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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곰펌]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3

하니 |2011.05.22 13:15
조회 19,937 |추천 18

안녕하세요! 왕소곰 카페 운영중인 매니저 섭무라고합니다.

예전에, 네이버 왕소곰님이 회원탈퇴를 하시면서 제가 카페를 만들어서

키우고 있어요! 혹시라도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와서 봐주세요!

http://cafe.naver.com/wangsogome 과 http://blog.naver.com/muring_
일단 1~3까지만 올리고 갈께요!^^

 

 

1

1)

어느 비행기의 승객 중 갓난아기를 동반한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네델란드에서 미국까지의 긴 비행이었음에도 그 갓난 아기는 탄 순간부터

쭉 얌전히 잠만 자는 상태였다.

울기는 커녕 손가락 하나 꼼짝하지 않은 것을 이상히 여긴

스튜어디스가 의사에게 보이려고 아기를 안아든 순간 무서운 사건이 발각되었다.

이 젊은 부모님은 사실 부부도 뭣도 아니었고 마약을 밀수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방법이란, 죽은 갓난아기의 뱃 속을 깨끗히 도려내고 그 속을 마약으로 채워넣는 것.

 

 

 

 

2)
그는 고교생.
선천적으로 심장에 장애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열린 연례 행사였던 마라톤 대회.
의사나 가족, 클래스메이트가 모두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출주를 결의했다.

「모두와 함께 달리고 싶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최하위로 골인했지만 골인 지점에서는 클래스메이트 전원이

그의 완주를 박수로 축하해주었다.

그러나, 그 레이스가 그의 심장에 준 부담은 상상 이상이었고, 결국 그는 돌아오지 못할 사람이 되고 말았다.

 

문득 그 날이 떠오른 나는 그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마라톤 대회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골인 순간을 찍은 사진 한 장에 손을 뻗었다.

웃는 얼굴로 박수를 치면서 그를 축하하는 클래스메이트들.
박수의 타이밍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모두가 손바닥을 맞춘 상태에서 사진이 찍혔다.

그래, 마치 무엇인가를 비는 것처럼···

 

해석&이유 : 친구가 죽을것을 암시,의미하는 것이였다.


 

 

 

3)
사카키바라 사건의 진실
역주 : 사카키바라 사건이란, 범인이 초등학생을 유괴

살인한 후 목을 잘라 그것을 인근의 방송탑과 중학교 정문에 올려놓은 엽기적인 살인사건입니다.

게다가 범인은 시체와 함께 남긴 메모에 나는 살인이 즐겁다, 경찰들은 나를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 등의

도발하는 문구를 적어 놓았으며, 얼마 후 1300자에 이르는 성명서를 각 언론사에 보내 자신의 이름을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부를 것을 지시하는 담대함마저 보입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체포된 후 알고보니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이었다는 사실로 이는 전 일본을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

 

이건 별로 안 알려졌을걸?
우리 대학의 교수가 그 사카키바라의 필적 감정을 했는데「일전에, 내가...」로 시작되는

그 성명문은 원래 한 장이 아니고 더욱 무서운 내용이 담긴 뒷장이 있는 것 같다는 사실.

실제로 그 성명문의 사진을 보면, 호치키스로 찍은 뒷장이 있음을 알 수 있지.

그 교수 왈, 범인은 그 밖에 또 있다. 혹은 공범자가 있는 것 같다.

 

 


 

4)
한 교도소에, 도저히 손 댈 수조차 없는 난폭한 사형수가 있어서 간수들도 매우 애를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간수들은 교도소 내의 종교행사를 담당하던 신부님에게

그의 심성을 좀 고쳐달라는 하소연까지 하게 되었는데

그 신부님은 노련한 사람으로, 그와 독방에서 만날 때 성경 안에 작은 종이조각을 감춰두었다.
처음에는「교도소 안에서 시끄럽게 굴지마라 멍청아.

