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한달 반전에 어느 분께서 판에 제 이야기를 써 주셔서 관심을 받은 이정민입니다. ^^
많은 분들이 장애인 작곡가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는 이유는 방에서 밖에 곡을 만드는 일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저에게 요 근래에는 정말 기적 같은 나날들이었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꿈은 포기 할 수 없었기에 아프리카 방송에 작곡가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느때와 똑같이 방송을 하다가 제 곡에도 가수가 불러 줬음 하는 생각에 가수를 찾는다는 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 올렸던 영상이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제가 드디어 제 꿈에 성큼 다가가고 있습니다. ^^
제 영상을 올린 순간부터 생긴 일들을 들려 드릴께요 ^^
어느 분께서 제 영상을 보고 판에 글을 올려 주셔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고,,
또 그분과 친구가 되면서,,, 기적 같이 음악을 하시는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109064
http://pann.nate.com/talk/311231060
주위에서 미니홈피도 하고 트위터도 많이 하기에.. 그냥 시작했었는데.. 새삼 SNS 의 파워를 느끼게 되었어요.,,,
저에겐 지난 한달 동안 꿈 같은 나날이었던 거 같아요.. 그 후 꿈 같이 지나갔습니다.. 꿈에 그리던 앨범을 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잠도 설 쳤던 것 같아요.ㅎㅎㅎㅎ
그 분들과 처음 만난 날들이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ㅎ
그 사무실이 5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더라고요,,,ㅜ 그래서 5층까지 휠체어 체로 들고 올라 갔죠… 정말. 힘들어 하시던 모습이.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ㅎㅎㅎㅎ
그 후 그분들과 함께 피곤 한 줄 모르고 작업했습니다. .. 편곡 하시는 분, 기타 쳐주시는 분 영상 찍어 주시는 분..들과 함께 같이 자장면도 먹고, 차도 마시면서이야 기도하고, 편하게 친구같이.. 그래서 더 피곤한 줄 몰랐던 것 같아요..
그렇게 같이 고생 하면서 드디어 편곡이 완성 되었습니다.!!!!!!!ㅎㅎㅎ
저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던 판에 공개 할게요~
노래 어떠세요? ㅎㅎ
정말 이젠 이 노래를 불러 주실 가수 분 찾습니다. 현 가수분들도 좋구요.. 아마추어 가수분들도 환영입니다~ 노래를 잘 부르시고 좋아하는 분들도요~~~~~
제 트위터와 미니홈피로 연락 주세요~~~~~^^^^
http://twitter.com/ComposerLJM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8465750
다시 한번 저에게 많은 관심 감사드리구요.. ^^
여러분들도 꿈 절대 포기 마세요.. 모두모두 파이팅 ~~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