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처음 군가산점폐지 당시 대안내용이 공동병역이였다.
공동벽역 주장이 나오자 여자는 출산한다면서 병역에대한 방패막이로 들고 나온게 바로
한국여성들이였고 그러면서 나온 여성단체의 논리가
남성의 병역은 현재의 국방=여성의 출산은 미래의 국방
여성의 임신과 출산은 인구 유지 즉 미래의 국방력에 도움이 된다. 라는 논리로 주장을 했었다.
그렇게 여성단체가 공동병역에 대한 방패막이로 내새운 그 성스러운 생명잉태의 임신과 출산이
국방의 의무인 병역에 대해 남성이 "그럼 니들도 군대가라" 라 하면 여성들은 마치 당연한 답인양
"우린 출산하자나"라며 재래식 무기처럼 이용하는 것이 한국 여성들 머리속에 박히게 되었지.
근데 출산률은 1.0도 안되네... 인구가 유지할라면 최소 2.1정도의 출산률이 필요하다 근데
그 반도안되네 그러니 여성들이 병역에 대해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는 출산을 남성들이
조롱하고 깔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여성들은 병역에 대해 임신과 출산을 들먹이며 회피를 하는데 성공을 하였고 자신들이 원하는 걸
얻었으니 일단 원하는 걸 얻었으니 출산을 통해 인구유지를 하여 미래의 국방을 책임질 생명을 키우는 일을 해야하는데 그것 또한 회피하고 싶으니 더이상 병역과 출산이 엮이는게 싫은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즉 출산를 여성들이 필요할때는 병역과 엮어서 원하는 걸 얻어내고 그에 대한 책임론이 나오니
위 출산과 병역은 별개의 문제니 역지마라... 이딴 심보라는 이야기다.. 틀린가?
그딴 썩어빠진 이기적인 한국여성들의 심보에 대해 남성들이
"예, 알겠습니다.. 별개문제니 엮지 않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여성단체와 여성부가 욕은 다들어 먹고 있지만.. 갸들 욕 들어가면서
혜택 만들어 놓으면 그 혜택은 고스란히 받는게 한국 여성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