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판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ㅋㅋ
폐교하니까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ㅋㅋ
저와 친구들은 낚시를 참좋아 하죠 ㅋ
요즘도 시간있음 담날 출근걱정접고 밤낚시를 하러 댕깁니다.ㅋ
그날은 제가 같이 가지못한 상황에서 일어 났죠 .
친구 부모님들이 친구 2명을데리고 낚시를 가다 가는도중에 친구놈이 여기서 하겠다고
내려달래서 내렸죠 그러고 2명이 낚시를 하고있다 친구 한놈이 차를몰고 발암? 까지 갑니다.
(발안인가 발암인가 헷갈리네용;;)
그러고 셋이 하다가 물고기가 입질도 없고해서 친구차에 짐을 싣고 부천으로 네비를 칩니다.
그러고 출발을 하는데 조금가니까 네비가 산으로 올라가는길을 알려주고 있어 친구들은
지름길인가보다 하고 계속가다가 어느 나무가 크게있는곳을 지나쳤는데 ............ 안개가 급작스럽게
끼기시작했답니다. 자동차 안개등을키고 여전히 네비가 알려주는곳으로 가는데 이상하게 익숙한 나무가
계속 옆으로 지나치자 뒤에있던 친구가 "어...저나무 아까 큰나무 아니야?"
그러자 운전하던 친구가 차를 멈추고 내려서 나무쪽으로 걸어가서 봤더니 아까 처음에 봤던 나무가
맞던겁니다. 그러고 차안에 있던 친구 2명도 따라 내려 "맞네 아까 그나무네" 이러고 예기하다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여태까지 네비 따라 운전한곳은 폐교였고 여태 운동장만 빙글빙글 돈거였습
니다. 그러니 최초에 봤던 큰나무는 학교정문옆에 있던 나무였고 계속해서 네비는 그 폐교를 돌게 만든거
였습니다. 친구들은 순간 오싹함과 동시에 공포가 밀려와 미친듯이 차에타고 시내로 달렸고 ..
부천에 도착과 동시에 네비를 바닥에 집어던져 버렸습니다. ㅋㅋㅋ
그일이 있구 한동안 발안 을 못가고 다른곳으로 낚시를 하러 댕겼고 그러다 붕어철이되어 발안으로
갔는데 그때 친구들이 예기를 해주어 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무섭진 않네요 ㅋ 첨에 들을땐 무서웠는데 ㅋㅋ
이말고도 제가 가위눌린예기두 있구 많은데 글을 잼있게 못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