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이(鳥居)는 신사앞에 세워두는 기둥문을 말하는 건데요 ↓요로케 생겼어요^^
이 사진들 역시 제 미니홈피에서 가져 온거에요
교토에 있는 곳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유명한 곳일텐데...전에도 말했지만 제가 아무래도 치매인듯해서..ㅋㅋ
아기팬더님이 알려주셨어요
후시미이나리 타이샤(伏見稲荷大社)였네요^^;
대부분 시사앞 입구에 한개정도 세워놓는게 보통인데 이이야기에서 나오는 것처럼 여러개를 줄지어 세워 놓는 경우도 있어요
한 3년전쯤 이맘때 갔었는데 날씨가 화창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속인데다 셀 수 없이 많은 도리이가 줄지어 있어 햇볕이 잘 안드는지 서늘 하더라구요
덜덜 떨다가 친구옷 얻어입고 (엄청 컸음ㅋ그래도 얼어 죽는 것보단 낫다며..ㅠ ㅠ) 한컷
ㅋㅋ
여러분의 안구보존을 위해 자체 모자이크 처리^^
대낮인에도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죠?
이번 이야기에 나오는 곳이랑 여러가지로 비슷한게 많더라구요
여우석상이 많았던것도 그렇고
빨간 도리이가 줄지어 서 있었던것도 그렇고...
글에서 나오는 하얀 도리이는 요로코롬↓ 색이 바래서 그렇게 된듯하네요^^
제가 다녀왔던 곳도 입구에서 부터 산 꼭대기까지 도리이가 줄지어 서 있는데 전부 천개가 넘는다고 해서 '센봉도리이'라고 부른다고 들었었거든요
(이번 이야기 제목이랑 같음..ㄷㄷㄷ)
현재는 전부 일만봉이 넘는 데 지금도 계속 세우고 있는 중이래요
재미있는 전설이 있었는데요
정상까지 오르는 도중에 넘어지기라도 하면 3개월 이상 살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 같은 전설이죠?
빙고!! 우리나라의 3년고개..ㅋㅋㅋ
오늘도 상상하시는데 참고하시라고 사진 몇장 올려봤어요^^
벌써 중년인 남자의 옛날 얘기야. 필요이상으로 길거야
장문에 약한 사람은 Back Space(혹은 ←뒤로가기)를 부탁해[
만약 읽어 줄거라면, 한 손에 와인이나, 위스키라도 가지고 읽으면 좋겠네 (현실은 쏘맥?ㅋㅋ)
미성년자는……매실 쥬스 정도?
어쨌든 시간이 남아돌때라도 읽어만 주면 다행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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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20년전, 초등학교 4년까지 있던 마을에서의, 어느 여름의 날의 이야기야
통학로에서 조금 멀어진 곳에 있는 산에, 신사가 있었어
여름 축제가 여기서 열리는데, 연말의 쥐불놀이, 연시의 첫 참배때도 많은 사람이 모이는 우리 지역에서는 유명한 곳이야
주차장에서 오르막길인 참배도를 지나면 경내에 도착!!
그 안쪽에, 훨씬더 더 가파른 비탈길이 있고, 붉은 도리이(신사앞 기둥문)가 많이 있는 길(우리들은 「센봉 도리이(천개의 신사앞 기둥문)」라고 불렀어)을 빠지면,
산정 근처에 제한 표지 새끼줄을 친 바위가 있었어
아마 이게 신사의 본체일 거야
실은 그 바로 앞에 옆길이 있어서, 거기만 도리이 색이 하얗게 바래있어
희게 물든 도리이가 쭉 늘어서있는 그 끝에 가면, 작은 신당이 있었어
그 앞은 작은 광장이 있어서, 아이에게는 좋은 놀이터였지
하지만, 그 장소는 아이만은 출입은 금지되고 있었어
몇년전이지만, 한 아이가 신사에 놀러 갔다가, 그대로 소식이 끊겼대
그리고 그 전후로 신사 주위에서, 도깨비불이 나온다고 하는 소문이 흘렀어
「도깨비불을 본 사람은, 행방 불명이 된 아이가 지옥에 데리간다」라고 하는 이야기.
우리 학교에서도 퍼지고 있었어
「신사의 안쪽에는 꼭 어른들고 함께 가야해요! 애들끼리만 가면 절대 안돼요!」
귀에 딱지가 붙도록 학교 조례시간에도 듣고 부모님께도 듣고 있던 나와 친구들은...
친구들은....
