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오랫만이예요..ㅠㅠ저 알아보세요?저 슬이예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시는 분들 대다수니까 ㅋㅋㅋㅋㅋㅋㅋ초면ㅇ인거 처럼 말해도 이해해주세요 !!
고3이라고 안돌아온다고 뒤도안돌아보고 12월 31일날 바람처럼 떠난 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기념이라고 손 근질근질 공부는 하기싫고 ㅠㅠ 한번 와밨어요!!
그냥 소소하게 얘기 한번 해보고싶어서............ㅎㅎ헷
그냥 내 남치니랑 얘기 쭉~쓸꺼예요!!꺄
나님이 고3이 되고 남치니는 대학생이 되고!ㅋㅋㅋㅋ아 저 반성했어요
제자신을 슬이슬이 라며 부르는거 거슬리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라고하겠음 그리고 음슴체 이제 힘들어요ㅠㅠㅠ 존댓말할래요 ㅠㅠㅠ
암튼 우리가 만난건 2009년인데 나님이 고1이고 남치니가 고2일때 만났는데
벌써 우리는 2011년에 살고있고...나님이 고3...남치니는 대학생 ㅋ와우
서로 이렇게 오래간건 처음이라서 그리고 오래가도 더 좋아지는건 처음이라서 헷
잘지내 고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제가 옛날에 글쓸때 남치니가 이벤트 해준적이 1번?2번이라구했잖아요
근데 딱 판끝내고 그담날이 1월1일에 저희 450일이였거든요ㅎ_ㅎ
근데 그때 남치니가 알바하고 있어서 ㅠㅠ 알바가 7시쯤 끝나요 그래서 데이트도 하고싶고 한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영화보고 밥먹고 들어가기로 했거든요 !!
근데 그렇게 약속을 해놨는데 12월 31일날 전화가 온거예요 밤에
(굵은글씨 남치니)
슬아 내일 내 좀데리러 온나ㅋ
에?응 그래 알았어 ㅎㅎㅎㅎㅎ
이쁘게 하고와
치 이쁘게 하고갈꺼다 ㅋㅋㅋ왜 힘좀 주고가까
어어ㅋㅋㅋ다른사람이 이쁘다할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음ㅋㅋㅋㅋ
내일~~~하..
왜왜 ㅋㅋㅋㅋ
그냥ㅋㅋㅋ남친노릇좀 해볼라고 ㅋㅋㅋ
에ㅋㅋ영화쏘나?
ㅋㅋㅋ당연하쥐~~~
뭐볼지 생각해놓을게ㅋㅋㅋ
그냥 시간맞는거 있나만 알아봐놔라 ㅋㅋ
알겠땅ㅋㅋㅋㅋ지금 알아보고 잠
오야 내일연락하자 잘자자
이렇게 연락하고나서 끊엇어요 ㅋㅋㅋㅋㅋㅋ저 빨간 말 보이심???
저그때 그냥 뭐 오랫만에 내가 다쏜다는 의미에서 남친노릇좀 한다는건줄알고 ㅋㅋㅋㅋ
진짜 별생각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이러고 넘겼음
옷 골라놓고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침에 빈둥빈둥 놀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공부좀했나?
암튼 그러다가 7시에 맞춰가지고 남치니 일하는데로 갔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남치니가 하..저 부산사람인거 다밝혀졌는데 뭘가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가 벡스코에서 알바해가지고 벡스코로 갔거든요 슝슝~~근데
가는도중에 문자하다가 졸아가지고 남치니 깜놀해가지구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잘내려서 남치니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고있었찌요
드뎌 저~기서 남치니 보임!!!꺄 이뻐 함박웃음 짓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헤
바로 팔짱끼고 대화 ㄱㄱㄱ
오~~ 이쁘네ㅋㅋ
쌩유ㅋㅋㅋ이제 버스타고 가야지 뭐먹고싶어?
음..잠시만...
