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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실화! 네이트판에서 만난 그여자★★★ ②화!

명품보이스 |2011.05.17 17:11
조회 9,438 |추천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커님들 하이안녕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 잘 살펴봤어요^^

자작극이다 or 악플이 반..

재밋어요! 얼른써주세요! 응원글이 반...

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자작냄새난다고 노원에서 실제로 만나자는 분도있던데 진짜 만나여^^ 

님이 쓰신 댓글의 댓글 확인하시고 ㅋㅋ 이번엔 나한테 실망주지말아요 댓글만남^^

자작냄새나면 안보면 되자나ㅋ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읽으시고 냄새난다 글쓴이찌질하다 등등 악플남기는거냐고!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당신들이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혼자생각하고 혼자추리하고 유명한마냥 으스대고 있는 당신들이 더 찌질해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파스타 먹은거 아까워하면 여자 못만나나요...ㅜㅜ? 그래서 내가여자가없었구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돈많다고 얘기한건 그 상황에서 분위기 이상해지는거같길래 농담조로 던진거임ㅡㅡ

사람들 왤케진지함?ㅋㅋㅋㅋㅋㅋㅋ님들은 농담하나도 안하고 다니나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일단 내 하소연은 여기서 거두절미 하고!

2탄으로 가볼까요!

 

일탄 못보신분들은 요기로..

 

★★★200%실화! 네이트판에서 만난 그여자★★★ ①화!

http://pann.nate.com/talk/311468127

 

남들은 소심하게 집짓기 한다는데 나도 ...

만든지 얼마되도 안했는데 다죽어가는 내싸이ㅜㅜ

http://www.cyworld.com/live_gaon 

 

 

그럼 2탄 고고씽!

음슴체 ㄱㄱ

 

 

분위기 싸해지고 막 갑자기 부르르 몸 떨리는 그런기분이 막 드는거임.

말걸어도 '네.' '그래요' 머이런식으로 밖에 대답안하고.

내가 되게 미안해지는거임.

뚜벅뚜벅 뚜벅뚜벅 뚜벅뚜벅 뚜벅쵸음흉

거의 서로 말도없이 걷다가 호프들어감.

앉아서 뭐 시킬지 고민하고 있는데 여자분 기분이 좀 풀어지셨나봄.

치킨이랑 어묵탕이랑 소주두병 시켜놓고 또 뻘쭘...

근데 항상 주문하면 술이 먼저 나오잖음?

 

"한잔받아요!"

 

"네, 근데 제가 술 잘 못해서..."

 

"적당히 기분좋을정도로만 마시면 되죠! 저도 술 잘 못먹어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술많이는못먹음ㅜㅜ한병마시면 알딸딸해지고

두병마시면 노곤노곤 기분좋아지고 세병마시면 초토화 되는거임.

여기서 초토화란?

시도때도 없이 토를 싸질러대서 아수라장이됨.

그래서 난 세병이상 안마심 ><

 

그렇게 한잔씩 잔채우고 짠~ 하고 마셨음.

그날따라 소주가 무슨 가루약 생으로 털어넣고 침으로 넘기는것같이 썻음웩

소주잔 내려놓자마자 그 치킨시키면 나오는 무절임 있지않음?

그거 두개 집어먹고 켈록대니까 여자분 피식 하고 웃음.

 

"술 잘 못하시나바요~"

 

"아..네 오늘은 소주가 좀 쓰네요ㅜㅜ"

 

솔직히 저말 이후로 안주나올때까지 나 진짜 미치는줄알았음통곡

있는얘기 없는얘기 앞자리에서 다 꺼내논이후라 할말도 거의 없었음.

여자분도 많이 답답하셨을꺼임..ㅜㅜ

그래서! 준비해놓은 비장의무기를 꺼냈음.

 

"나 성대모사 잘하는데 한번 볼래요?"

 

"성대모사요? 누구요?!"

 

좋았어. 궁금해하는구나!

 

"음..뭐부터할까.. X파일에 멀더 알아요?"

 

"네! 알아요!"

 

보여줬음.

까르륵까르륵 빵빵터짐짱

 

"또 없어요?"

 

"음.. 이번엔 만화주인공인데.. 남도일알죠? 명탐정코난에나오는 남도일?"

 

"들어보면 알꺼같아요!"

 

보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이여자분 센스있음. 자기가 미란이가 된듯한 기분이 든다고하면서 분위기 낳아졌음.

뿌듯했음

 

"우리 근데 나이도 같잖아요? 동갑!"