나 「우와~!! 굉장해!! 볼 구불거렸어!정말 구불거렸어!」
B 「커브야, 이거. 나 던질 수 있게 됐어」
나 「우와~!, Y. 봤지?, 방금전꺼?」
Y 「봤어.별거 아니야.칠 수 있어」
나 「거짓말! 못 친다, 진짜 절대 못쳐!」
나, B, Y의 세 명은, 오늘도 그 신사앞 광장에서 야구 놀이를 하고 놀고 있었어
작년쯤부터, 방과후에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여기서 놀았어
(상당히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매일은 오지는 않았어)
작은 아이들만의 비밀의 장소, 그런 이 곳은 몇몇 남자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어
다음 학기 부터는 동아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나는 축구, B은 배구, Y은 농구 서로 다른 동아리를 선택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같이는 모일 수 없게 될지도 몰라
그런 걸 생각해서인지,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인지 우리들은 최근에는 특히 의욕이 넘치고, 방과후 시간을 즐기려하고 있었어
그리고 신당 앞 광장에 우리들이 모이는 것은, 하나 더 은밀한 이유가 있었어
「얘들아~! 과자 가져 왔어」
아마 신사의 아이겠지
중학생 정도인것 같은데, 우리들보다 조금 나이가 많아보이는 여자 아이가, 이따금 놀러 오곤 해
이 애가 가져오는 과자는, 흔한 비스켓이나 쿠키같은게 아니야
나는 여기서 「코시앙」의 존재를 알게 됐다고!
(팥이 든 과자이름)
우리들은 야구 놀이를 그만두고 마코라고 자칭하는 이 아이의 주위에 모였어
잠깐 잡담
신당의 돌계단에 걸터앉아서, 받은 과자를 베어 물었어
신당 앞에는 사자모Y인 한쌍의 석상 대신에 여우의 석상이 있는데 마코는 거기에 기대어 있었어
Y 「있잖아 마코. 안쪽에 연못 있잖아?」
광장에서 한층 더 안쪽에 5분정도 아마 짐승이 다녀서 생긴듯한 길로 가면, 연못에 나오거든
마 「응」
Y 「거기서 물고기잡을 수 있어?」
마 「음..글쎄?」
B 「뭐?너, 낚시할 줄 알아?」
Y 「버스 낚시. 얼마전 삼촌한테 배웠거든」
나 「뭐?버스는 뭐야?」
Y 「미국산 담수어.검 은 후나(물고기이름)같은 물고기」
B 「먹을 수 있는 거야?그거?」
Y 「먹을 수 있지만, 흙냄새가 나서 그냥 먹으면 맛이 없어. 진흙을 빼 내야해..」
마 「이~노옴!!!이런 데서 생물을 죽이면 안돼!!」
마코가 허리에 손을 대고 말을 잘랐어
덧붙여서 마코가 우리들을 나무랄 때에 쓰는 「이~노옴!!」은, 우리들만의 유행어같은 거였어
「이~노옴!!」을 말할 때 마코의 머리카락을 묶고 있는 붉은 장식이 조금 흔들리는 것이, 나는 왠지 좋았어
Y 「알았어 알았어 걱정마 낚시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으니까.죽이지 않는다고.
B, 아키라(나), 조금 가 보지 않을래?」
따로 거절할 이유야 없지
우리 3명은, 마코에게 이별을 고하고, 연못을 향해 걸었어
연못은 어느정도 크기라고 할까나?
어린아이의 스케일감이지만, 아마 운동장의 반정도?
울타리도 아무것도 없고, 발밑이 질퍽질퍽해지고 있었어
한 걸음 발을 디디면 개구리가 팔짝 뛰어 도망가고
낮엔 별거 없지만, 해가 떨어질 무렵엔 꽤 분위기가 있을 것같아
이런 저런 생물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미국산 담수어같은 근사한 이름의 물고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어
Y 「있지 B, 아키라」
연못에 작은 돌던지면서, Y이 우리들을 불렀어
목소리 느낌이 깊은 생각에 빠져 있는 듯 했어
나 「응?」
B 「왜?」
Y 「나, 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와 B는 둘이서 얼굴을 마주봤어
의미를 모르겠네...「 부모님에게 사랑받는다」는게, 뭐야?
나 「뭔 소리야?」
Y 「아니, 분명 우리 부모님은, 친 부모가 아니야
나는 다리밑에서 인지 뭔지 갓난아기때에 주워온거야
우리 부모님은 지금까지 불쌍한 나를 동정으로 귀여워해준거지
그런데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 져서, 이젠 정나미가 뚝 떨어졌나봐
분명히 그럴꺼야..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 없다구
나는 사랑받고있지 않아!!」
어른이 되고서야 알았지만, 아이는 크던 작던, 자신의 「부모」혹은 「부모의 애정」을 의심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
Y는, 그것이 상당히 큰 아이였던것은 아니었나 싶어
하지만 당시의 나는 그런 일 알 리가 없었어
자신이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는지 어떤지는 생각한 적도 없었는 걸..
