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말도안되~ 내글이 조회수1000을 넘어버리다니...
정말 꿈인지생시인지 ㅋㅋ정말감사드려요~ 많은관심들 ..ㅠㅠ
실시간 베스트에까지 올라버렷어료..ㅠㅠ
처음올린글인데..관심을 끌다니..ㅋ 다만..추천이하나도 없다는게 쪼금..아주쪼금..아쉽다는거..ㅋㅋㅋ
그래도괜찮아요 ㅋㅋ그래서 이번엔 조금 몇자더적어볼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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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말하지만 때는 5월14일 이엿죠 .
저는 미술하는 한남학생입니다. 쓰리고죠ㅎ
처음나가보는 실기대회라 일주일간 학교보충도 다뺴먹으면서 학원에서
그림을 열심히 그렷습니다 ㅋ 그리고 당일 저는 학원생들과 함께
새벽3시에 차에올랏습니다. 타고가는내내 설레는맘과 걱정되는맘이 뒤엉키면서
잠이안오더군요 . 그리고 8시가되어서 전 서울 세종대에 도착을 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대고 짐을 다챙겻죠. 그때저는 정말 암것도신경안쓰고 츄리하게 옷을입엇엇죠..ㅠ
후회가되지만..ㅋㅋ 암튼! 광개토관이였을겁니다. 거기로비에 짐을 쫙풀고 대기를하고있엇죠
아침을 먹는다고 근처 정자에서 밥을먹는다고 나와 대기하고있엇죠 .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ㅋ 입실시간이되자 저는 친구들과 함께 입실을 마치고 물을뜨고 준비를 하던도중
......빠밤.....그녀를 보앗던것이엿던것이엿던것이였습니다..ㅋㅋ
제눈에는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
한시도 눈을 떼고 싶지 않더군요 ㅎㅎ 그러나 시험치는 책상도 작고...
의자도 일체형이라 여간불편한게아니고 공간도좁아 자리를 넓혀야햇습니다.
맨뒤가 제친구..그앞이 문제의 그녀 , 그녀앞이 제친구 , 그앞이 저엿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자리를 뒤로 땡기라며 은근슬적 그녀가 책상끄는걸 도왓습니다...하하;;
시험치는내내..눈길이가더군요 ㅋㅋ저는..한번꽂히면 계속 눈길이가서..ㅠㅠㅠ
계속 생각햇습니다 ㅋㅋ번호를딸까...말까..시험이끝나고 주제나눠준 프린터용지를
앞으로 내야하는데 그녀가 제게 전해주더군요 ㅋㅋ막떨리던데요? 아하하하ㅋㅋ
허나 시험이끈나자마자 그녀를 바로 사라져버렷고 전..번호조차 딸수있는기회가없더군요
짐을챙기고 빨리 나가보앗으나..수많은 인파에 .. 저희 팀원도 찾기 힘들더군요...
책상에 분명히...이름과 수험번호가 있엇을건데..왜그걸보지못햇는지..너무 아쉽더군요 ㅎ
그래도 수험번호는 2720085 입니다. 시험을 쳣던 장소는 103..호실인가..102호실인가
아마그랫습니다 복도 맨끝에 왼쪽방이엿죠 . 아쉬운맘에 돌아왓지만 ㅋㅋ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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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루한..예기는 여기까지예요 ㅋ 애절한 로맨스도 아니고 시시하고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이야기죠 . 그러나 ! 누구에게나있을법하지만 저는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싶습니다.
시도는 해봐야 후회가없지않겟습니까? 저같은 분들 분명히 있을거예요 ㅋ
저처럼 눈앞에서 놓치시지 마세요 . 시도라도 해보는게 후회가안남고 좋습니다.!ㅋㅋ
제가가진 단서는 몇가지안됩니다 ㅋ
5월 14일 세종대 디자인 실기대회 참가
수험번호 2720085
자리 건물 밖깥쪽창가맨끝쪽자리 뒤에서 3번째
책상에 혹시 남아있을지모르는 그녀수험번호와 이름
옷차림은 맨투맨에 짧은 바지엿을겁니다 . 자세히 기억은안나네요
앞치마에 갈색..마크가 붙어있던거같구요
정말 아는게없네요?ㅋㅋ 세종대 여러분! 혹시나 ...혹시나 ㅋ 절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발두발걷고 찾아주실분없나요?
이게..분명히 알아볼수있을건데말입니다..ㅠㅠ 당시저는 헤어밴드에 머리를 묶고..회색 브이넥을
입고있던지라...알고계실라나.. 정말찾고싶네요 ㅋㅋ추천좀꾹눌러주세요
그..좀 그분이 이글을 볼수있게끔...ㅋㅋ화이팅! 찾길바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