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신
우리 언냐 동생님들
오랜만이예요 히히히
내가 요즘 너무 띵까띵까 노느냐구 바뻐....
고3인데 공부 안하고 왜 노냐구???
아이돈노...................................쩝
아 그럼 시좍할까요오오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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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발렌타인데이 늦은 밤이 되도록
우리 엄마 아빠와 꿉남이네 엄마 아빠가 더블 데이트 나가셔서 안들어오심......
그래서 꿉남이 집에서 나랑 내동생 꿉남이랑 꿉남이 형 이렇게 4명이
띵까띵까 노는뎅..................
띵동~~~~~~~~~~~
나: 엉? 이모가 초인종 누를 일이 없는데,,,,
꿉남이의 형: 여동생!(제 동생 얘기 하는거예요...!!!) 막내가 문좀 열으렴
여동생: -______- 맨날 나만 가지고 그래.... 이씨........................... 누구세요???
그러든지 말든지
우리 셋은 치킨 다리를 뜯으며 수다를 떨음....
남자들도...
수다................. 장난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내가 수다 떨게 없어도.... 아주 가 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잘재잘재잘 아주 형제 둘이 하두 샷업을 안해주셔서 귀가 힘듬////
아 그리고 꿉남형님 씨는......
꿉남이보다 키는 작아도...
성격이 그나마 나아서...
인기가 좀 있으심...
절대로 많진 않음...
그래도 매년 초콜릿 적어도 하나는 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랑을 귀 아프도록 하시고 있었음................
여동생이 문 열로 가는 그 순간만???
노우.................................
계~~~~~~~~~~~~~~~~~~~~~~~~~~~~~~~~~~~~~~~~~속...
우리보다 나이 세개 많이 드셨다고 훌쩍훌쩍 부럽냐? 술마셔서 부럽냐??
이러시며 마시는데.......................................
가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렇게 멀쩡하게 생기신분이////// 쩝.....
초콜릿 준 언니들을 다 하나하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수도 없고...
지금까지도 이분한테 속고 계신분들 많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회하실꺼예요!!!!!! 결혼은 노우!!!!!!!!! 즐기기만 하세요... 결혼하면..... 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미안...
설마 오빠가 이거 읽겠어?
읽어도 내가 나고 내가지금 오빠 얘기 하는걸 알겄어???
아 그런김에 툭 털고 얘기할께/////
너............... 아무리 내가 친동생 같아도...
여자거든???
좀........... 쩝... 편한건 죠아.... 엉? 근데 좀..... 아주 조금이라도...... 의식좀 했으면../..
오빠 아침에 부은 얼굴..... 늦은밤 술취한 모습..... 쉬는날 페인 모습........
이런것만 보다가.... 어쩌다 밖에서 만나면 (나랑 만날 때 말구..... 다른 여자랑 만날때...)
그리고 님이 나한테 말걸면.........
뉴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이야기가 훠이훠이
암튼 백 투 본론
여동생: 뭐야 아무도 없어!
나: 그럼 와서 닭이나 먹어/...
여동생: 근데 이게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뎅???????????
여동생: 초콜릿 바구니/.///
꿉남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놈의 인기... 죠바죠바
여동생: 너 말고 니 동생꺼다!
나, 꿉남, 꿉남형: 엥????????????????????
꿉남이가 인기 쪼끔 아주 쪼끔 있는건 사실인데
여우 빼고 얘한테 접근한 여자가 없음.....
얘가 하두 싸가지가 없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싸가지 까진 아니여도
무뚝뚝하고 말도 별로 안해서...
이렇게 깨는 아이인지 모르는 여자들이 가끔 죠아하는데......
그런건 소문으로만 듣고 이렇게 뭘 준 여자는 없었음........................
아주아주 이쁜 분홍색 바구니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되 있는 초콜릿들...
봉지들은 투명한데 이뿐 하트가 뿅뿅뿅
그리고 카드가 사뿐하게 위에 있고 거기에는
To. 꿉남이
From을 밝혀라 이뇬아!!!!!!!!!!!!!!!!!!!!!!!!!!!!!!
아직도 난 누군지 몰라...
그래서 꿉남이 친구가 여자면 눈이 아주 빨리 돌아다녀...
이뇬인가? 저뇬인가? 누구징?
뭐지???? 쟨가???
일년이 넘었어...
고2 발렌타인도 지나고
지금 우리 고3인데..........
난 아직도 너가 누군지 몰라.......
동갑인지 언니님이신지 동생님이신지...........
빨리좀 정채좀 밝혀줘...
모든 여자 의심하는거 나 힘들거든?
나 그래도 나름 바쁜여자야!
암튼 그거 받았다고 죠아라~~~~~~~~~~~
하는..............................
여동생
꿉남형
그리고 나란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이는 그러던지 말던지
치킨뜯고
그러치 않아도 치킨이 느끼해질 무렵
뭔가 심심했는데
먹을꺼 라고 눈 반짝반짝 거리는 우리 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롱초롱하게 꿉남이를 봤다.....
