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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마흔여섯번째이야기야◀

뚱뇨 |2011.05.15 15:22
조회 2,091 |추천 10

유영철은 완전 스타야 스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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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느 여고배구부에서 있었던 실화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배구부는 섬으로 전지훈련을 가게 됐다.

하루는 필수품이 떨어져 코치와 주장선수만이 필수품을

사기 위해 육지로 나가게 되었는데 그만 풍랑을 만나게 되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배를 몰던 노인은 이미 죽은 후였고

코치와 주장만이 외딴 무인도로 조난을 당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음식은 얼마 안 남았는데 날이 갈수록 주장의 음식 욕심은 심해졌다.

주장선수와 코치의 사이는 점점 안 좋아졌다.

 

그러던 어느 날 섬에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던

코치는 예전 이 섬에서 사냥을 하다가 버리고 간 것으로 보이는

공기총을 발견하게 된다. 탄환도 장전되어있었다.

 

순간 코치는 주장을 죽이기로 마음 먹는다.

어차피 죽여서 바다로 떠내려 보내면 된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날 밤 주장을 죽이고 바다로 던져버렸다.

막상 실행에 옮겼지만 코치는 무척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밤새 가위에 눌려서 괴로워하다가 깨어나보면 주장의 시체가

코치 옆에 누워있었던 것이었다.

 

코치는 경악했다.

'어떻게 죽은 사람이....'

코치는 죽은 주장의 시체를 다시 들고 바다에 던져버렸다.

 

그렇지만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잠에서 깨어보면

심하게 부패된 주장의 주검이 코치 옆에 누워있었던 것이다.

 

얼마 후...

배구부원들의 신고로 무인도를 수색한 몇 주 만에

실성한 코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실성한 코치 옆에는 주장의 시신도 같이 있었다.

 

과연 주장은 어떻게 코치에게 다시 찾아오고 그럴 수 있었을까?

후에 밝혀진 사건에 전모는 이랬다.

코치에겐 심각할 정도에 몽유병이 있었다.

 

그리고 그 섬엔 밀물과 썰물이 심했다.

그래서 바다로 던진 시체는 썰물에 의해 다시 섬으로

떠내려왔고 몽유병으로 섬을 돌아다니던 코치는

그 시체를 안고 거처로 들쳐 업고 가져왔던 것이다.

 

 

 

*

 

 

학교샘이 자기  꿈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꿈에서 어떤 긴식탁이 있고 거기에 진짜 생긴거 완전 징그러운

(눈이 빠지거나 목에 도끼가 찍혀있거나 살갗이 찢어지거나 손이 찢어지거나) 악마들이 식탁에 한명한명씩 앉아서 얘기를 했대

근데 그 사이에 선생님이 잇엇는데 처음 그꿈을 꿨을때는

진짜 너무 징그럽고 소름돋았대.. 근데 그 똑같은 꿈을 매일매일 꿨대..... 어느날도 그렇게 그꿈을 꾸고있는데 그날은 쫌 달랐대..

식탁에 아무도 없더래 그래서 쫌 적응된 샘이 

'어?오늘은 왜 악마들이 없지?' 이러면서 의아해 하고 있는데

한 구석에서 하얀 빛이 빛나고 있었대 그래서 저건뭐지???

하면서 그 빛속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 진짜....

머리가 엄청 까맣고 얼굴은 진짜 하야고 엄청 검은 옷에

입술만 또 엄청 빨간 여자가 다소곳히 앉아있었대..

그러다 선생님이랑 눈이 마주치자 미소를 띄었대..

근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쁘면서도 소름끼쳐서 선생님이 진짜 인상깊었었대 또 악마들이 그 주변에서 막 소리치고 웃고 막 예뻐서 어쩔줄 모르는 표정으로 막 호들갑을 떨었대 악마도 참 예쁜건 알아가지고

 

그렇게 꿈에서 깨고나서 더이상 그꿈을 꾸지 않았대.

그런데 어느날 티비를 보는데

진짜 놀란게..

그 여자가 티비광고에 나온거야.. .

자신이 꿈에서 봣던 모습이랑 정말 똑!같게..

