 

 

차가 재빠르게 그곳을 빠져나갔다.

 

 

 

그를 버려둔체.

 

 

 

 

 

 

 

 

 

 

그리고 뒷창문을 통해서 유리를 치며 자신을 향해 울부짖는 아내의 모습만 보였을 뿐이다.

 

 

 

 

 

 

 

모든짐이 차에 있는 신랑은 부랴부랴 없는정신에 대사관을 찾았지만. 들을수있는것은 참담한 현실.

 

 

 

 

 

 

 

 

여행온 동양인여자를 노리는 방법이다. 이렇게 대사관을 찾아온 남자가 한둘이 아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라진 여성들은 찾을수가 없다 모두   창녀촌으로 흘러들어가기때문에 신원파악도 어렵다고한다.

추천수15
반대수5
베플쿨녀 |2011.05.14 20:18
일본년이나 데려가라
베플훠이|2011.05.14 06:44
택시기사 시반새기 해외여행갈일 있음 꼭 나도 태워보길 아주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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