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갔다와서 보니까 메인에 떴어요>< 우왕 신기..
그냥 대충 사진올리구 글쓴건데
많은 관심ㅋ감사드립니당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기념으로 내홈피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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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6시 25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슝슝~
부모님없이 떠난 첫 여행이라 두근두근....
딱 10시에 부산역 도착했다!!!!!!!!!!!
역시 부산은 관광의 도시당ㅇㅇㅇ
길을 물어볼때마다 '이 지역 사람 아니예요~'ㅎㅎ
기대에 부풀어 올라 부산의 땅을 밟았다
처음 부산 맛집을 찾아 간곳은 요기!요기!
비빔밀면 물밀면 그리구 만두도 시켰다~~
우린 너무 배가 고팠기에...
ㅠ.ㅠ너무 맛있었다 만두!!!!!!!!!!!!!!!
특이했당ㅇㅇ..아직도 잊지 못하는 맛이다ㅠㅠ 또먹고파 쓰읍-
물밀면 국물도 신기했다............. 어떻게 만들기에 이런맛이.. 수정과?맛도 나는듯했고,
가격도 저렴해서 기분도 넘 좋았다
부산역 앞에서 급행 1003번을 타고 달려 도착한..
해운대!!!!!!!!!!! 해운대!!!!!!!!!!!!!!!!!!!!!!!!!!!!!
와.........너무 이뻐
사진은 비록 이모양이지만ㅠ.ㅠ 풍덩 빠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맨날 여기 사는사람이 부러워지는 시간이다
언니랑 같이찍은 사진도 뽀나스ㅎㅎㅎㅎㅎ
해운대와 동백섬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를 걸었다.
부산 해운대의 또 다른 볼거리 '황옥공주' 인어상이다
일출 경치가 그렇게 이쁘다고 하던데......
다음에 도전해봐야지!
동백섬의 누리마루 APEC하우스! 뒤에 보이는 것은 광안대교!
부산가면 누구나 찍는 사진ㅋ 익숙하다ㅋㅋㅋ
안개가 낀건가.... 광안대교는 흐릿...하군
동백섬 해안산책로를 한바퀴 돌고
다시 해운대 해변가,
외국인들이 벌써 수영을 한다 @_@꺄앜
사진으로 못남겨서 아쉽........ㅠ_ㅠ엉엉
요기는 유명한 미포철길!
해운대 바로 뒤에 있는건데 그걸 못찾고 헤매다가
경찰아저씨에게 길을 물어보니 당황해하셨다ㅎㅎㅎ 바로 여기라며..
그래도 무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예정에 없었던 유람선타기!
해변가가 끝나는곳에 유람선 타는곳이 있다.
하루 3번밖에 뜨지않는 귀한 배ㅋㅋㅋㅋㅋ
성인은 18000원 아이는 9000원 좀 가격이 쎄서 망설였지만..
막상 타고나니 너무너무넘너무너무x100 재밌었다!!!!!!!!!!! 히히
언니랑 맥주랑 과자 사들고 도착할때까지
열심히 사진찍고 장난치고 놀았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난 애국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람선 꽁무니에 있던 바람에 날리는 태극기
배안에서 찍은 오륙도, 장관이구나~
유람선은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하차한다,
거기서 부터 열심히 걷기시작했다.
광복동 패션거리를 지나 - 국제시장 -
그리고
보수동 헌책방 골목인데....
다 닫혀있다............여기까지왔는데!!!!!!!!! 쉬는날이란다.............휴
아쉬워서 계단이라도 기념으로 찰칵ㅠㅠ
다들 쉬는날인지모르고 오셨나보다.....
사진찍으러 오시는 분을이 꽤 많았다
DSLR에 뒤쳐지는 내 디카는,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심정이였을거다ㅜ_ㅜ
다음은 국제시장~~~~~ 사람들로 북적북적
이승기때문에 유명해진 씨앗호떡ㅋ
줄이 끝없이 길다... ㅎㅎ우리가 그냥 지나칠수가 없지,
이런것이다............견과류를 싫어하는 우리는 맛이없었다..............췟
900원밖에 안하니까 봐줬다 흥
국제시장을 빠져나와
바로 밑에 자갈치시장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손님이 제~일 많은
'제일횟집'으로ㅎㅎㅎㅎ옆집은 1박2일 촬영한 곳이라는데,
그래도 우리는 사람이 더 많은곳으로ㄱㄱㅅ
모듬생선구이 2인분 19000원!
생선이 정말 많아서 결국 저걸 다 못먹구 남겨버렸ㄷㅏㅠㅠ
싸가고 싶었지만....포기하구
우리는 자갈치역에서 집으로 가는 부산역으로~
부산역 앞
밤이되니 불이 들어왔당, 곧 분수쇼가 시작한다 두구두구ㅎㅎ
호ㅏ아..............굳
집에 가기전까지 저에게 이런 볼거리를 제공해주시는군요 ㅠ.ㅠ 감동..
이제 우리는 집에 갑니다, 대전에 도착하면 12시네요ㅠ_ㅠ
고단한 하루였지만 그만큼 너무 재밌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였다.
이런 맛으로 여행을 다니는구나.... 많이 느꼈다
한국도 이렇게 신기하고 이쁜게 많다는것도,
자꾸 해외여행만 고집하는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했다.
올해 또 한번 여행해야지,
우리가 여행했던 코스예요▼
부산역-해운대-동백공원-해안가 걸어서-유람선타고-광복동-패션거리-국제시장-복수동헌책방골목-국제시장-자갈치시장-부산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