 

"네 우리 동갑이죠!"

 

"근데 언제까지 서로 존댓말 할꺼야요? 우리 말 편히할까?"

 

"그럴까여?"

 

말놓고 분위기 좀 더 편해지니까 썻던 술도 갑자기 달아짐.

목에서 넘어갈때 캬오 쓴맛밖에없던 술이 꿀떡꿀떡 잘도 넘어감.

그렇게 분위기타면서 성대모사 막 꺼내놨음.

그렇게 원피스에 나오는 루피를 딱 보여줬던 찰나에 이여자분 나에게 퀘스트 쥐어줌.

 

"루피! 나원피스 좋아하는데!"

 

"진짜? 나도 원피스 재밌어 좋아해!"

 

"그것도 해주라! 루피가 난 해적왕이될꺼야~ 하면서 소리지른거!"

 

?

 

여기서 나보고 소리지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대모사한것도 작은소리 아니라서 주변사람들이 나 쳐다보는거 안보였엌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민망했지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왁자지껄하고 시끄럽던 분위기가 아니라서 사람들 우리테이블로 시선고정통곡

여자분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토마토됬는데ㅅㅂ...ㅜㅜ

근데 하고나니까 막 용기가생김.

잉어킹까지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술똥싸면서 생각났는데 완전 민망해서 똥싸다 휴지쥐어뜯곸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어느새 술이 바닥났네?

또 시킴.

꿀떡꿀떡.

다 마셨네?

또 시킴.

후루룩

다 마셨네?

또 시킴.

 

에잇포리파입 내 정신은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세계로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미 제정신은 아니였음.

여자분은 괜찮아보이는데 난 이미 헤롱헤롱취함

여자가 무슨 술이 이렇게 쎈거야버럭

술먹으면 그런거 있잖음. 얼굴이 무거워지는 기분들어서 한손으로 턱괴고 있어야되는겈ㅋㅋㅋ

그러고 서로 아무얘기나 막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여자분께서 물어봄.

 

"ㅇㅇ아 넌 왜사니?"

 

나 농담인줄 알고 막말함.

 

"나~ 잘생겼으니까 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 정색함 ㅅㅂ...버럭

 

"장난치지말구. 진짜 왜 살어...?"

 

솔직히 완전 가벼운 분위기에서 저런 진지한질문 딱 받으면 바로 대답할수있는 사람 많지않을꺼임.

음음 거리면서 진짜나는왜살지 이러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었음

 

"나는 진짜 세상이싫어.. 살기가 너무 싫어ㅜㅜ"

 

이러면서 갑자기 훌쩍이심.

 

"울어?"

 

"아냐 안울어~ 근데 솔직히... 너무 힘들어.."

 

"뭐가 그렇게 힘들어?"

 

"그냥..너무힘들어.."

 

쨋든 이러면서 서로 안좋았던일 어떻게살아왔나 인생사 얘기함.

글쓴이도 진짜 평범하게 살아왔던거 아님. 우여곡절 엄청많았음.

근데 이 여자분도 만만치않게 굴곡이 심한 삶을 살아왔음.

판에다가 가볍게 올릴만큼 그런애기 아니니까 패스.

 

쨋든 막 그런얘기하다가 여자분쪽에서 먼저 분위기 바꾸자면서 웃어줌.

 

근데 나도 궁금했고 토커여러분도 궁금했던거 있잖음?

 

"근데, 나 솔직히 궁금했던거있어."

 

"뭔데?"

 

"아까 술먹으러 갈때 왜 너희집으로 가자했어?"

 

"아~ 너랑 나랑 집 가깝잖아~ 애기해보니까 너 나쁜사람 안같구 괜찮아보여서 돈도 아끼고 그럼

  좋을꺼같아서 그랬지~ 다른뜻은 없었는데 왜? ㅋㅋ 너 설마 이상한생각했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쿨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이상한 생각했지 왜안했겠냐.

남녀가 한방에서 술먹고 그러면 당연히 이상한ㄴㅇ라ㅣㄴ어ㅣ람ㄴ어힘ㄴ아힘엏

 

막 그런얘기 하면서 시간을 보니까 새벽 2시.

이미 지하철은 끊긴지 오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신데 너무 늦은거 아니야?"

 

"벌써두시야?"

 

"응. 집에가야지."

