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8살흔녀,한살어린박태환을만나다♥(사진有)

女자 |2011.05.19 16:02
조회 1,843 |추천 16

쪼옥안녕하심? 나는 18살 먹은 흔녀임 ㅋㅋㅋㅋㅋㅋ

나도 다른사람들과 같이 요즘 피크인 음슴체를 사용하겠음ㅋㅋㅋㅋ

정말 솔직하게 내 얘기를 털어 적어보겠음@

요즘 자작이 넘쳐나는ㅁ\데 나는 그 사이에 제대로 된 럽실소를 보여드리겠음

 

 

START

1.

 

때는 바로 올해 입학식이었음

 

나와 내친구들은 1년을 행복하게 해줄 꽃돌이를 찾고있었음 ㅋ  ㅋ

 

그 때 생각하면 나도 내가 제정신이 아닌듯함ㅋ ㅋ  ㅋ

 

강당에 모여잇는 1학년들을 보던중 박태환의 얼굴을 가진

 

샤방샤방한 꽃돌이가 잇는거임!!!!

 

진짜 닮앗음ㅋㅋㅋㅋ

 

 

 

나는 태환이를 발견하고 친구들에게 이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기 시작했음.

 

나는 인맥이 없는터라....알 방법이 없어 눈팅으로 만족해야 햇음..ㅠㅠ

 

 

.

.

.

.

.

.

.

.

.

.

.

.

.

.

.

.

 

 

 

 

 

잊혀져 가던중, 몇 주후 우리학교에서 전통적으로 하는

 

1학년과 2학년끼리 만나는 행사가 있는데 그행사를 연다는 거임.

 

난 중학교때 정말 흔해 빠진 흔녀라 아무 기대 없이 행사에 향했음.ㅋㅋㅋ

 

근데 1학년들의 장기자랑을 보던 중 잊고 잇엇던

 

박태환 우리 태환이가 oh를 추고 잇는거엿음!

 

정말 oh 였음. 난 깜짝놀라 뒤로 넘어질뻔하였음.

 

하지만 너무 티가 나면 안되기 때문에 눈으로만 흘깃흘깃 쳐다보고있었음.

 

내젤 친한 짱친 이제부터 막동이라 부르겟음.

 

그렇게 몇 팀의 꽃돌이 장기자랑을 보고 이제 행사가 끝날때 쯤이엇음.

 

나와 막동이는 태환이를 발견하고서는 광분을 했음.

 

태환이와 그 친구들을 보며 뻥져있는 우리 둘의 모습을 그때 누가 보앗더라면 개 터졋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뒷정리를 하던중 태환이와

 

어떤 한아이 그아이는 머스마라고 부르겠음

 

머스마도 한 외모 햇음 근데 우리 태환이가 짱이엿음.

 

나와 막동이는 그 남정네들을 향해 멍을 한 없이 때리고 잇던중

 

머스마와 태환이가 우릴 향해

뚜벅 뚜벅

걸어오고 있는게 아니겠음!

 

 

 

 

 

 

 

두근두근세근세근네근네근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

 

 

 

 

 

 

 다음엔 2탄으로~~~~~~~~~~~~

 

 

저기 밑에잇는 빨간 버튼 누르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길거임.ㅋㅋㅋㅋ

 

하얀버튼 누르면

 

그래도 사랑해줄거임

♥♥♥♥♥♥

언니 오빠들 나 소심해

얼른 빨간버튼 ㄱㄱㄱㄱㄱ눌러줭

사진은3분만보여줬지렁

그리고 이뻐해주면 정말 길게 길게

쓰겟음 스압쩔게끔ㅋㅋㅋ

 

 

추천수1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