이러고 막 뭘 찾는거예요 벡스코 건물안에서 ㅋㅋㅋ막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ㅋㅋㅋㅋ
나님은 배고파죽겠고 ㅠㅠ진짜 그때 너무놀아서 밥먹는것도 까먹고 빈둥대다가 나온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뭘 계속 찾길래 뭐하냐구 그랬더니 아!! 이러면서 사람 많은데로 가는거예요
근데 진짜 막 사람들이 우글우글댔음
경호원들도 막 뛰어다니면서 이리저리 무전치고 어디입구에서 경호원이 뭐 검사하구
그래서 무슨일 났나???하는데 남치니가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거임ㅋ
응???왜가지???읭ㅇ???모야????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툭하고 저한테 뭘 주는거임
뭔가 해서 봉투안에 있는걸 봣음
헐 이거슨
거미&휘성&바비킴 공연티켓.....!!![]()
와 대박 ㅠ진짜ㅠㅠㅠㅠㅠ 남치니랑 저랑 노래듣는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막 노래방도 심심할때 가구 막 ㅋㅋㅋㅋㅋ서로 노래불러주는것도 좋아하구
우리 남치니 노래잘하거든요 ㅎ.ㅋ헷 무튼
그래서너무 놀래서 ...
뭔데 이거??공연???
그래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이거 어디서 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얻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얻긴 뭘얻어 ㅋㅋㅋㅋㅋㅋ빨리 말해봐라
아진짜 그냥 얻었다 ㅋㅋㅋㅋㅋ주시드라 ㅋㅋㅋㅋㅋㅋ
뭔데 지짜가!! 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노릇한다는게 이거엿음??
ㅇㅇ
와..대박 자기야 사랑해ㅠㅠ
재밋게 보제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표검사하구 들어갔음ㅋ
제가 공연 본거는 처음임ㅋ 막 엄마따라서 어릴때 이리저리 간거말고
커가지고 막 친구나 남치니랑 공연 보러간건 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거미에 바비킴에 휘성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꺄 소울보이스인가?그때 이름이 그랬음
거미진짜 노래잘하고 휘성쩔고 바비킴 아저씨 너무 귀여우신데 노래목소리도 좋고 ㅠㅠㅠㅠㅠ
완전 푸쳐핸썹 하고 일어나서 춤추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난리도 아니였음 너무 재밋엇음
그게 7시인가 7시30분쯤에 시작했는데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9시 30분이 넘어가고...
슬슬...배가고파왓엇는데 진짜 그때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논다고 에너지도 다써서
배가 곯아 버릴거같은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느낌 아시져...
막 헛트름 나오고.... 배가 막 아우 배에 블랙홀 생긴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장기하님이랑 또 오셔서 우리지금만나~그거 하는데 사람들이 다일어서서 리듬타고 즐기는데
전 진짜 너무 힘든거예요ㅠㅠㅠ구두도 신고있었고 거의 9시간 굶은게 너무 힘들어서 ㅠㅠㅠㅠ
일어서지말자고 남치니한테... 그냥 앉아서 보고있엇어요
그때 말했었나??그런건 기억이 안나는데 남치니가 표정확굳어서 제가방이랑 자기가방이랑 정리하더니
제가방을 저한테 휙던지고 나온나 이러고 나가는거예요ㅡㅡ
이뒤로 대판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말안할꺼예요>< 오늘은 좋은 얘기만 할래!!!!!!!!!!!!!!!!!!!!!헿헿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따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겨울이였는데 설날이였나?그랬음 사촌이랑 저랑 갑이고 여자라서 되게 잘맞음ㅋ
나이가 들수록 서로에게 의지했음..성적이며 뭐시며...ㅋ암튼 그때 둘이서 놀러가기로햇었는데 ㅋㅋㅋㅋ
당구장을 갔음ㅋㅋㅋㅋㅋ포켓볼을 치는데 너무 재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거의두시간
동안 놀다가 ㅋㅋㅋㅋㅋ배가고파서 밥먹으러 가려고 ㅠㅠ길을 헤메이고있는데
뒤에서
저..기요ㅎㅎ
이러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해서 보니까
아까 그 당구장에서 남자두분이서 당구 치고잇었는데 막한분이 너무 쎄게쳐서 공이 굴러가서
제가 주워드렸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암튼 그래서
말을 걸길래..
