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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인신매매관련글들이 많아서 저도 경험담..

황금깔바 |2011.05.19 19:50
조회 32,081 |추천 190

베플님에게.나도 천천히 가고싶지만...똥마려워 죽을뻔했다니까요?ㅋㅋㅋ똥터질라고하는데 지금 니상황내상황

다떠나서 내 장 에서 이아이들을 배출시켜주지않으면..

안될거같았음

 근데 그 잠시 평온해지는순간 그순간빨리뛰어서 집에까지 가지않았다면..

 후..님들이 뭘상상하시든 그이상일겁니다,,

 

 

 

저는 26세 키180 몸무게 72킬로에 그냥 남자사람입니다.

 

( 보통이렇게 시작하더군요. ㅎㅎ )

 

 

 

 

 

 

 

 

 

 

 

음슴체ㄱ

 

 

 

 

 

 

 

 

 

 

 

 

 

 

 

 

요즘 인신매매글이 많이 올라오고 인신매매를 조심하라고 여러가지 사례들이 올라오고있습니다.

 

 

관련이 없을수도 없지만 갑자기 제가 2년전에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음흉

 

 

인신매매도 조심해야하지만 이것또한 조심하라고...에헴

 

 

 

ㄱㄱ

 

 

 

 

 

 

 

 

그당시저는 한창 퇴근후 헬스장에가서 헬스를했음.

 

 

근데 헬스를 끝나고 샤워를하고 오는데 배에 살짝 신호가 오는거임.버럭

 

 

내 항문이 나에게 말을했음. 아직은 괜찮아 안심해도되..기도

 

 

그렇게 집에걸어가고있었음. 근데 걸으면 걸을수록 배가 조금씩 더아픈거임.

 

 

곧터질거같았음. 빨리집에가고싶었음 그러나 뛰게되면 그대로

 

 

미소를 지을거같아서 천천히 걸어가고있었음 약간 구부정한자세로.

 

 

그렇게 집으로가고있었음

 

 

헬하는사람들 보통 헬스가방이 있음 그헬스장가방은 초록색이었음.

 

 

 

나이x 츄리닝검정색 한벌을 입고 모자까지 남색을 쓰고 있었음.

 

 

그렇게 집에가는길이었음 .

 

 

우리동네는 촌임 그래서 밤10시가 넘게되면 사람들이 많이 없음.

 

 

조용함 많이많이조용함 그렇게 우리집을 터벅.터벅. 걸어가고있었음!

 

 

근데 앞에 여자사람이 있는거임 저는 그냥 집에가는길에 그여자가있는거임

 

 

내앞에서 한 10미터 정도 거리를두고 가고있는중이었음.방긋

 

 

하이힐에 원피스 뒷모습은 그럴저럭 괜찮은거같았음.음흉

 

 

어쨋든 난 그여자가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가는길이었음.

 

 

옆에는 아파트단지 그리고 그옆은 산이었음. 차도없음 지은지얼마안된 아파트라

 

 

입주자도 많지않았음.

 

 

그렇게 가고있는데 갑자기 여자가 휙 고개를 돌리며 날처다보더니

 

 

나와 눈이 마주쳤음 !  안녕

 

 

그러더니 화들짝놀라는것임 그리곤 그냥가는거임.찌릿

 

 

난 뭐야 저거 이러면서 나도 갈길가고있었음 " 우리집 " 으로.

 

 

근데 배에 신호가 좀더 격하게 오는거임 어쩔수없이 조금빨리 걸었음.으으

 

 

그러더니 여자가 고개를 휙 돌리며 저를보고 두려운듯한표정으로 다시앞으로 보고

 

 

저보다 조금 빠른속도로 가는거임.냉랭

 

 

전 이상하다...생각했었음 전제뒤에 누가있나해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슬픔

 

 

그렇게 서로 경보를하듯이 5미터 정도 간격을 두고 가고있었음.

 

 

갈림길이 나왔음 나는 오른쪽으로가야함. 근데 내앞에 여자도 오른쪽으로 갔음 ㅡ ㅡ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여자가 나를 무서워하는구나 그래서 빨리가는구나 싶었음.

 

 

그리곤 갈림길까지 같아버리니까 자길따라오는줄 알았던거같음 우우

 

 

그래서 생각을해봤음 그래 내가 저여자보다 앞장서서 가버리게되면 무서워하지않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살짝 뛰었음 빨리뛰면 항문에서 대참사가 일어날거같아서..

 

 

근데 헬스가방에 작은아령2개가있음 그리고 이것저것 들어있는데 그것들이 조금뛰니까

 

 

철소리를 내는거임 키링 키리링 이러면서 그때여자는 급하게 휴대폰을 들더니 찌릿

 

 

어디론가 전화를하는거임 남자친구인거같았음. 마치 저보고 들으라는식으로이야기를하고있었음.

 

 

응 다와가 오빠^^ 응 집앞이야 나와있어? 응 오빠보고싶어서 뛰어가고있어 ㅋ헥헥 ㅠㅠㅋ메롱

 

 

서로 간격을두고 같은속도로 뛰면서 말이죠.

 

 

전 안되겠다 무리를해서라도 앞질러서 난 널해치지않을것이다 라는걸 보여주고싶었음.에헴

 

 

그냥 빨리뛰었음 가방에선 철소리가나고 갑자기 뛰어오니까 무서웠나봄.

 

 

갑자기 비명을 지르는것임 미친듯이지르는거임 동네챙피하게 그리고 전화기에 오빠오빠오빠 x100

 

 

빨리일루와 누가나 잡으러와 ㅠㅠ으악~~~~~~~~~~~~~~~~~~~~~아휴

 

 

하면서 주저않는거임 ...