그리고 용기있게...
여동생: 옵화~~~~~~~~~~~~ 나 초콜릿 먹고시포요~~~~~~~~~
아주 가끔씩 나오는 내 동생의 몹쓸애교..............=___________=
그래도 꿉남이가 내동생 무쟈게 챙김...
뭐 여동생을 원하는데
있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내동생이 지동생이래나 모래나...
내가 괴롭히면 자기 동생하게 짐싸고 나오래나 모래나...
나랑 싸워서 가끔 내동생 지가 억울하면...
내 동생...........
내 남친한테 전화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장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쯤에서 옛날 얘기 아닌 이야기를 해줄께............
나랑 꿉남이 사귄 이후 이야기...
아 이건 별로 안된 이야긴데,
내가 동생이랑 싸운후 열받아서 집 뛰쳐 나오고
꿉남이 집에 튀어갔음.........
남친 품쏙에서 펑펑 울고싶어서...
근데 가니까........................
내 동생이랑 통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내가 왔는데
엉 왔어? 그러곤 계속 통화함.....
내가 진짜 어이상실해서 걍 서서 쳐다봄........
곱게는 안 쳐다보고
좀 싸납게 쳐다봄...................
근데 그러든지 말든지 전화 한 6분...
그래 나 시간 봤어...
나 이런 쪼잔하고 소심한 여자야!
그리고 한다는 말이.....
꿉남: 야 눈깔 튀어 나오겄다!
아 죽이고 싶었음............
나 그날 동생이랑 싸우고
남친이랑 싸우고
근데 얘가 내 말귀를 못알아 듣는겨..............
꿉남: 왜? 동생이랑 얘기하면 안돼? 내가 여동생이를 사랑하냐? 걍 동생이야...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아 근데 내 동생 고 1임.....
둘이 나이 두개 차이남...
그래 나 남친 동생 둘다 믿어
근데 좀 이건 아니쟈너?
다섯 여섯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두개 차이 나면서
둘이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기분 더러워...
이런식으로 따지니까
뭐??????
여자들은 너무 복잡해????????????
님들 내가 그래서 어떠케 했게???
열불나서 집에 갔을까?
걍 울었을까???
때렸을까???
노우.....
나 나름 머리 좋은 여자임....
내가 몬말인지 팍팍 느껴질수 있게
난 바로 꿉남형 방으로 쳐들어감.
문 장금.
거기서 몇시간동안 오빠한테 내 입장이랑 마음이랑 이것 저것 이야기함....
이야기하고도 그냥 오빠랑 놈...
오빠가 좀 깨서 그렇지...
이렇게 힘들 때 처음으로 꿉남이 말고 오빠한테 가니까
막 나이가 더 많아서 그런지 자아아아알 말해주고
달래주고 기분 죠케 해주시더라고....
내가 안나오니까
나한테 전화하고 오빠한테 전화하고
문 두들기고 그러다가 포기하고 지방에 감.........
뭐 내 남친은 좀 쿨하셔서 오랫동안은 안하고
한 십분정도 그러다가
작은 목소리로
꿉남: 나오면 둘다 죽었어...
그러곤 지방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갔어? 내가 바로 너 쫓아갈꺼 같어?
바로 가면 내가 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만큼 있다가
나: 오빠 나 이제 꿉남이좀 달래러 갈께!
꿉남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리고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나: 왜 너도 내 동생이랑 상담하니까 나도 오빠랑 이제부터 할려구...
꿉남:....................................장난하냐?
나: 아니!
꿉남:.............................................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 화낫어???
꿉남: 안났겠냐???
나: 이제 내가 왜 화났는지 팍팍 이해 하게씀???
꿉남:..................................
절대로 인정은 안하는 이놈.............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얼굴은 화났다고 화난표정하고
마땅히 지고 잘못했으니까 화도 못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내가 허그 해줌.....
나: 나 화나면 오빠한테 또 갈꺼니까 잘해.... 알았어?
꿉남: ..............................너나잘해....
이;노ㅓ미ㅓ디거미;ㅈㄷ거미;ㅈ더
아 남친된 이후에도
죽여버리고 싶음......................
이 나뿐노무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막 포인트가 없었던
죄송.... (꾸벅)
암튼
그 누가 준지 아직도 모르는 초콜릿은
꿉남이가 먹기도 전에
사라지심...
그분한텐 죄송해요........
꿉남이가 별로 먹고 싶지 않다고 하고
꿉남이가
그
토
록
이뻐하는 내 동생.... =__________= 님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남은건 그뇬이 챙겨감....................
그래도 누군진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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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아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쓸 기분도 별로 안나....
그래도 내꺼 기다린다는 몇몇분의 글...
힘 진짜 많이 되요
그래서 난 쓰는거임!!!
그래도 더 많은 분들이 힘이 되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 유노???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