 

 

 

 

 

 

근데 그 여자가 하리수였어

하리수 데뷔광고를 네이버에 쳐봐

 

 

*

 

 

유영철…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여고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웬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애 생각에 왠지 모를…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 생각했는데 문이 닫히기 전 그순간

자기보다 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리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 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 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 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 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 낫겠다’싶어서 그 애를 쳐다보며

“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 거야?? 어제는 공부 잘됐어? 막 누나한테 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다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하면서 여자의 팔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여자가 무슨 일이냐는 듯이

쳐다보자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

 

“누나, 저사람 옷속에 낫 봤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안양 주변에 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새벽에 톡을 보다가 요즘 성범죄 관련 톡이 많길래 저도 몇 년전

겪었던 무서운 그 날을 한 번 적어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였는데 그 때 당시 연쇄살인범(유영철)이

안양 주변을 돌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전 안양 소재의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고요.

당시 고2 였기 때문에 야자가 끝나면 밤 10시가 넘었었죠.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서 20분이라 항상 친구 4명과 걸어다녔어요.

안양천을 가로지르는 다리 하나를 건너면 바로 저희 집입니다.

친구들과는 그 다리를 지나기 바로 전에 헤어지고 저 혼자 거길 지나가야하는데 뭐 가로등도 제대로 켜져있었고, 주변에 적지만 2~3명 정도는 항상 지나는 다리라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그 날은... 그 다리에 들어서면서 바로 느꼈어요.

바로 뒤에 모자 쓴 남자 한 명이 있었는데 왠지 저랑 속도가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대 핸드폰을 들고 있어서 전화하는 척 했죠.

왠지 불안해서..

그리고 속도를 확 늦췄습니다. 밝은 곳이었기에 괜찮을거라 했습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거 같아서 '먼저 가시오. 나는 전화를 하느라 걸음을 느리게 하는거라우.' 라는 느낌을 그 뒤에 있던 남자에게 풍겼죠.

 

근데..

 

이 인간도 걸음을 늦추더라고요?

혹시해서 아예 걷는 걸 멈추고 서 있었죠.

'먼저가라 제발..' 이러고 있었는데 그 인간도 안 가고 그 자리에 서 있더라고요.. 그 때 진짜 패닉상태였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걷기 시작하고 속도를 좀 냈습니다.

근데 뒤에 그 남자도 걷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혹시나 진짜 내가 착각하는 걸까봐 이 짓을 두 세번 더 해 봤습니다. 빨리 걸어보고 느리게 걸어보고 멈추고..

계속 제 걸음 속도를 맞추면서 오더라고요..

유영철 소문도 무서워 죽겠는데 왜 이러나 싶었죠.

 

그 때! 건너 편 인도에 저희 학교 남학생 두 명이 가고 있더라고요

아는 애들도 아니었지만 그 때 너무 무서워서 쟤네 쪽으로 뛰어가서 미친 척 인사할까 했는데 갑자기 더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것도 안되겠다 싶어서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이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SOS를 요청하려 했는데 뒤에 남자한테 통화내용이 들리면 당장이라도 달려와 해꼬지 할 까봐 제가 중학생일 때 유행했던 도깨비어를 했어요 ㅋㅋ..

진짜 ㅋㅋ..지금 생각하면 미쳤나 싶어요 ㅋㅋㅋ

아 참고로 그 때 집에 아무도 없었어요..

부모님 늦게까지 맞벌이 하시고, 오빠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요.

 

근데.. 도깨비어를 잘 못하는 친구..ㅠㅠ 듣는 것도 못하더라구요ㅠㅠ

결국 포기하고 속삭이는 듯이

"야 내 뒤에 어떤 남자 쫓아와 어떡하지..?"

하지만, 친구도 그 상황에서 딱히 해결책이 없고.. 우열곡절 끝에 다리는 다 지났는데 저희 아파트 후문을 통과하면 집인데..

이 새끼.. 계속 쫓아오더라고요.. 저희 아파트가 약간 어둡어둡 한데라 이러다가 우리집까지 쫓아오겠다 싶어서

다리 끄트머리에 조그마한 슈퍼가 있어서 거기를 후다닥 들어갔죠.

물건 사지도 않고 슈퍼 안을 뱅뱅 도니까 주인아저씨도 이상하게 보고

저 남자가 진짜로 쫓아오는게 아니면 어쩌나 하는 마음과 당시 혼자 너무 패닉이라 그랬는지 도움 요청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결국 슈퍼 아저씨가 물건 안사냐며 그럼 나가라고..

저는 우물쭈물 하다가 이 쯤 되면 그 남자도 갔겠지 해서 슈퍼를 나서는데

 

제길, 아직도 있는거예요.

그것도 슈퍼 입구에 떡하니

 

슈퍼가 속해 있는 건물 입구에 딱 서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없는 줄 알고 나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입구에..

저도 그 순간 얼어서 슈퍼 앞에 서 있고..

