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제가 베스트 10위에 올랏네요 ; 세상에 이런일이 코너에서 1위를하고.,..............헐.....신기합니다....말도안되.....
일하면서 너무심심해서 실제있었던일이나 함써볼까..했는데 설마설마했는데
자고일어나니 베스트10위에올라와있네요 ㅎ;;;;;;;;;
감사합니다 ㅠㅠ 톡커여러분들 ㅠㅠ 대한민국 남자 여자분들 감사에말씀올려요 ㅎㅎㅎ
그리고 혹시라도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마음대로생각하세요..전 정말 제실화를 쓴거니까요 ~! 자작이라생각하시면 X 버튼을눌러주시구요~
제가 베스트 5위안에든다면 제사진 투척합니다ㅡㅡ^!!!!!!
싸이도살릴겸..큰맘먹고 투척하겟습니다 !
(그리구 오타수정했어요..ㅠㅠ)
ㅎㅎㅎㅎㅎㅎㅎ다시한번 감사드려요 ㅠㅠ
글처음쓰는지라..이해못하시더라도 잘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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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릇파릇20대초반 그냥남자입니다.
이글은 제가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쓰는겁니다! 여자분들 밤길조심하세요..
자 이제 시작합니다~
Let Go!!!!!!
제가 20살때일입니다. 친구가 일하는 피시방에가서
새벽피시를 즐기며 열심히 게임에 열중을 하고있음
근데 친구들이 치킨에&맥주를 먹고싶어해서 친구들 다돈이없길래 ㅡㅡ;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 전부 다 지급하기!했는데,..;;내가걸림;;;;; ..그래서 집까지 다시가서 지갑을 가지고 오려고 제가 집을 가려고 하는데
큰길과 골목길이 나뉩니다 집과는 5분거리 ? 가까운거리여서 골목길을 택했습니다 . 새벽3~4시쯤?전 무서운걸 즐기는편이라 일부로 그쪽으로갔습니다 . 정말 어두컴컴하고 매우 좁고 그길이 100미터?정도 길이였는데 혼자 휫파람을 불며 가고있는데 저~기 멀리서 남자 한분이 모자를쓰고 키가한.. 160~170정도로 보였습니다.그남자가 절 주시하는것같아서 뭐야 재;마음속으로 그냥 이생각하면서 가다가 그남자를지나치고 바로 옆에 20대 후반 여자한분이 술에 취해 ; 정말 많이취해보이더군요. 짦은 핫팬츠에 가슴확파인 나시티를입고 지갑,핸드폰 옆에팽개쳐놓고 쭈그려 앉아 잠을 자는것같았습니다 .(거긴cctv가없음) 근데그남자가 뭔가수상하긴했는데 설마~라는생각만하고 가고있는데 그여자를 지나치고 바로옆에또 어떤남자가 차와 차사이에 앉아서 핸드폰을 주저리주저리많지며 제눈치를 슬금슬금보며 앉아있었습니다.
(그림으로 그려봤어요..ㅎㅎ;)검정색 두개가 남자에요 .
뭔가 진짜 수상하고 불길하고 불쾌한 기분이들어서
저는 가던길을 멈추고 옆에 골목길로 숨었습니다.
(다시그림..ㅎ)
그리고 차사이로 저사람들을 지켜보는데 저남자들이
제가골목길로 들어간걸 본것같았습니다 . 제가 골목으로 빠진걸 보고 그남자두명이서 여자분에게 다가가는것처럼보였습니다 . 뭔가수상해서 그남자들이 여자쪽으로 간후에
제가 2분?정도 있다가 빠른걸음으로 여자분쪽으로 향했습니다. (다가가면서 심장이 매우쿵쾅쿵쾅쾅콰왘오카ㅗㅋ아)
그런데;;;;;역시나 제상상이 적중했습니다.
순간 여자분이"꺄아아아아악!!!!!!!!!!!!!!!!!!!!!!!!"
하면서 소리를 지르다 끊기는 것이아닙니까;
그래서전 더빠른걸음으로 그여자를향해 다가갔습니다.
제가 목격한게참; 여자분이 난처하고 불상하고 진짜어떡게이걸 설명해야할지..
남자가 여자 뒤에서 여자를못움직이게 한채 입을막고있고
한남자는그앞에서 여자 나시티그사이로 손을 집어놓고 그손이 움직이는게막 보였습니다;
(전 중3때 이종격투기 선수부 6개월 고등학교복싱선수로만3년을 운동을 해왔습니다..)그아저씨들보다 제가 체격도 월등이크고..
그래서 별로 무섭진않았는데 대체 이걸어떡게 대처해야되는지..라는생각을 하면서 일단..소리를질렀습니다..
야이 X발놈들아!!!!!!!!하고..소리를질렀는데..남자두명이
매우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절 견제?주시하더군요..
그래서저는;빠른걸음으로 아저씨한사람한테 다가가며
뭐하시는겁니까?!!(소리치듯)하면서 발로 배를 있는힘껏일단 밀어찻습니다. 그아저씨 뒤에 전봇대에 박고 혼자쓰러져서
아..앙가앙ㅇ;;하며 아파했습니다 . 그와중 다른한남자가
매우 빠름;막 도망가길래 일단 안잡았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을 일으켜세워드리고 (아..술냄새가 ㄷㄷ)
술냄세가 진동을하더군요..일으켜세울때 쓰러져있던남자가 도망을 치길래 일단 여자분부터 부측해서 공원으로 일단 갔습니다. 근데 계속 뒤에서 그두명이 슬금슬금 뭔가들고 따라오는 느낌이 계속들길래 뒤보면서 계속 뒤보고..하는데 아무도없더군요,..(영화를너무많이봤나봐요.ㅎ;;;;)
공원쪽으로 여자분을 부축하고 신고를한뒤 공원에도착을했는데 여자분이계속 "아지금 어디가는거에요?,어디가요지금?네?어디가요?"이러면서 ;계속 반복어..저정말 매우짜증낫음..그러서제가 "아니 일단오세요 일단빨리같이 갑시다"
계속이러면서 여자를 부측하면서 끌고감..
그런데.......공원을 도착했는데 .;.
나원참 대한민국 경찰...역시나 20분뒤에 공원으로옴;
경찰오자마자 따지기시작함..대체 신고한지가 언젠데
지금오냐고..따지니까 경찰이 당황스러웠는지
"대체 무슨일이신데요.?;"묻길래 아니 지금 강간당했다구요 여자가 ㅡㅡ"이러면서 따졌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순찰차3대를 돌리고 제가 여자분을 집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여자분이 계속저한테 "아 정말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전화번호 알려주시면 제가 밥한끼 사드릴게요..!"
이러시길래..저는 치킨과 맥주를 빨리먹고싶은마음에 "아니에요 괜찮습니다!!괜찮아요!"하고 빨리집으로 뛰어가
지갑을가지고 피시방으로 다시가는데 매우 기분이..좋았음..
사람도와주면 이런기분일줄몰랐음..
혼자헤~~~하면서 기분좋게 친구들에게 상황설명하고
정말정말기분좋게 치킨과 맥주를먹었답니당~ㅎㅎ
여자분들 정말 밤길조심하시구요;
이일이있고난후 cctv 설치했다네요ㅎㅎ
이런 피해자들이 또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남자 두명은 잡히지않았답니다..밤늦게 들어가시지말고 일찍일찍 들어가시고 술드시더라도 빨리드시고 빨리집들어가시길바랍니다~
추천 눌르면 복받으실거에요 !!!!!!!!!ㅎㅎㅎ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