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푸른 오봉지...
이래저래, 이렇고 저렇고, 복잡하고...
암튼 그런 이유로...
오봉지에서 보팅이 시작됬습니다...
지형이의 자세가 날카롭습니다...
그러더니...
철퍼덕...
와우...
크....
저 성취한 남자의 미소...
그렇습니다...
멋진겁니다...
한곳을 같이 바라보는...
두남자...
하지만...
두남자의 머리속은 이미
서로다른 생각일겁니다...
생각중....
더깊이 생각중...
오...
전..
옆에서 두남자의 완벽? 한 보팅을 위해...
가이드를 잡았습니다...
그러다..
둘중 한사람이...
채비걸려..
의쌰의쌰 하거나...
채비를 교채할때...
빛의 속도로 캐스팅...
폭풍 입질을 받아...
간간히 손맛의 짜릿함을 이어갔습니다...ㅜ.ㅜ;
아하~
몇번 캐스팅하시더니....
채비를 오목조목 손질 하시더니...
폭풍 입질을 받아 내십니다...
지형이...한참 입질이 없어...
채비를 건내줍니다...
바로 입질을 받아 냅니다...
음...
굿...
루낚 패치만 굿...ㅋ
스피닝대로 이렇게 많은 마릿수를 본적이 없다는 지형이...
지형이는...
1년정도 배울 여러가지들을...
성우형님에게 하루만에 많은걸 배워갔습니다...
다음 출조땐 더욱 성장한 지형이 모습을 볼것을...
기대해 봅니다...
가이드 잡다가 요래 보니...
탑워터를 물것만 같아...
던져봤더니...
뭅니다..
ㅎ..
우여곡절도 많았고...
더블어 더욱 큰댓가로 돌아온 잊지못할 조행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