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나는 18살 먹은 흔녀임 ㅋㅋㅋㅋㅋㅋ
나도 다른사람들과 같이 요즘 피크인 음슴체를 사용하겠음ㅋㅋㅋㅋ
정말 솔직하게 내 얘기를 털어 적어보겠음@
요즘 자작이 넘쳐나는ㅁ\데 나는 그 사이에 제대로 된 럽실소를 보여드리겠음
START
1.
때는 바로 올해 입학식이었음
나와 내친구들은 1년을 행복하게 해줄 꽃돌이를 찾고있었음 ㅋ ㅋ
그 때 생각하면 나도 내가 제정신이 아닌듯함ㅋ ㅋ ㅋ
강당에 모여잇는 1학년들을 보던중 박태환의 얼굴을 가진
샤방샤방한 꽃돌이가 잇는거임!!!!
진짜 닮앗음ㅋㅋㅋㅋ
나는 태환이를 발견하고 친구들에게 이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기 시작했음.
나는 인맥이 없는터라....알 방법이 없어 눈팅으로 만족해야 햇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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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던중, 몇 주후 우리학교에서 전통적으로 하는
1학년과 2학년끼리 만나는 행사가 있는데 그행사를 연다는 거임.
난 중학교때 정말 흔해 빠진 흔녀라 아무 기대 없이 행사에 향했음.ㅋㅋㅋ
근데 1학년들의 장기자랑을 보던 중 잊고 잇엇던
박태환 우리 태환이가 oh를 추고 잇는거엿음!
정말 oh 였음. 난 깜짝놀라 뒤로 넘어질뻔하였음.
하지만 너무 티가 나면 안되기 때문에 눈으로만 흘깃흘깃 쳐다보고있었음.
내젤 친한 짱친 이제부터 막동이라 부르겟음.
그렇게 몇 팀의 꽃돌이 장기자랑을 보고 이제 행사가 끝날때 쯤이엇음.
나와 막동이는 태환이를 발견하고서는 광분을 했음.
태환이와 그 친구들을 보며 뻥져있는 우리 둘의 모습을 그때 누가 보앗더라면 개 터졋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뒷정리를 하던중 태환이와
어떤 한아이 그아이는 머스마라고 부르겠음
머스마도 한 외모 햇음 근데 우리 태환이가 짱이엿음.
나와 막동이는 그 남정네들을 향해 멍을 한 없이 때리고 잇던중
머스마와 태환이가 우릴 향해
뚜벅 뚜벅
걸어오고 있는게 아니겠음!
두근두근세근세근네근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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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2탄으로~~~~~~~~~~~~
저기 밑에잇는 빨간 버튼 누르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길거임.ㅋㅋㅋㅋ
하얀버튼 누르면
그래도 사랑해줄거임
♥♥♥♥♥♥
언니 오빠들 나 소심해
얼른 빨간버튼 ㄱㄱㄱㄱㄱ눌러줭
사진은3분만보여줬지렁
그리고 이뻐해주면 정말 길게 길게
쓰겟음 스압쩔게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