 

 

근데 .. 혹시 저만 그럼? 똥나오기전에 좀 덥수룩할때 꾹참으면 한번 평화가 찾아오지않음?

 

 

즉   폭풍전야   . 그시기에 빵구안나옴? 푸르륵 하면서 .

 

 

그타이밍이었음 앞으로 전력질주하는데 그여자를 스쳐지나가는순간 그여자는 주저않자있고.

 

 

그여자 얼굴앞을 지나가면서 빵구가 미친듯이 나오는거임 나도모르게.냉랭

 

 

 

 

 

 

 

 

 

 

 

 

 

 

 

 

 

푸르륵 뿌룩 뿌루룩 뿌루루루루룩 뿌룩 .

 

 

 

 

 

 

 

 

 

 

 

 

 

 

 

 

 

 

 

 

 

그렇게 그여자 얼굴에 빵구를 싸버림..

 

 

난 많이 민망했음 하지만 너무 웃겼음 웃으면서 뛰다가 콧물까지 나왔음 그리곤 뒤를봤더니

 

 

그여자가 막욕하고있는거임.

 

 

 

 

 

 

 

오빠 아 ㅅㅂ 어떤 미친 ㅂㅌㅅㄲ가 내얼굴에 빵구 끼고 도망가썽 아냄새 아 개 ㅅㄲ...추워

 

 

똥먹었는가봐 아 ...  하면서 피식 거리는거임 ㅋㅋ

 

 

 

 

 

 

나는 콧물까지 흘리며 웃으며 집에왔음.

 

 

어쨋든 인신매매 조심합시다!!!!!!  

 

 

 

그리고 그때내빵구먹은여자 . 내똥꾸멍보다 못생긴게 나도 너관심없거든?버럭

 

 

 

 

 

 

 

근데 마무리 어떡해 함?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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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쌘거 하나있는데..그것도 똥이야긴데 하지말아야겠어요..ㅠㅠ

 

 후...그거 진짜..대박인데아휴

 

 
추천수190
반대수101
베플.|2011.05.20 11:25
핫 베플감사합니다.. 오타는 저거 급하게치다보니.ㅠㅠ 몰라서그런거아니....몰라서그랫나?...... 아무튼 조심하세요! 오타지적좀!. 집살짝지을게요! 죄송합니다 기분이 안좋을때 글을읽어서 이렇게 써졌네요.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있네요. 근데. 납득하기어려운게. 인신매매 무섭지만 사람오해하고그러는거아니라는데. 기분좋은사람 없다라....뭐. 사람마다 다를수도있는데요 기분나쁜것보다 상대방 상황을 생각하는게 먼저가 아닐가 싶네요. 저는 저상황이면. 아 저사람이 무서워하는구나 하고. 늦게 갔을거같네요. 빨리 따라오니까 무서워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말로 글을썻던 저도 상대방 생각을 안한것은 다를게없엇네요. 반성합니다.! -------------------------------------------------------------------------------------- 인신매매 관련글이 많이 올라온다고 하여서 경험담을 올린다고하셨죠? 뭐죠이건. 오해하지맙시다?. 이건아니죠. 일단 오해하고봐야죠. 글 다안봐보셨나요?? 그냥 쓰러져있는 할머니. 멀쩡한 사람들 다도와줘봐야 오는건 납치or어께형들의 대기 였어요. 이글을 톡되보려고 올렸거나. 웃기려고 올렷거나 상관없지만 마지막 글은 수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자들이 저녁에 사람이 쫓아오면 당연히 무섭고 그러는거에요. 내친구의 예를 들어보면. 친구가있었어요 친구에겐 여동생이 있어요 고등학생인. 친구는 휴학중이고말이에요. 여동생이 학교 끝나면 항상 대리러가야돼요. 여동생한테 데리러오라는 연락을받고 친구는 머리를 못감은 관계로 모자를 눌러쓰고갔어요. 이런. 여동생은 친오빠도 못알아보고 엄청난 속도로 도망을갔어요 결국 전화를 했는데 여동생이 오빠 이상하게 생긴 모자쓴 강도같은 사람이 날 따라와 이랬어요 친구는 . 그강도나야 새키야. 이랬다는 이야기입니다. 친오빠도 못알아보는 저녁에 철소리나는 가방을 메고오는사람이라면. 도망가는게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나는 오해하지마라 이건아니라고봅니다 죽자고 달려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냥 나는 이렇게 생각해서 그렇스비다. 기분나쁘다면 사과하겟습니다. 제가 요즘 이런 세상이 너무 무섭게느껴지거든요.. ------------------------------------------------ 부탁이 들어와서 글 추가합니다 강간을 당할뻔했습니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처음보는 남자에게 협박받으며 옷이 찢겼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이의 엄마가 때마침 들어와 격투 끝에 위기의 순간을 넘겼지만.. 아이와 엄마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가 남겨졌습니다. 아이는 현재 혼자 화장실도 가지 못한채 무서움에 떨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 가정에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10살밖에 안된 아이가 가위로 자신의 옷이 찢겨 유린당했습니다. 눈을 뜬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가위에 수십 차례 찔려 정신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 10살 아이를 위해 써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베플윤성민|2011.05.20 18:25
남자들아 밤에 모자쓰고 갈때 앞에 여성분이 걸어가면...아주 천천히 걸어가...앞서가려고 빨리 걸으면 여성분들 놀래 자빠지신다...아주 천천히 그리고 최대한 고개는 바짝 들고...그게 예의다!! 욕하려면 실명까고 욕혀라...그리고 나 여자 아니다...ㅡ.ㅡ;;
베플일산23女|2011.05.20 14:14
얘 뭐래냐 지금 ㅡㅡ 이게 인신매매 경험담이냐? 그냥 똥얘기지?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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