아는 것이라곤, Y가 그 언제보다 더 진지하다는 것 뿐이었어
Y는 「내가 정말로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라고 했어
그리고 그것을 위한 방법을 이미 생각하고 있었어
Y 「나는 이번 토요일에 가출할거야」
Y 「그리고 부모님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보고 싶어., 히로시, 아키라. 나는 부모님 몰래 숨어 있어야 하니까 밥을 가져다 주지 않을래?
할 수 있으면, 그 때 우리 집에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고 놀러 와줘
부모님이 진짜 친부모님이라면 걱정하고 있을거고, 그렇지 않으면 시치미를 뗄 거야」
그것을 보고나면 일요일안에는 집에 돌아가, 월요일부터 학교에 나온다는 거야
지금에 말하는 「쁘띠 가출」이라고 하는 녀석인거지
(잠시동안의..단기 가출을 뜻하는 말이에요 젊은이들이 쓰는 신종 유행어같은거)
하지만 당시엔 그런 말도 개념도 없었고, 가출 즉 부모와의 인연을 끊고 문자 그대로 집을 나오는 것이라, 정말 대사건인거었어
B 「숨는다고, 어디에?」
Y 「여러 가지 생각해봤는데, 조금 전 작은 신사 괜찮지 않아? 거기라면 어른들도 오지 않고」
나 「뭐~?, 거기 밤엔 안되잖아!」
B 「저주받는 다던데?.사람도 죽었다고 하고」
Y 「죽지 않았어.행방 불명일 뿐이야 숲속의 밤은 확실히 미아가 될지 모르지만, 거기서 자면 뭐 괜찮겠지」
아무리 설득을 해 봐도, Y의 결의는 단단한 것 같았어
.
그리고 뭔가 비밀 계획에 참가하고 있다는 것에, 약간 두근거린 것도 사실이야
결국엔, 토요일엔 내가 저녁 식사를 가져오기, 일요일아침에 B가 아침 식사를 가져오기
그렇게 계획을 진행시키는 것으로 정해졌어
돌아갈 때, 작은 신사를 향해서 걷고 있는 데,
스님 「어이.너희들, 뭐 하고 있어?」
저 편에서 숲의 반대 측에 있는 절의 스님이 걸어 왔어
밀짚모자에, 어깨에 소쿠리를 메고 있었어
스님 「부모님없이 온거냐? 안돼지.아이들만 이런 곳에 오면..」
나 「아, 네.금방 돌아갈거에요」
스님 「도깨비불이 나온단 말야.도깨비불이」
나 「네, 죄송합니다」
우리들은 서둘러 돌아가는, 체를 했어
「그 소쿠리, 분명히 물고기나 새를 잡은 거겠지?」
이런 수다를 떨면서, 그 날은 돌아갔어
그리고 드디어 토요일이 왔어
당일엔 왠지 나도 긴장해서 평소보다 더 수업이 머리에 들어오면 오지 않았어
토요일은 오전중에 수업이 끝나잖아
집에 돌아가니 12:30경.
부모님은 맞벌이라, 밤까지 돌아오지 않으셔
점심을 다 먹고 , 엄마가 저녁밥용으로 만들어 놓은 오뎅, 시금치 나물 무침, 밥을 도시락에 담고 보리차를 물통에 넣어서, 센봉 도리이 안쪽으로 향했어
약속의 시간은 18시였지만, 15 시경에는 신당에 도착해 있었어
신당안에서 내가 온게 보였나봐
Y 「와~빨리왔네」
라면서, Y가 사당의 격자문을 열었어
나도 들키지않게 얼른 사당안에 들어왔어
사당은 사람이 3, 4명 정도 들어가도 충분한 넓이였어
안쪽에, 작은 제물상같은 것이 유리문의 저 편으로 차려져있었다
Y가 알려줘서 우선 제물상에 절을 했어
어슴푸레한 사당에서 밖을 보니, 광장은 희게 빛나고 있었어
도시락을 건네주고, Y랑 잡담을 했어
나 「오늘은 어떤 느낌이야? 아무말 없이 집 나온거야?」
Y 「일단 편지 써 놓고 왔어「가출합니다.찾지 말아 주세요」라고 썼어」
나 「오~완전 본격적이구만」
비일상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평소보다 대화가 활기를 띄는듯 했어
별로 사당에 틀어B혀 있을 필요도 없지만, 마코나, 반 친구 놈들을 만나면, 그것은 그것대로 귀찮은 느낌이라, 우리들은 사당안에 있었어
선생님 뒷 담화, 컴퓨터, 좋아하는 여자애 얘기, 장래의 꿈...
정신이 없었지만, 우리들에게 만은 진지한 이야기....
수학 여행때 밤과 같은 느낌이었겠지?