지금 너를 구하려는 작전이 진행 중이니까」라는쪽지를 남겨두었다.

사형수는 그것을 보고, 신부가 자신과 한 패라고 생각한 것은 물론, 자신의 보스가 구해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윽고 신부와 사형수가 만날 때마다 메모는 늘어갔다.

「작전은 순조롭다」또는「이제 곧」같은 내용의...그리고 마지막 날의 메모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작전의 실행은, 마지막 순간에」

 

사형수에게 있어서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 날.

최후의 만찬을 먹은 후 신부에게 마지막 소원까지 말한 그는 웃는 얼굴로 전기의자로 향했고,

마지막으로 얼굴 앞에 커버를 씌우는 순간까지도 그는 웃는 얼굴이었다.

그가 죽은 후, 그 난폭하게 굴던 놈를 어떻게 그렇게 얌전하게 만들었느냐며

간수들에게 추궁당한 신부는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한 마디.

「저는 그에게「희망」을 주었습니다.」

 

해석&이유 : 그 희망이란 곧죽음을 말한것이고, 신부의 그작전은 죽음으로 인도하는 작전이였다.

 

 

 

 

5)
어느 남자가 있었다.

그는 언제나 게으름을 피웠고 매일매일이 건성건성이었다.

자신의 임종이 가까워진 것을 깨달았던 그의 부친은

유산을 단지 아들에게 물려주기만 하는 것 보다는 녀석이 열심히 일하도록 마음을 고쳐먹게 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도저히,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고 발버둥을 쳐도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을 때만

그 재산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한 계책을 짜냈다.

 

남자는 부친의 임종 후, 재산 대신 한 편지와 열쇠만 물려받았다.

편지에는「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가망이 없을 때, 이 열쇠로 문을 열어보거라」하고 쓰여져 있었다.

뜻밖에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지 못한 그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일을 해보았지만 생활은 날로 궁핍해질 뿐이었다.

곤란함을 겪다못한 그는 편지에 쓰인대로 열쇠로 방의 문을 열어보았다.

그러나 그 곳에는 내심 기대한 어떤 구원책은 커녕 자살용의 로프만이 천장에 매달려 있을 따름이었다.

「죽으라는 말인가!」

남자는 울분을 토하며 마음을 고쳐 먹고는 더더욱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그랬음에도 생활은 여전히 악화 일로였다.

남자는 마음 속 깊이 절망을 느끼며 그 로프를 떠올리고는 결국 그 곳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허나, 사실 그 방에는 로프에 체중이 실리면 천정이 무너지도록 된 장치가 있었고.

무너진 천장 위에서는 아버지가 숨겨놓은 재산이 대량으로 쏟아졌다.

 

 

 

 

6)
향수병의 유래를 아십니까?

19 세기 유럽의 한 나라에서 유아들이 소년 소녀들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계속 발생해서 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된 바 있었습니다.

그 소년 소녀들은 아기들을 돌보는 보모 역할로 고용된 사람들로,

대부분 지방의 농촌에서 고용되어 먼 타향에 돈을 벌러 와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 철이 들지 않은 어린 소년 소녀들이었던데다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워한 그들은 심한 향수병에 걸렸고 우울증에 시달리다 그만

「이 아이만 없으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식의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지르고 만 것이 이 사건의 원인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그것이 결국 향수병 이라는 개념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7)
어느 공업 고등학교에서 아크 용접 실습을 했을 때의 일이다.
아크 용접의 경우 철을 대략 3000℃의 초고온으로 가열해서 가공하기 때문에

현장은 지옥같은 더위 속에 놓이게 되기 마련이다.

어느 한 학생이 그 더위를 참지 못하고 차광 안경을 벗고는 이마의 땀을 닦았다.

그런데 그 순간, 그는 직접 아크 용접의 불꽃을 봐 버렸다.

 

이윽고 수업이 끝나고, 이 학생도 집에 돌아갔다.

