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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과 제임스는머냐

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 권선징악은 동화속 얘기라는 것. (한국에서)착하게 산다는 건 내 자신 내 가족에게 못할 짓이라는 것. 깨닫는 데 30년이 걸렸고 아직도 적응은 못하고 있음.'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제임스 살아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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