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기시네요 밑에 어떤 분이라고 언급은 안할게요 상종할 가치가 없네요
저런데 가서 몸 팔라고 하면 팔꺼냐구요? 미쳤어요? 제가 왜팝니까?
인격 자체를 모독할 필요는 없다구요?
청년실업 거론 하셨죠?
정부에서 40만원 주고 미용기술 배우라고 하니까
돈 별로 못버니까 안한다고 했다던데요? 그럼 어떡하라는 겁니까?
결국 저 사람들 인격 자체가 글러먹었단 소리 아닙니까?
쉬운말로 100만원 200만원 쉽게 버니까 100만원도 안되는 돈 벌기 싫으니까
난 계속 여기서 일할꺼니까 집장촌 없애지 말고 생존권 보장해달라.
이말 아닙니까 결국?
참..님의 인격 자체도 문제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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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밑에 달린 댓글들 잘 봤습니다.
저는 성매매 여성들 혐오하는 사람중에 하나라서 글이 편파적으로 써질수 밖에 없었던건
양해바랍니다.
댓글 읽다보니 참 어이없는 사고 방식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았고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일것같은데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 가신다는건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드네요
집장촌에서 일 한 돈으로 부모님 아파트 사드리고 병원비 내고
자기들은 평범한 남자들 한테 시집가길 원하고 참..
그게 올바른 사람의 개념인가요? 한 가정의 파탄자 라고 밖에 생각 안드는데요?
부모님 병원비를 몸팔아서 번다는거요?
진짜 막막하고 어쩔수없이 돈때문에 발들여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는거요?
몸 팔고 받은 돈으로 부모님 병원비 내드리고 나중에 부모님이 아시게 되면
아이고 고맙다 하고 인사라도 해주실까요?
그리고 그 돈으로 병원비 내면서 자책감 같은건 안들까요?
그리고 어쩔수 없이 발들인 분들도 있다구요?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잘 몰라도 저는 나중에 사회생활 하면서
아무리 어려워도 저런데는 발들이지 않을것같은데요?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길거리 지나가다가 보면 빨간 불 밑에서
다리꼬고 껌씹고 담배피면서 야한 옷입고 남자들 기다리는거 보면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 안들거든요 저는?
정육점에 팔려나가는 돼지같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저렇게 시위하면서 자기들 얼굴 비추지도 못하고 가면쓰고 하는것 보면
자기들도 자기가 당당하지 않으니까 저렇게 가면쓰고 시위 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저 사람들을 옹호해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참 궁금하고 당신들 수준이 너무 궁금할 뿐더러
당신들 머릿속에 성매매 여성의 존재가 어떤 존잰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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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참..어처구니 없는 뉴스 기사를 접하게 되서요.
뉴스 기사들 보면, 이렇게 써있어요
"우리도 먹고 살기 힘들다"
"사회에 나가서 마땅히 할 일도 없다"
이런 기사들 많은데 저는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길거리 나오면 널리고 널린게 아르바이트고, 지나가다가 전봇대 밑에 있는
벼룩시장 같은 신문들만 봐도 경력, 학력 관계 없이 일자리 구하는데도 많구요.
성매매 여성들이 업소에서 일 하면서 큰 돈을 만지다가
사회에 나오면 100만원 120만원 이렇게 받은 월급으로 살 생각하니
막막하다는 생각을 가지고선 저렇게 시위를 하는 것 같은데요,
그저 명품 백, 명품 옷, 명품 화장품을 갖고싶어서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대학 등록금 마련 하려고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뭐.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 생각은 조금 다르거든요,
미용 자격증이나 네일아트 자격증 같은 것들을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서
업소에서 나오셔서 번듯한 직장에서 일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비록 업소에서 만졌던 돈 보다는 작은 돈 이긴 하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해서 번 돈이 가치 있는 돈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여튼, 기사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기사 올려드리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성매매 여성 450여명이 반나체로 집단 시위를 벌였다.
지난 17일 미아리 천호동 등 각지의 집창 촌에서 모인 성매매 여성들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 집결했다. 이날 소복 등을 입고 나타난 성매매 여성들은 바디페인팅을 한 반나체의 몸으로 “분신까지 불사하겠다”며 시너와 휘발유를 붓는 과격한 집단 시위를 벌였다.
이번 성매매 여성들의 집단 시위는 경찰의 성매매 업소 집중 단속과 관계 깊다. 3월 초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매매 업주와 건물주에게 영업장 폐쇄를 통보했고 4월 1일부터 일대의 집창촌을 완벽히 제거한다는 목적으로 업소들을 봉쇄하기 시작했다.
경찰이 성매매 집결지 입출구를 모두 막은 뒤 24시간 순찰을 돌자 업소들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은 뚝 끊겨 버렸다. 동시에 성매매 여성들의 수입도 끊어졌다. 성매매 여성들은 시위에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라고 울분을 토했다.
성매매 여성들의 생존권 보장을 외치며 시위 규모를 늘리고 있다. 지난 4월 처음 시작된 성매매 여성들의 시위는 현재까지 다섯 번에 걸쳐 진행됐으며 다음 달까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투쟁이 과격해짐에 따라 경찰 측의 입장은 강경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