그는 시력이 나빠서 평상시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귀가한 그는 언제나처럼 콘택트 렌즈를 뺐지만···

그 순간 그의 시야는 어둠에 싸여서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되고 말았다.

 

해석&이유 : 실은 그가 불꽃을 응시했을 때, 그의 각막은 열에 의해 콘택트 렌즈와 융합해 버렸던 것이다.
때문에 그가 콘택트 렌즈를 빼는 순간 각막까지 함께 벗겨져 버렸던 것이다

.

 

 


 

8)
어느 부부가 싸게 매물로 나온 큰 집을 샀다.
가격도 싸고 방도 매우 많은 큰 집에다, 주위 환경도 좋고 해도 잘 드는, 더할 나위 없는 멋진 집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복도를 걷고 있다보니 거기에 붉은 크레용이 하나 떨어져 있었다.
그들 부부에게 아이는 없었다. 따라서 집안에 크레용이 있을 턱이 없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였지만, 어쩌면 전에 살던 사람의 분실물이라고 생각하고는 별 생각없이

그 크레용을 주워 쓰레기통에 넣었다.

며칠 후 아침, 그가 신문을 가져오려고 복도에 나오자 그 날과 같은 장소에 또 붉은 크레용이 떨어져 있었다.
조금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것을 아내에게 이야기하자, 그녀의 얼굴이 새파래졌다.

「실은 저도 어제 청소를 하다가 당신이 말한 그 장소에서 붉은 크레용을 주웠어요」

혹시, 모르는 새 근처에 사는 아이라도 몰래 들어왔던 것일까.

그러나, 그렇다면 집안 어디엔가 낙서가 있을법 하지 않은가.

크레용만 덩그러니 떨어져있다면 그건 정말 기분 나쁜 이야기가 아닌가···

 

무서워진 둘은 크레용이 떨어진 복도 근처를 조사해 보았다.

다시 한번 복도를 조사하던 둘은 기묘한 사실을 눈치챈다. 이 집은 배치가 이상한 것이다.

집의 도면을 봐도, 밖에서 보더라도, 이 위치에는 분명히 방이 하나 더 있어야 한다.

둘이 문제의 장소의 벽을 두드리자 분명 거기만 옆 벽과 소리가 달랐다.

남편이 벽지를 벗겨내자 거기에는 단단하게 못이 박힌 채 봉인된 미닫이 문이 숨겨져 있었다.

그 못을 모두 뽑아 내고 미닫이를 연 후, 닫힌 방안으로 발을 내딛었다.

그 방의 새하얀 벽은 온통 붉은 크레용으로 이런 문자가 빽빽이 써있었다.

「어머니 미안해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해석&이유 : 어느부부가 싸게매물한 그집의 전주인의 아들이 엄마에게 심하게

학대를 받았고, 그것에대해 아들은 자책하며 붉은 크레용으로 '어머니 미안해요'란 글을쓴것이다.

 

 

9)
어느 병원의 작은 병실.

거기에는 침대가 세 개 줄지어 있었고, 세 할머니가 요양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세 명 모두 몸을 거의 움직일 수 없는 환자로, 하루가 지옥같이 지루했지만

제일 구석의 창가 쪽 할머니는 창문에서 밖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커텐으로 창문을 가리고 자기 혼자만 빼꼼히 내다볼 뿐

나머지 두 명에게는 창 밖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 할머니는 항상「개하고 산책을 하고 있는 작은 꼬맹이가 왔어. 귀엽구나」

또는「아이스크림 가게가 큰 길에생겼네」 하며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두 명에게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다른 두 명이 아무리 졸라도 절대 창 밖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할머니가 죽어버렸습니다.

 

두 할머니는 조금 슬퍼했습니다만, 곧바로 그것은 창 밖 세계와의 만남이라는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침대가 창가쪽으로 한 개씩 이동되었습니다.

