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의학으로도 입덧의 발생원인은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지만
최근 서구유럽계의 가설이 어느정도 정설로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즉
입덧이 심하면 아이는 XX가 될 확율이 높다.....
XX는 정답은 "수재 or 영재 그리고 건강한 신체" 입니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92892
입덧이 심한 이유는 태아가 자가반응이 왕성하다는 뜻
다시말해서 엄마가 음식을 섭취시 태아가 조건 반사적으로 몸에 해로운 음식은 역배출(입덧)을 하여
자기의 신체와 지능을 보호하기 때문에 면역력 강한 신체를 가지게 되지요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life20/410197.html
이러한 반응 때문에 입덧 심한 산모은 유산 확율이 현저히 낮습니다
(태아 스스로가 자가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유산의 위험인자를 미리 막아버리는 것이죠)
그렇다고 입덧없다고 수재나 영재 그리고 건강한 신체를 가진 태아가 없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입덧 심하게 해서 태어난 아이가
상대적으로 입덧 없이 태어난 아이보다 머리가 우월적으로 좋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