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흔하디 흔한 21살 내 흔남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히-하! |2011.05.23 00:25
조회 2,027 |추천 14

여러분 안녕!!안녕

 

친구랑 대화 도중에 갑자기 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어서 한번 올리게됨!!

 

우리가 언제 이런거 한번 해보겠나 싶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톡에 올리는거 부럽기도 하고..부끄

 

그래서 한번 올려봅니다 나름대로 매력있는 아이들인데 여자친구를 잘 못사귐 이중에 한명 빼고짱ㅋㅋㅋ

 

내 친구들 상처받지 않게 악플은 자제 해주시길 바래요.. 그럴꺼~죠↗?

나름 여린 남자들이에요통곡

 

그럼.........

 

사 ~ 아 ~ 지 ~ 인 ~ 고 ~ 옹 ~ 개 ~ 애 ~ !

 

 

 

 

 

 

 

 

 

 

 

 

 

 

 

 

3

.

.

.

.

.

.

.

.

.

.

2

.

.

.

.

.

.

.

.

.

.

1

.

.

.

.

.

.

.

.

.

.

 

 

 1. 싸웠남

 

 

 

중학교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얘랑은 얼굴만 알고 얘기는 안하던 사이. 짧은 머리에 가방은 한쪽으로 매고 꼭 주머니에 한손만 꽂아두고 있어서 센척하는 그런 아인줄 알았음.찌릿 근데 3학년 올라와서 같은반 되고 친해지면서 정말 사교성도 좋고 재밌는 친구라는걸 알게됨.짱 며칠전 군입대 했다가 4일만에 귀가조치 받음ㅋㅋㅋ 바깥 세상으로 다시 나오긴 했는데.... 우선 가발부터 사줘야할듯.깔깔

 

 

 

 

2. 이건뭐

 

 

중학교 3학년 때 친해진 얜 별명이 강아지.... 아니 개!!개 나쁜뜻이 아니라 그냥 귀엽게 강아지 같이 생김ㅋㅋㅋ 결정적으로 강아지들 턱에 손대고 우쭈쭈 하듯이 얘한테도 턱에 손대면 강아지처럼 자동으로 턱을 올림ㅋㅋㅋ 유학생활중에 이번달에 한국 들어옴ㅋㅋㅋ 그리고 얘는 장난이 아니라 당구 칠 때 자세도 뭔가 강아지임..당황 자기가 강아지 닮았단 말을 너무 자주 들어서 개빙의 한건지는 잘 모름.

 

 

 

 

3. 정간장

 

 

이건 고등학교 때 사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알았지만 사실상 많이 친해진건 중학교 3학년 때!!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반에서 제일 잘 깝??치는 아이였음.짱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교실 한바퀴를 돌고ㅋㅋㅋㅋㅋ(실은 나도 같이 쪼끔..부끄) 얘가 이상한 소리 내면서 쫓아오는 바람에 도망가다가 4층에서 바깥으로 폰 떨군적도..있음..-_- 지금은 많이 점잖아졌지만 여전히 장난기는 남아있음.

 

 

 

 

4. 쌌응규

 

 

얜 중학교 2학년 때 친해졌는데 그땐 나름 조용한 성격에 뭔가 나랑 통하는게 많았음.방긋 고등학교 올라가면서는 이 친구가 일에 몰두 하느라 많이 못봤음. 지금은 잠도 별로 못자고 일은 잘하는 체력 만땅 바리스타ㅋㅋㅋㅋ 쿨한 성격에 말발도 장난 아님... 장난 아닌듯... 장난 아닐걸? 근데 자꾸 요즘 지가 여린남자라고 밀고나가서 죽겠음...한숨

 

 

 

예~ 여기까지 제 친구들이었습니다.

처음 쓰는거라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로 한번 올려본거니까 그냥 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악플은 싫어!!!ㅜㅜ

 

 

 

 

 

 

 

원빈만큼이나 잘생긴 형들~

 

 

이민정만큼이나 이쁜 누나들~

 

 

두명한텐 허락 안받고 올리는거! 나 목숨 걸고 올리는거!

이게 무슨 말인지 다들 알잖아.. 그치..?음흉 

절대 추천을 구걸한다거나 그런거 아냐ㅋㅋㅋㅋㅋㅋ

애원하는거야...통곡

 

엄지 손가락 꾸욱 누르는거 어렵지 않잖아 그치?...요?
내가 반말하는거.. 싫어?...요?
에이 모르겠다 대놓고 부탁할게 추천좀짱
더 궁금한건(?) 없겠지만.. 혹시나 있으면 댓글로...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 뿅~♥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