두 할머니는 전의 할머니가 죽기 전, 기회가 오면 사이좋게 밖을 내다보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창가 쪽의 할머니는 왠일인지 약속을 깨고 예전의 할머니처럼 커텐의 틈새로 혼자만 내다볼 뿐

이웃 할머니에게 창 밖을 보여주지 않고 자랑만 할 뿐이었습니다.

 

배신 당한 할머니는 그녀가 약속을 깬 사실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고

몰래 창가의 할머니 머리 맡에 언제나 놓여져 있는 발작진정제를 숨겨 버렸습니다.

그날 밤, 창가의 할머니는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필사적으로 더듬더듬 머리맡을 찾았지만 약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그 할머니는 이웃의 할머니를 원망하듯이 무서운 눈으로 노려보며 숨이 끊어졌습니다.

남은 마지막 할머니는 죄책감도 잊고 창 밖의 경치만을 생각했습니다.

이윽고 할머니는 제일 구석, 창가의 침대로 옮겨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미소가 흘러넘칩니다.

그리고 힘차게 커텐을 열자…….

 

거기에는 옆 빌딩의 콘크리트의 벽이 모든 시야를 가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10)
이건 태평양 전쟁 전에 홋카이도에서 있었던 실화.

큰 곰에게 습격당한 사람이 죽어서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는데

자신의 사냥감을 빼앗긴 것으로 생각한 큰 곰이 갑자기 장례식장에 난입해서

참석자 대부분이 습격당해 죽은 이야기가 있지

 

http://alecaoyama.hp.infoseek.co.jp/higum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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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회사 선배가 말해준 이야기인데, 선배가 아직 초등학교 3,4학년이었을 무렵.

하루는 평소처럼 사이좋았던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

친구네 집에 도착했지만, 친구를 불러도 왠지 그 집은 쥐죽은 듯 조용할 뿐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선배는 큰 소리로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놀러왔다고.

그럼에도 아무 반응이 없었고, 평소 그 집에 자주 놀러갔던 선배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그 집 창가로 다가가서 안을 살피려고 했는데 창가에 다가가자「들어 오면 안 돼!」라는 친구의 고함소리.

그 후 우당탕하는 큰 소리와 함께 비명소리, 뭔가 부서지는 소리 등이 들려와서

무서워진 선배는 이유도 모른채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 학교에서 선배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어제 그 친구네 집에 강도가 침입해서, 친구와 그 어머니를 죽였다는 것이었다.

'만일 그 때, 내가 그 집에 가지 않았다면, 친구는 나를 위해 소리칠 일도 없었을테고 어쩌면 그대로 숨어서 목숨을 구했을지도 모른다'며 아직까지도 슬픈 목소리로 원통해하며 그 이야기를 들려줬다.

 

2

1) 크리스마스, 톰은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 선물상자가 3개 있었다.

그리고 창문 밖에서 산타가 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산타는 능글능글한 웃음을 지으며 톰을보고 있었다. 톰은 그런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타를 보며 조금 기분이 안 좋았지만 우선 첫 번째 선물을열어보았다.

그러자 그 안에서 긴 바지가 나왔다. 톰은 조금 실망한 표정을 지었지만 다음 상자를 손에들었다.산타는 배꼽이 빠지도록 웃고 있었다.

두번째 상자를 열자 축구공이 나왔다. 톰은 더욱 더 기분이 나빠졌지만 꾹 참고 제일 큰 마지막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러자 그 안에서 자전거가 나왔다.

산타는 아예 눈 밭을 구르면서 웃고 있었다. 톰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해석&이유 : 아이는 두다리를 가지고있지 않았기 때문에 울었다.




2)
존은 어느 날, 고아원 선생님께 물었다.

존 「선생님.어째서 저에게는 파파와 마마가 없지요?」
선생님 「존의 부모님들은, 존 네가 어렸을 적에 흑인 강도에게 살해당하셨기 때문이에요」
존 「그럼 어째서 저는 걸을 수도 없고? 눈도 안 보이는건가요?」
선생님 「그 강도에게 심한 일을 당했기 때문이에요」

존은 흑인을 원망했다. 모든 흑인을 미워했다.
무리라고는 생각했지만, 기회만 닿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범인을 죽여주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이 말했다.

