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남자 음슴체를 쓰는 그런남자임.
나에겐 친동생이아닌 거의 친동생처럼 지내는 두마리의 돼지여동생이있음.
어찌 알게되었는지모르겠음 기억이안남 오래됬음.
이동생들은 상고를 나와 현제 직장인 생활을하고있음.. 한명은 삼머시기에서 일하고 한명은 지머시기에서
일함.. 근데 애네둘은 절때나를 오빠로 보지 않음 왜 ? 나란남자 빠른생일을가지고있는 그런남자.
여동생들 이름 밝히긴 그러니까 돼지1 돼지2 라고 불르겠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돼지1 의 성격은 잘웃고 허탈한 성격임 근데 술만먹었다하면 막장이 되는 그런애임.
돼지2의 성격은 잘웃지만 감정적인 애임, 장난잘못쳤다간 미움받기 쉬움.
나는 돼지1 이 자취하는곳으로 가게됬음..
문이열리는순간 향기냄새가 ~쭈욱~~풍겨나오는 거임. ~ (여동생이없는나 역시 여자방은 뭔가 다르구나
생각했음) 물건도 깔끔히 정리되어있었음.. 역시뭐가달라 하면서 침대에 누웠음..
그런데... 배게에서 무슨 진짜 홀애비 뺨치는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함..
뭐지?? 순간 내 발꼬락 냄새인가??
라고 생각했음.. 아니였음... 이건 베게에서 나는냄새였음..
그다음 이불냄새를 맡아봤음... 진짜 이건 내 침대이불을 두달동안 안빤 냄새랑 비슷한냄새가
나는거임... 뭐.. 혼자생활하니 이불빨기 어렵겠구나 생각을했음..
그리고 어느새 저녘 무슨 냉장고에 닭가슴 살바깨 없는거임.. 우린그냥 뼈해장국을사와
소주를 먹기시작했음... 그러고보니.. 얘.. 아침부터 양치하는걸 못봤음.. 뭐 이해함 나도
쉬는날엔 자다일어나서 양치안할떄있으니까..??? 라고 넘겼음..
어느덧 소주병이 7병을 넘어가고 있었음.. 애는 취해서 헤롱헤롱 거리고있었음
나도물론 어느정도 취끼가 올랐었지만이라고 하고싶었음.. 나역시 천장이 뱅글뱅글도는
디슼코 팡팡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음.. ( 여기서 당부하지만.. 나란남자 절때 아무여자나
건드는 그런 파렴치한 남자 아님.. 얜 내 진짜 내 동생같아보이는애임.. 나라고 성욕구가 없진않지만
독자 들은 얘네 페이스를 보는 순간 아~ 그래서 글쓴이가 성욕구가 없어지는구나 라고 이해를할수있을
꺼임.)
드래그 해서 보세요. 눈아퍼 ㅠ
그래서 난 술자리를 치우지도않고 침대에 올라갔음.. 원룸이라 좀 쫍은구조의 집임..
뭐 얘야 아무데서나 잘 자니깐 술병과함깨 잠을 재웠음.. (나란남자 내여자에겐 잘해주는남자 무심한남자
아님) 어느덧 잠이들었음..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꿈지럭 꿈지럭 기어올라오는 소리가 들렸음
동생이 올라오는소리였음.. 침대가 참 쫍았음.. 거구의 체격 2마리가 침대에 있으니.. 난그냥
잠을청했음.. 그런데... 2분후.....
찰칵 찰칵 소리가 들리는거였음.. 뭐지 하고 일어났음.. 아니 이런 개 뷁싀부알탱ㅁ낭먼어마ㅣㄴ어
아니 이것이 브레지어 끈을 벗고있는것이아님??
개 쉬부뢀룐 나는 순간 빡이쳤음??왜빡쳤지??
오히려 좋은거 아냐??? 라는 생각은 1초..
나는 내동생의 얼굴을봤음.. 흑...슬펐음.....
나 란남자.. 본능이 있는지라 이쁜여자가 그래도..좋음... 이해해주세요 여성독자님들...
암튼 나는 화를내며 돼지1을 깨우기 시작했음...
돼지1이 하는말..: 아~왜!!!!?(무척신경질적이었음) 니가남자냐? 닌 남자로도 느껴지지않아
그러니 상관말고 쳐주무시죠? <------라고 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글쓴이 는 생각했음...... 아.... 그런가??????
나란 남자.. 능력없고, 군대갈준비하는,,, 가난한 그런 대학생임... 극소심해졌음.. 내가 애안테
이런 욕을듣다니.. 눈물이나올뻔한순간 애가 낑낑대는거임... 왜 낑낑댔냐고물으면 대답해줄겠음..
지혼자 브레지어 끈을 못풀고있는거였음...난 소심해진나머지.. 내가 풀어줄게...라고 나도모르게
말을했음..ㅠ 나 남의 속옷이나 풀어주는 그런 쓰잘떄기없는남자가 되어버린거임..
그래도 나란남자 왕년에 여자좀 울리고다니긴거녕 이거 어떻게 푸는거지 하며.. 혼자 2분동안 고생을했음...
그사이 동생은 잠이들었고.... 난 다시 채워주기위해.. 그 3단 보안 와이어를 찾기 시작했음..
그리고 5분후.. 겨우 채웠고.... 난 쓸쓸히. 배란다에 담배를 폈음.. 내인생 왜이러지??
내친구들은 한방에 3단와이어쯤은 키스하면서 할수있다는데....... 나란남자 엄마 속옷만보고
살아온 그런남자...... 아 슬펐음.... 그나저나 담배를 다피고 들어온순간!!!!
어디선가 뿌웅뿌직뿌우우우우우웅!!!!!!!!!!!
대 포 쏘 는 소 리 가 들 렸 음....... 그다음
엄청난 독가스 스멜이........내코를 자극하였고..
난그자리에서 머리에 링 달뻔한 고통을느꼇음..
그나저나 알바를 하고 바로 술먹었던 나는.. 너무피곤한나머지 소주병을 베게삼아 이불삼아
잠을 청했음... 그리고 어느덧 아침..... 물소리가들리기 시작했음...
화장실에서나는 소리였음..난 꺠어났음..그런데!!!!!!!!!!!!! 엄청난 설사소리와함께 돼지1이
소리를 지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설사를 뱃어내고 있었음.............. 난 너무웃긴나머지 깔깔웃었고 돼지1은 3분후
시원하다는듯이.. 나와서 뭘웃어 사람 똥싸는거 첨보냐?? 이렇게 갈궈주셧음... 난무서운나머지
아무말도못하였고... 돼지1 와 하루더 같이있었던나는 끝까지 돼지1이 세수하거나..양치하는꼬라지를
못보았음........
추천하면.. 돼지2에 대한 실체와 돼지1,돼지2 인증샷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