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감자 입니다
2화 너무 짧은것 같아서 한편 더써보렵니다
제가 쓴글 진짜 재미없나요? ....................
이번엔 위치까지 말씀해 드리겠음
가정동이구요 앞에 봉수초등학교 가잇었구
우리집 건물이랑 앞집 건물 사이에 에펠탑? 같은
전기 다니는길? 뭐 그런게 잇었음 암튼
이집에서 살면서 귀신3~4차례봤음
뭐 쓰다보면 언젠간 나오겠죠 시시하지만
저는 인천 삽니다 귀신을 본것도 다 인천이구요
공등학교1 학년때 이야기임
그때 우리집은 가정동 이였음 지금은 폐가 만이 존재하는
여름 이였음 내방에서 창문을 열고 여자친구와 문자중이였음
문자를 하는데 누가 창문앞에서 깔짝거리는거임 우리집은 3층!
창문앞에는 복도가 있었음(주택이였음)
한pm7시쯤? 동생이 문앞에서 물총가지고 놀고있었음
창문에 보이는건 동생이 깔짝거리는줄알고있엇음
동생보고 야 문앞에서 놀지말고 나가서 놀아
라고 말했더니 동생이 내방으로 들어오는거임
큰방에서 내 방으로....................
창문에 아직도 그 꼬마애가 깔짝거리고있었음
뭐지 하는 생각에 야이 시XX끼야 하고 맨발로 뛰쳐나갓음
나갔을때 그꼬맹이는 밖으로 뛰었음
3층에서 바닥으로 뛰어 내렸음 순간 놀라서
바닥을 봤음 .......
아무것도 없음
아무것도.........아무것...........도
섬득한기분에 다시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싸한 기분이 확 오는거임
뒤를 돌아봤음
진짜 무슨 영화인줄알았음
중1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복도 끝에서 진짜 영화 한장면처럼 서서
탁탁탁탁탁 하고 앞으로 쭉 줌 인을 하듯이 확 오는거임
발도 안움직이고
그러더니 나를 통과하고 사라져버렸음
창문 앞에서 깔짝거리는 애는 반삭 머리한 남자였음
흰색 티에 청바지? 입고있었음
여자애는 검은색 단발머리에 눈알이 없었음 눈 알이
남자애도 눈알이 없었던걸로 기억함(남자애는확실하지않음)
5화까지 써보고 반응 별로인것같으면 접겠습니다.....
5화는 가위 눌린 이야기 해드릴게요
댓글 달아주신 ㅇㅇㅇ님 ㅇㅇ 이라고 남겨주셧는데 그거라도 감사함!
이런모습에
눈은 대충 이런식
이런느낌으로 다리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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