선생님 「기뻐하세요, 존! 당신의 눈과 다리가 나을 수 있게 되었어요!」

존은 우선 다리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눈 수술을 한 다음 날, 존은 나은지 얼마 안된 다리로 전철에 뛰어들었다.
해석&이유 : 존은 흑인이였다.


 
3) 초등학교에서 안 쓰는 물건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봐도 안 쓰는 물건이 아니라 잘못 가져온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운 물건이 몇 개 눈에 띄었습니다.


「웬디, 그건 뭐지?」

「네, 선생님. 언니의 아이팟입니다」

「바자회에 낸다고 하니까 언니가 뭐라고 했어?」

「네, "가져가도 돼" 라고」

「케니, 그건 뭐지?」

「네, 선생님. 형의 PMP입니다」

「바자회에 낸다고 하니까 형이 뭐라고 했어?」

「네, "가져가도 돼"라고」

「존, 그건 뭐지?」

「네, 선생님. 할아버지의 인공 호흡기 입니다」

「바자회에 낸다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뭐라고 했어?」

「"끄윽……………"이라고」

해석&이유 : 할아버지는 병원에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었다.존은 그것을 가져왔고, 할아버지는 그후 사망하였다.


 
4)
어느 남자가 개를 팔았다.
새로운 주인 「이 개는 어린 애들을 좋아하나요?」
원래의 주인 「매우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도그 푸드가 더 싸죠」
  해석&이유 : 거대 식인견이였다.

      5)
어느 날 저녁, 수 많은 노숙자들이 진을 치고 앉아 있는 역 앞 광장에 한 무리의 자원봉사자들이 나타난다.
소속 마크도 없겠다 나타난 때도 이상해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노숙자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은 아무 말 없이 싱긋 웃으며 빵과 우유를 나눠준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노숙자 몇몇이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어있다.   해석&이유 : 인신매매단이 노숙자를 납치하여, 노숙자들을 죽여 음식으로 만듬    

출처 : Global No1 Humor 웃긴대학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st=day&pg=5&number=298452#ixzz0fCrPfHjg
http://www.humoruniv.com
    3  

1)

나는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다.
어느날 너무 힘들어서 벤치에 앉게되었는데, 옆에서 어떤남자가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너무 작게 들리는 소리때문에 무슨소린지 제대로 알아 들을수가 없었다.

 

다음날도 난 그벤치에 앉게되었다.
또 옆을보니 그남자가 또 작은 소리로 말을 하고있었다.
난 너무 궁금해서 그남자의 소리를 엿듣기 시작했다.

그남자는 자기앞에 사람들이 지날때마다 이상한말을 했다.
그남자앞으로 뚱뚱한아줌마가 지나는데"돼지.."라고 말하였다.
도통 무슨 소린지 알수가 없었다.

그다음부터 또 사람들이 지날때마다 이상한 소리를 하였다.
"돼지..........소고기.......인간..."
난 너무 궁금한 나머지 그남자에게 그런말을 왜하는지 어떻게하는지 기술을 배우게되었다.

그기술에대해 얘기를 듣고 그남자가 아까 얘기한 얘기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돼지....소고기........인간..."난 그자리에서 심장이 멎을뻔 하였다.

 

해석 : 그기술이란 사람들이 오늘 먹은 음식을 알수있는 기술이였다.

 

왕소심곰돌이曰 : 위 이야기의 내용으로된 이야기는 너무 많아서 하나만 썼습니다^^;

 

 

 

 

2)

엄청난 빚을 지게 된 사람이
신흥 종교의 사제에게 상담 했다.

"제 인생은 이제 벼랑 끝입니다.이제 끝인가요?! 도와주세요?!"

사제는 대답했다.