 

"괜찮아~ 어차피 자취하는데 뭐~"

 

"아~자취한댔지~"

 

너님은 괜찮은데 나는 별로 안괜찮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집에서 같이사는형이 언제오냐고 계속 문자날려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고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는 진짜 친형같은 의형제맺은 형이랑 같이삼.

서로 가족이랑 떨어져살아서 서로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오고 그러면 걱정 쩔음.

게이나 머 그런건 아님 남자보다 여자가 더 좋거든음흉

 

일단 술 더 먹을것도아니고 너무 오래있던거같아서 나옴.

막상 나오니까 할꺼없어서 여자분이 나 술좀 깨야겠다고 걷자고함.

걸었음. 그날따라 바람쉥쉥불고 시원했음.

뭔가 술이 쫌 깨는거같았음.

여자분한테 나 이제 술 좀 깬거같다고 얘기함.

 

"좀 괜찮아졌어? 그럼 우리 노래방갈래?"

 

"노래방? 갈까? 근데 나 노래 못하는데ㅋㅋ"

 

"괜찮아 나도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아니고나진짜노래못함음치임

거기다 술먹으면 노래 더 안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래하는건 굉장히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원 사는사람들은 알꺼임. 별이반짝이는그노래방을.

(내 친구 거기서 알바함 훈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들어가서 내가 계산할라고 하니까 여자분이 나를 격하게 막아세움.

밥도사주고 술도니가샀는데 노래방정도는 자기가 내겠다고 함.

너님 굳짱

근데..그렇게 내팔을 쎄게 잡아돌릴필요는없지않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떨어질뻔했다 이여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방에들어갔음.

푹신한 쇼파에 앉으니까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잠이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분이 선곡함.

곡명은 아이유의 좋은날.

헐.

님 3단고음되는 여자임?

능력자임?

 

나 눈감고 노래를 음미하고있었음.

절대 자려는거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쩔더라...술먹고 들어서 그런게아니고 진짜...

아이쿠! 할때 귀여워서 미칠뻔부끄

이~↑

이~~↑

이~~~↗ 삑사리났을때도 귀여워서 미칠뻔부끄

 

딱 노래 끝나고 여자분이 나한테 리모컨 내밈.

한곡 뽑으라고 함.

이때 나님 윤도현의 나항상그대를 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안올라갔음더위

후렴구에서 목에 핏대선것도 모자라 바들바들떨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 노래할때 왜이렇게 떠냐고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웃겨이여자얔ㅋㅋㅋ그러니까그만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노래 좀 하다가 목말라서 음료수 살라고 나왔음.

근데 친구가 계산해주면서 나한테 딱 얘기해줌.

 

친구 曰 : 솔직히 너는 진짜 음이 안올라가잖아? 근데 니가 랩하는거 들어보면 노래보단 낫드라

             그냥 랩해 랩.

 

그애기 듣자마자 나는 생각했던거 갈아치우고 들어가서 배치기 검색함.

곡명은 배치기의 가인.

여자분 이노래 안다고함.

후렴구 부탁하고 노래 시작.

처음 나오는 그부분 있잖아. 조용하게 랩한다고 해야하나?

나 그부분 자신있었음.

내가 무웅이다 하는마음으로 마이크윗부분 잡고 고개숙이고 랩퍼처럼 읊조렸음.

여자분 표정 ' 오우 ' 딱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니말이진리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윙크

 

"우와 너 랩 잘한다!"

 

"ㅋㅋㅋㅋㅋ아니야 너야말로 노래 엄청잘하든데ㅋㅋ"

 

ㅋㅋㅋㅋㅋㅋ오고가는칭찬속의피어나는사랑이스물스물

여자분이 이노래 아냐며 지나의 애인이생기면하고싶은일 을 예약하려고함.

당연히 알지 나 그노래 내엠피쓰리에 별 다섯개찍어놓고 맨날들음방긋

 

나 아직까지 기억나는게

그 듀엣하는 가수들보면 서로 눈마주치고 노래하는거 있잖음?

노래하다가 서로 눈마주치면 서로 피식웃고 막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아직도 설레여...☞☜

 

듀엣곡 하나 하고나니까 불이붙었음.

이거아냐 저거아냐 서로 막 얘기해가면서 자연스레 옆에앉아서 노래방책찾아보고

리모컨보고 머스트해브러브 해피투게더 그남자그여자 잔소리 등등 엄청함

그러다보니 노래방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여기까지쓸래.

장장 두시간동안 판쓸려니까 손가락이 너무 아픔 ㅜㅜㅜ

추천 댓글 마니마니 써주세요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팅만하지말고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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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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