 

그 순간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저 때는 똥줄 타는 줄 ㅋㅋㅋ

 

후문으로 태권도 복을 입은 어떤 언니가 들어가길래 왠지 문제가 생겨도 날 지켜줄 것 같아서 미친 듯이 뛰어가서 그 언니 앞으로 추월해서 그 언니를 방패 삼아 들어왔어요 ㅋㅋ

 

그래도 집까지 쫓아 올까봐 미친듯이 뛰어갔는데 그 때 저희 집 문이 열쇠라 구멍에 꽂아야 하는데 와 진짜.. 손이 덜덜 떨리니까 열쇠도 안 꽂아지고.. 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데 금방이라도 들어 올까봐 계속 문 쪽 주시하면서 열쇠로 따는데 무슨 10초가 열흘 같은 느낌

 

겨우 열고 집에 들어와서 진짜 온 몸에 힘 다 빠지고..

 

주저 앉아서 떨리는 손으로 아까 연락했던 친구에게 무사히 집에 들어왔다고 연락해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 했는데 이 땐 울었어요..

긴장 확 풀리면서 울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저번에 라디오에서 어떤 연예인이

밤에 여자 뒤를 쫓아가는 척 하면서 여자분 공포에 떨게 하고

여자분이 소리 지르면서 도망가는게 재미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와.. 진짜 제정신이예요?

제발 장난이라 하더라도 하지 마세요.

그 여자 분은 정말 미칩니다.

그런 새끼들, 지 누나나 여동생한테도 한 번 그래봐야 알지? 어?

 

 

*

 

 

한 여자가 어느 폭풍우 몰아치는 밤 혼자
자동차를 운전하여 외딴 도로를 달리고 있었어요
여자는 그날 따라 왠지 무서운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최근에 여자 운전자를 습격하는
연쇄 살인마가 있다는 뉴스가 들려오기도 해서 더욱 찝찝햇죠


여자는 혼자서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애써 다른 생각을 해보려고 했지만
불길한 느낌을 떨쳐 버리기 어려웠어요
 
그렇게 길을 가다가 어느 인적없는
길 가에서 여자는 주유소를 발견햇어요
마침 자동차는 연료가 다해가고 있어서
여자는 주유소에 차를 세웠죠
여자는 차에 기름을 가득 채워 달라고 했어요
주유소 주인은 말없이 차에 기름을 채워 줬는데
표정과 눈빛이 좀 이상한거에요


주유소 주인은 여자를 보면서 주유소 건물 안으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는 듯 하기도 했어요
그 표정이 너무 어두워서 여자는 더 으스스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침내, 주유소 주인은 여자의 팔목을 덥석 잡더니
강제로 주유소 건물 안으로 끌고 들어가려하던 주유소
주인의 손을 간신히 뿌리치고
허겁지겁 자동차에 시동을 걸어 도망치듯 주유소를 떠났어요
떠나는 차를 보며 주유소 주인은 절규하듯 소리를 질렀어요
 
 
 


"차 뒷자리에 누군가 숨어 있단 말이야!"

 

 

*

 

 

제가 언니한테 들은 제일무섭고 소름끼쳤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어느 한 자매가있었다

 

밤 12시 될쯤에 언니는방에서 컴퓨터를하고있었고 동생은 그옆에

 

침대에서 깊게 잠들어있었다.

 

그런데 곤히 잠을자고있던 동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방을 나가는것이였다.

 

언니는 쫌 이상했지만 화장실이나 물을마시러 나가는줄알고 계속컴퓨터를했다.

 

근데 갑자기 거실쪽에서 쿵 쿵 쿵  소리가 들리는것이였다.

 

언니는 무슨소린가 싶어서 거실로 나가보았더니

 

동생이 미친듯이 현관문에 머리를 박고있었던것이다..

 

언니는 경악하며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를깨웠다

 

그 광경을 본 엄마는 언니에게 소금과 찬물을가지고오라고 했다.

 

엄마는 동생에게 찬물과소금을 뿌리더니 동생은 힘없이 쓰려졌다..

 

 

 

이게 어떻게 된일일까요?

 

 

 

동생은 깊게 잠을 자고있엇어요 그런데

 

동생몸에 귀신이 들어간거죠 그래서 귀신이 동생몸에 들어가서 

 

밖으로 나가려고 했죠 그런데 귀신은 문과 벽같은걸 통과하시는거아시죠?

 

한마디로 사람 몸은 문을 통과하질못하니깐.....

 

 

 

 

 

현관문밖에서 귀신이 동생을 끌어당기고잇엇던거죠..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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