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인하대학교 팀 INH SPARK의 백종운입니다. 오늘은 리뷰를 위해 인하대 후문에 위치한 핀란드 바나나라는 카페를 가봤는데요, 주말엔 타 카페보다 조용한 편이라 과제하러 자주 가는곳입니다. (wifi 미친속도 ㄷㄷㄷ) 그럼 리뷰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ㅋ 먼저 위치는 오빠닭 건물의 2층에 있습니다. 독특한 무늬의 간판덕분에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파란 바탕에 노란 바나나~ 입구앞에서 찍은 내부 모습입니다.
저기 에어컨 밑에서 각잡고 있는 마네킹은 매번 갈때마다 옷이 바뀌더군요 ㅋ
이번 리뷰를 함께 하기로 한 길용군과 예슬양
메뉴판은 여기서 가져가시면 되구요, 그 옆으로 몇권의 매거진들~ (개인적으로 maps나 cracker같은 매거진보다 GQ, arena가 좋은데 그런건 없더군요;;)
루믹스 GF2의 마이컬러에서 우아함으로 설정 후 찍은 사진입니다. 좀 우아해 졌나요 ㅡㅡ...??
스터디 모임을 하고 계시던 손님도 있었고,
노트북으로 무언가 작업을 하고 계시던 분도 계셨어요. 낮은 테이블에 앉아서 노트북을 가지고 작업하기 불편하셨던분들 많으시죠? 여기 창가 테이블은 보시다시피 테이블이 꽤 높아서 작업하기가 한결 편하더라구요!!
벽에 걸려있는 많은 사진들은 직접 여행중에 찍은 사진인거 같았어요.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 그럼 이제 메뉴를 보도록 할까요?
커피 가격은 다른곳에 비해 꽤나 비싼편에 속합니다. 그렇다고 맛이 특별히 뛰어난것도 아닌거 같구요 :( 핀란드 바나나에서는 음료 주문시 케익 한조각을 7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케익 완전 맛있게 먹는 예슬이
메뉴판 보면서 투덜거리는 길용이 투덜거리는 이유가 가격때문은 아니구요, 메뉴 구성이 조금 부족해서예요 이제 곧 여름인데 빙수나, 스무디도 있으면 금상첨화 일텐데!!
그만쫌 찍으라고 새침하게 웃어버리는 예슬이 이건 마이컬러에서 복고 모드를 선택한후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 모드지요~
다음은 위에서도 한번 봤었던 우아함 모드입니다.
아웃포커스를 주기 전 사진인데요 gf2는 IA 기능을 통해 디카 lcd창에 터치 한번으로 아웃포커스를 쉽게 잡을 수 있답니다. 그럼 첫번째로 예슬양을 포커스 잡아볼까요?
우아함 모드 + 예슬이 포커스 예슬이를 포커스 맞추고 뒷 배경을 흐리게 찍은 겁니다. 단한번의 터치로! ㅋ (사진이 쫌 어둡게 나왔지만 그 덕분에 뭔가 느낌 있지 않나요?ㅋ)
다음은 예슬이를 과감히 버린 사진 :O 배경을 명확하게 하고 대상을 흐리게 한 사진입니다. 역시나 컬러모드는 우아함이구요. 이것으로 핀란드 바나나의 후기! + GF2 리뷰 는 끝입니다. 마무리 하자면 가격 ★☆☆☆☆ 맛 ★★☆☆☆ 서비스 ★★★★☆ 입니다. 가격 같은 경우는 조만간 개점하게될 탐앤탐스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과 주위의 타 카페에 비해 비싼가격이라는 점에서 별1개! 맛은....뭐 굉장히 주관적인 평가구요 ㅋ 서비스는 첫번째 사장님이 친절하신건 당연하고, (메이플 사장님의 친절도는 완전 된장할!! 내가 내돈먹고 사먹는데도 뭔가 잘못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직접 고객 테이블까지 메뉴를 가져다 준다는점 두번째 카페가 매우 청결하다는 점 세번째 커피 하나 시키고 하루종일 있어도 눈치한번 안준다는점.. (친구와 저 2잔으로 과제한다고 7시간동안 죽친적이...) 에서 별점 4점! 입니다. 어떻게 잘 보셨나요? 스압의 압박이 심했을텐데 여기까지 읽어 주신 인하 학우님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ㅋ 그럼 다음번엔 더 재밌고 유용한 리뷰로 찾아뵐께요 Bye~ http://blog.naver.com/inha_spark 위 사진은 PANASONIC의 루믹스 하이브리드 디카 GF2로 촬영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