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선 톡시켜준건 감사합니다
저가쓴글 기억하시나요 ㅜㅜ
기억하시는분은 아마이글들어와서 보실겁니다
그 싸이코에게서 문자가 또왓습니다
그 싸이코와 저의문자 주고받은걸 써드릴게요
지금너무 무서워서 진짜 글쓸 용기조차 안납니다..
경찰에 신고한지는 오래고 밖에는 절대 나가지도 않아요
무서워 죽겟네요 진짜...
파란색글씨가 싸이코가 보낸 문자에요 그리고 전 무서워서 한통의 문자도 안보냇고요..
그리고 이글땜에 싸이코가 문자보낸건 아닌것 같아요
제 아빠가 전화하셔서 그런것같습니다
아빠한테 말햇네 oo아?
이땐 진짜 미치는줄 알앗음 심장이 엄청나게 두근거렷음..
나 니집 앞인데 아무짓도 안할게 너예전에 과제물만 주고갈게
이젠 이싸이코가 개념을 상실햇음.. 예전 과제물을 왜지금줌 가지고 잇을지도 모르겟네 생각이 없는것같음
제발 나와줘 oo아
얼른 나와 제발
안죽일게 제발나와줘
안죽인다고?? 정말이땐 3년동안보다 더소름이 진짜무서움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안나오면 내가맨날 너찾아서 죽일거야
이문자받고 정말무서워서 미치는줄알앗음
전그뒤 바로아빠에게 보여줫고 아빠가 다시전화를 햇어요
그싸이코는 아빠임을알고 바로전화를 끊고 핸드폰까지 꺼놧고요
창밖을 내다보앗지만 별다른사람은 없엇고요
창밖을 내다보기도 정말 무서웟습니다
저희집이 5층이라 좀가깝거든여
얼굴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정말무서울것 같앗어요
왜그학원을 다녀서 이런지경이 됫는지..
이사라도 확가고 싶엇습니다
전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