"괜찮습니다. 저의 종교로 오시면 인생에서 한 걸음 앞으로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해석 : 남자는 자신의 인생이 벼랑끝이라고 말했다.

즉, 사제는 그벼랑끝에 있는 사람을 한걸음 앞으로 나아 갈수 있습니다 라고 하였는데,

그말의 의미는 그사람을 죽음의 길로 인도한것이였다.

 

 

 

 

3)

나는 감금당하고있다.

엄청나게 깜깜한방에서....

.내가 지금 왜여기 갇혀있는지도 모르고 왜이렇게 되었는지도모른다

특히 내몸을 못움직이도록 묶어서 놓았는지 아무것도 움직일수없었다.

가끔씩 나를 찾아오는사람도있지만 나를 유심히보다가 다시 검은 방으로 넣어버린다.

 

마음속으로 미치겠다....미치겠다....미치겠다....미치겠다...라고 계속 외쳤다

문이열리기 시작했다... 하얀빛이 내눈을 자극한다 눈이떠지지 않는다

 

어떤사람이 보인다.......그때그사람이다.....

나는 묻고싶었지만 말이 안나온다.....사람은 나를보고 웃더니....식칼을 들고 나에게 온다

 

몇일뒤...... 나는 하얀방에있다..... 여러사람들이 그남자를보고 고마워한다.....나는.....어떻게된걸까?

3일정도 지났나? 그사람은 나에게 말을한다

"이여자는 다썼구나......다른여자를 구해봐야하나?"

지금나는 검은방보다 더심한곳에있다........그남자가 나를 몇번이고 확인하러 온다.....

 

나는 죽은것일까?

 

해석 : 불법 장기매매를 하러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장기의 주인은 감금당한 여자다

 

 

 

 

4)

결혼한지 이제 2년째.

평일에는 회사에 나가 일을 하고 주말에는 쉽니다.

 

빨래나 청소 같은 건 언제나 미뤄뒀다가 토, 일요일이 되면 한꺼번에 해왔지만

오늘은 어쩐지 마음이 내키질 않아서 그냥 멍하게 있다가 잠깐 낮잠을 잤습니다.

 

남편도 일어나지 않고 있어서 그다지 신경 안쓰고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점심때쯤일까 인터폰이 울려서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30대~ 40대 정도로 보이는 낯선 여성이 서있었습니다

 

뭔가 돈을 받으러 온 걸까요? 아니면 남편을 만나러?

남편이 일어나질 않아서 확인할 수도 없는데다가

나도 잠옷바람으로 단정치못한 모습이라서

응답하지 않고 조용하게 사람이 없는 척 하고 있으니 또각또각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3분 뒤 다시 인터폰이 울렸습니다.

같은 여성이었습니다.

왠지 기분이 나빠져서 역시 응답하지 않고 있으니 그 여성은 다시 돌아갔습니다.

저녁이 되어 찬거리를 사러 나가기 위해 현관문을 열고 열쇠로 잠그려는데

투명한 셀로판지로 감싼 꽃 한송이가 편지함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약간 시들어버린 국화꽃이었습니다.

서서히 이 일의 중대함을 깨닫고 무서워졌습니다.

 

어째서? 어떻게!

 

혼란스러운 머리속으로 낮에 찾아왔던 그 여성이 떠올랐습니다.

밖으로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는 지금, 저는 혼자서 두려움에 떨며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석 : 국화는 사람이 죽었을때 놓고 가는 꽃이다.그것은 남자의 죽음에대해 애도를 표시하는것이였다.

  불펌 아녜요^^ 제가 매니저여요.. 추천+댓글 필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다시 돌아올게요~!
추천수18
반대수12
베플정말|2011.05.22 15:26
아진짜 나오늘생일인데 베플한번만 시켜줘라ㅜㅜㅜ
베플킴쥐*|2011.05.23 14:38
글쓴이 내가 왜 이걸 이해하면서 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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