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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 드립니다^^

파라다이스 |2011.05.20 00:16
조회 53 |추천 0

안녕하세요. 경기도 거주하는(안산,오산,화성) 36싱글남입니다.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용인에서 직장생활 하고있습니다.

 

음슴체로 할께요^^

 

연애경험 X

짝사랑만 5~6년정도했음(그후 소개팅 단 한번도 해본적없음) 아니 안했음.

신장-175,체중-60~63kg정도, 학력은 고졸임(인문계) 고졸이긴 하지만 대학 안간거 후회없음.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해도 대학갈 맘은 전혀없음. 이유라면, 내가 대학을 나와야 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시간낭비,돈낭비라 생각함.

 

하늘을 우러러 남녀관계는 찔리는거 하나도 없음. 미래의 반려자를 위해서 많이 참고 살았음.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싶음. 내가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절대적으로 바람안피우고

그런 상황이 오거나 누군가가 날 흔들어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는거 그건 정말 자신있음.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지지 않을 이성에게 딴맘먹거나 건드리지 않았음. 이유를 말한다면,

어머님께서 말씀 하셨음(중학교때부터 인것같음)

 

이다음에 성인이되면, 절대로 니가 책임지지 않을 여자 건드리면 안된다!! 그거 다 죄받는거다...

그 영향 탓인지는 몰라도 나이 36이 되도록 안마방,룸,XX촌 단 한번도 간적없음(갈 기회 무지 많았음)

솔직히 그런 기회가 왔을때 몰래 빠지기가 더 힘들었음.

 

현재는 바쁘게 일만함. 그런데 요즘 연애를 너무 하고싶음.

 

-여기서부터는 음슴체 알쓸께요.-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정말 잘해줄 자신있고, 늘 그사람만 사랑할 자신이 있는데, 도무지 인연을

못찾겠습니다. 나이도 이미 찰만큼 찾는데, 집에서는 빨리 장가보내려고 여기저기 선볼자리 알아봤는데,

제가 다 거절했어요...ㅠ,ㅠ

 

소개팅도 안하고, 선도 안보고 도대체 어떻게 반려자를 만날지 걱정이긴하지만, 전 그래도

제 스스로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은가 봅니다. 큰 욕심을 부리는거도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사람과 달콤한 사랑을 나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생각마저 드는군요.

 

오늘은 이만 줄일게요^^

제수없게 보이셨다면 죄송하구요. 악플도 괜찮지만, 너무 심한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생각해도 이나이 먹도록 연애한번 못해보고 살아온거도 슬픈데, 욕하시면 급 우울할거 같습니다.

 

30대 판 자주 놀러올게요. 퇴근하고 톡보는게 요즘 너무 즐겁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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