나와 Y는 질리지도 않고 계속 이야기했어
어느덧 해가 서산에 걸려 서로의 얼굴이 파르스름해지고 있었어
회중 전등을 켜 밖에 빛이 새지 않게 마루에 꽉 눌렀어
20시를 지나면 부모님이 돌아오셔
그 상태로 19시 넘어까지 이야기한 뒤에, 나는 집에 돌아가기로 했어
밖은 꽤 어두웠어
주차장까지 본당 이외는 불빛이 없기 때문에, 회중 전등이 없으면 어두워 도저히 걸을 수 없었어
Y 「나도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 갈래」
덧붙여서 신사에는 주차장에 공중 화장실이 있었어
역시 「대변」은 거기서 밖에 하기 어렵겠지
둘이서 밤중에 센봉도리이를 빠져 나가고 있어...
축제가 아닌 날의 밤은 처음이었어
나무들에 가려져 별 빛은 지상까지는 닿지 않았어
회중 전등에 비추어지는 길은 가늘고, 떠오르는 하얀 도리이는 동물의 뼈를 연상시켰어
귀뚜라미인지 개구리인지 아님 매미인지, 작은 동물들의 대합창이 주위를 에워 싸고 있었어
우리들은, 아니 인간은 여기에서는 이단자같았어
압도적인 「밤」의 세계가 거기에 있었지
급속히, 몸이 긴장되는 것을 느꼈어
뭐라고 농담이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나는 뒤에 있는 Y를 되돌아 보았어
(어?)
Y의 회중 전등이 멈추어 있었어
아니, 다리도 멈추어 있는 것 같았어
바로 뒤를 걷고 있었을 것인데, 5 m정도 떨어져 있는 거야
나 「왜그래?」
Y이 있는 곳까지 돌아와, 말을 건넸어
Y은 앞쪽을 응시한 채로,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고 있어
그렇다고 하기 보다, 굳어져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보였어
Y 「저거…」
Y의 회중 전등이 일점을 비추고 있어
그 앞에, 반짝반짝, 창백하게 빛나는 무엇인가 흔들리고 있었어
(뭐지? 초롱불 같은건가?)
달라 그런 것은 아니야
그런 것은 아니란걸 희미하게 느끼면서, 머릿속으로 눈앞의 빛이 무엇인지 찾아내려 하고 있었어
거기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인 것임을 인식해, 머리가 마음을 안심 시키려고 하는 거겠지.
그런 기분을 비웃기라도 하듯, 빛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
빛이 두 개로 나누어져 이쪽으로 향해서, 흔들거리며 다가오고 있어
작은 동물의 합창의 소리가 사라져 가는 것 같아
빛…, 아니, 틀려
불이다. 그것은, 불이었어
창백한 불이 두 개,
아예 뿔뿔이 흩어져서 훨~훨~ 날고 있었어
지금까지 본적이 있는 것중에, 이런 움직임을 하는 것은 없었어
만약, 그런 것이 있다고 하면……
「도깨비불」
머릿속에서, 마침내 이 말이 떠오르는 거야
전신의 털이 곤두서는 것을 느꼈어
소리같은건 들리지 않았지만, 내 얼굴의 근처에서 카치카치 말하고 있는것이 느껴졌어
이빨이 달달 떨려서 꼭 울고 있는 것 같았어
그 불은, 이미 눈앞, 7, 8 m정도를 떠올라 있었어
나는, 믿을 수 없는 마음으로 굳어진 채로 그것을 응시하고 있었어
더이상 착각이고 뭐고 없어
그것은 도깨비불이야
소문은, 사실이었던 거야
역시 밤에 쓰니 별게 아니어도 무섭군요ㅠ ㅠ
등뒤에 뭐가 있는것같고 에어컨 바람에도 깜짝 깜짝ㅠ ㅠ
사실 저 낮에 열심히 쓴게 있었는데 다 날라갔어요ㅠ ㅠ
다시 쓸 엄두가 안나서 그냥 다른 얘기로ㅋㅋㅋ(쓴거 또 쓰려면 지겹잖아요ㅋㅋ)
리얼
#1 http://pann.nate.com/b311470129
#2 http://pann.nate.com/b311470178
#3 http://pann.nate.com/b311473441
#4 http://pann.nate.com/b311474403
#5 http://pann.nate.com/b311475250
자기책임
상 http://pann.nate.com/b311478177
하 http://pann.nate.com/talk/311478921
간간다라
상 http://pann.nate.com/b311484431
하 http://pann.nate.com/b311486521
할머니가 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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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本鳥居 [천개의 도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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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pann.nate.com/talk/311517181
#3 http://pann.nate.com/talk/311520922
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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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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祠 改 [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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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http://pann.nate.com/b311560270
초인종 누르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