네?
번호좀..주실수 잇으세요ㅎㅎ
헐 깜놀 나에게 번호를 요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헑...![]()
사촌도 놀래서 보고 ㅋㅋㅋㅋㅋㅋㅋ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분 친구도 막 부추기고
근데 예전에 남치니랑 저랑 장난으로 얘기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번호따이면 어떻게??어떡할까??ㅎㅎ?ㅎ?ㅎ?ㅎ?ㅎ??
그럴일 없으니까 걱정 하지마
아씨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까 말해바
ㅋㅋㅋㅋㅋㅋ일단 번호를 줘
ㅋㅋㅋㅋ엥??ㅋㅋ
그리고나서 헤어지고 문자를해 ㅋ
뭐라고 계속 문자를하라고?ㅡㅡ
아니ㅋㅋㅋㅋㅋㅋ아까는 뻘쭘하실까봐 준거라고 애인있다고 죄송하다고 문자보내고 ㅃㅃ해
이랬엇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름 아!!이제서야 실천할때가 온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후
근데 나이를 묻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19살이라고햇더니
그남자분이랑 친구분이랑 놀래는거임..ㅋ
근데 진짜 제스타일 아니였음ㅡㅡ완전 느끼하게생기구.. 막 좀 아무튼 풍기는 그런 분위기도좀ㅠㅠ별로
무튼 알고보니 24살..군대까지 갔다온 청년..ㅋ이더라구욬ㅋㅋㅋㅋ아시러시러ㅠㅠㅠ무튼
그러면서 일단 번호를 주고 밥까지 같이 먹자할까봐 그냥 우리둘이 먹을꺼라는식으로 말하니까
연락할게요 ㅎㅎㅎ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해도되는데ㅎㅎㅎㅎ 뭐 끝날사인데ㅎㅎㅎㅎ 잘가셈ㅎㅋ 이렇게 생각하고잇엇어요
근데 내가 남치니한테 말해야 할거같아서 문자를 했어요 ㅋ그때 남치니가 알바마치고 오는시간ㅋ
근데 할머니집 가야해서 내가 놀고있는쪽에서 환승한다길래 잠시 보자구그랬어요!!!
그랬더니 잠시 와서 얘기하고 갔죠ㅋ 번호따엿다구 그러니까 아 맞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얘기 안하고 남치니 보내고 남치니랑 문자하기로 하구 ㅋㅋㅋㅋㅋㅋㅋ
사촌이랑 밥먹으러 갔는데 사촌이
야..근데..진짜..잘생겼다..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알았니?ㅋㅋㅋㅋㅋㅋㅋㅋ훗![]()
무튼 그렇게 남치니랑 문자하고 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분 문자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꾸고 남치니랑 얘기하고 사촌이랑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좀 먹고있는데 그남자분 문자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 할까말까 바로말하면 나대는거같고..막 그래서 ㅠㅠㅠ아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답장을 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남치니 질투심 유발시키고싶은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헷 나란녀자 살짝나쁜녀자..
그래서 막 남치니한테 이거 말해줘야대ㅠㅠ?이떡해 막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알아서 하라는식으로 그러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파면 뭔말할거같은데..ㅋ싶어가지고..
계속 물어봐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말해줘도 되나ㅠㅠ?아 어떡하지 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가
아 ...톡커님들 ㅠㅠ오랫만인데 이것밖에 못써서 죄송해요 ㅠㅠ한편에 다쓰려고했더니..
두편으로 나눠야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소하게 이야기 쓰러온거라 오늘되게 맘편히
적은거같애서 기분좋아요 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이나 내일 돌아올께요 ㅎㅎㅎㅎㅎㅎ저기억나시는분 꼭 인사해주시기!!!!!!!!!!!!!!!뿅
그리고 마지막 성숙해진 나님과 남치니 사진투척ㅋUㅋ!!!!!
쪼금만 보여드릴꺼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많으면 담편에 완전한 사진들고올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아 부끄러 사라질래요 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