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웃!!!!!!!!!!!!!!10위안에들었내염 ㅠㅠㅠㅠ
감격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리고 사진 많다고하신분들.ㅠㅠ죄송해요
컴터가 에러났어서 계속 올려졌나보내요ㅋㅋㅋㅋ
적게 올리겠어요![]()
모태솔로안믿으시면 마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시겠습니까.....그냥 사귀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사이들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밀당!어장!을 1년이나!당!한!겁!니!다!!!!!!!!!!!!!!!!!!!!!!!!
그럼 스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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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나와 내친구는 서서히 그 아이에게로 다가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용기가 안나는거임
내가 왜 얘 번호를 따야하는지 갑자기 가장 원초적인 것도 모르겠는거임ㅋㅋㅋㅋ(지가 마음에 들어놓고말이얔ㅋㅋㅋ)
그래서 나는 다시 자리로 돌아가서 열심히 축하공연을 관람했음ㅋㅋㅋ
근데 남고축제의 특징이 뭐냐면,동성의 축하무대를 할때면 다 나간다는 거임ㅋㅋ
마침 이 남고축제에 남고밴드부(ㅠㅠ안쓰러)가 와서 한창 공연할때즈음,
텅텅 비기 시작한 자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자리로 다시 돌아갔음ㅋㅋㅋㅋ훈남번호는 도저히 못따겠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우리학교 댄스부(2 3학년 다같이 있는)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그냥 주저앉았음ㅋㅋ
그리고 내가 시무룩하게 있자 하나 둘 내게 물어오는거임ㅋㅋㅋㅋ
왜그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또 용기없어서 못하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그중에 부장선배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나를 데리고 가는거임ㅋㅋㅋㅋ
훈.고.딩.있.는.곳.으.로.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심장이 선덕선덕 대며 뛰어대다닠ㅋㅋㅋ나는 정녕 이 남자아이를 사랑하는 것인가 하몈ㅋㅋㅋㅋㅋ
여하튼 정줄놓고 멍하니 폰만 쥐고 있는데.
선배님이 묻는거임 다시한번 내게!
"번호따고싶나"
"...따...따면 좋죠ㅠ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ㅠ"
"야.(툭툭)"
그러고는 바로 그 남자애 팔을 툭툭 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피디하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줄놓고 입벌리고 멍하니 선배하는 대로 그냥 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치면 주변사람들 다 볼것같은 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고있는데 뒤에서 댄스부사람들이 손으로 날 다 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고딩은 뒤돌아서 나를 봤고,나는 똥마려운 개 마냥 폰을 쥐고 끙끙대다가
"버...번호쫌..!"
이라고 하게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애는 순하게
"아...(번호를 찍어주며)그리고 제가 폰을 꺼놔서 아마 이따가 연락될거예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순딩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목줄(?)해놓고 있었음 폰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폰 쓰려고 내 폰을 땡기는 데 목도 땡겨서 얼굴도 가까이 -//-
ㅋㅋㅋㅋㅋㅋㅋ
번호를 따고 난 뒤 댄스부사람들은 사겨라!사겨라!이러고 있고 그 남자애한테는 그 학교 애들이 가서 우오오~~번호따이고~~이러는 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는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찬바람 좀 쐬고....
다시 밴드공연을 바른 자세로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 댄스부 친구와 단둘이 보고있는데...
갑자기 서있던 그 훈남이 내쪽으로 걸어오는거임!!!!!!!!!!!!!!!!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얼굴새파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정색이싹되던데..그걸 또 우리학교댄스부애들이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다고막웃곸ㅋㅋㅋㅋㅋ여차저차 웃던 찰나에 그 훈고딩이 내 대각선뒷자리로 와 앉아서 자기 친구들이랑 얘기를 했음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를 곁눈질로 보고있다는걸 알게됐음ㅋㅋ
이제는 폰을 켜놨는지 계속 폰을 돌리고 있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나도 문자나 보내볼까 하며 폰을 들자 그 따라오는 시선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쾌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너무 뻔한 애로 보일까봐 폰을 잠금해제시켰다 다시 홀드했음ㅋㅋㅋ
그러자 나를 보고 있던 눈이 의문에 찬거같은거임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 표정이나 보자 해서 주위둘러보는 척하니까 바로 사사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귀욥다하며 지냈고
난 결국 그 학교 축제를 빠져나와 학원을 아주 병진마냥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렐레웃고 평소 훈남도 자주보이던 거리도 그냥 비둘기 있는거 마냥 피해서 학원으로만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이 남자로 안보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난 몇시간 뒤에 문자를 보냈음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
"저아까번호가져간사람인데요..."
-아~안녕하세요!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답장이 늦게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10분, 20분 ,40분 이런식으로 ㅋㅋ
나는 이사람이 일이 많은 줄 알았음ㅋㅋㅋㅋ당연히 축제 마무리 하는 일이니까..
했는데..
그다음날에도 연락을 해도 뭔가 시원찮았음..ㅋㅋㅋ그래도 나는 아,내가 범생건드린건가?하는마음으로 속타지만 기쁘게 기다렸음
근데..........................................................
오늘.................
내가 22시간을 기다려보고 깨달았음.
아.이거는 관심이 아니라.그냥 방치하는구나.
그래서 나는 참다가 내 친구에게 본격찡얼찡얼을 하기시작했고...
내친구는 그런 문자도 늦게오는 남자랑 연락하지말라는거임ㅠㅠㅠㅠ
자기도 그렇게 4주동안 당해봤다면서..끝은 진짜 허무하다고
100이면 100 다 여자있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울상이었고 여전히.ㅠㅠ
발넓은 내다른학교인 친구는 잠깐 기다려보라더니..내게...........그아이의 소식을 알려줬음
"걔....얼마전에 내친구가 걔한테 소개해줬대.날짜보니까남고축제한날이네..아..맞다.얘 우리학교(필자와는 다른학교ㅇㅇ난 여고 이아이는 공학 훈고딩은 남고)댄스부애랑 소개받아서 지금 잘되고있다는데."
아.
아
아??
나한테는 분명 바쁘다고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응???????????????????????????????????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 헐 연발이었고 입이 안다물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순간 머리에는 하얀 백짓장과
엄마의 말
"놈들 말 믿지마라"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내가 분노하는게 내 잘못인지 그 아이 잘못 때문인지는 모르겠음ㅋㅋㅋ
사실 나도 그냥 그사람 자세히 모르고 충동적으로 겉모습만보고 번호딴게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사람을 미워할수도 없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난 정말 충격이었음
이렇게 겉모습과 속이 다를수도 있다니...하는거엿음
한마디로 난 까인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이떨어지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면 연락그만해달라고 하지....아니면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하고 끊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시간 기다린 내가 등신이지 누굴 탓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어때...언냐들이 원하는 훈훈한 결말인가...난 이것땜에 오늘 2시간 20분 수업 멍잡고 날렸다오..
충격에...허...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삼.일.천.하!!!!!!!!!1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허무맹랑하고 본인 까인 얘기 잘 들어줘서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라고한마디만해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뵈도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내 톡 댓글 많이 달아주면 중3때 강동원닮고 올1등급이었던 자사고오빠와의 얘기를..
풀어놓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보단 달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훨훨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오늘 커플가득한 못에서 내 친구(여자)와 단둘이서 오리배타고
커플들이 탄 오리배와 충돌사고 내고 와서 몹시 기분이 째짐![]()
막짤은 훈훈하게 투척
추천하고가라..
아직 다른 얘기 더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