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교수가 쓴 충격의 2012년 (화이트 써클) |작성자 우주별
슈먼공명 주파수가 지난 80년동안 7.83이란 값을 그대로 유지해 왔는데,
1980년대 중반부터 증가해서 지금은 8.6~10 Hz 정도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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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부터 세계적으로 이런 변화가 있을까?
자기장에 억눌려 있던 집단의식들이 지금 각성되고 있다.
슈먼공명(Schumann resonance) 주파수가 증가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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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것은 7.83 Hz에 고정되어 있었고
알파파와 세타파의 경계선에 있었다.
슈먼공명 주파수란 것은 지구의 심장박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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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