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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님들 연하남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1상크미 |2011.05.23 02:26
조회 1,089 |추천 1

제가 얼마전에

3~4살 연상의 누나에게 마음을 뺏겨버렸어요

전 21살 아름다운 누나님은 24~25?

제가 노래로 저의 매력을 보여주고싶은데

저는 부담스럽거나 그런게 전혀 없거든요 단지 마음 들키지 않기위해

자꾸 누나앞에서 냉정해지는데

연하남은 너무 동생같고 애기같기만 한건가요?

이 연애경험 완전없는 연하남의 설레임은 다 장난이 될까요??

상큼한 연하남은 질릴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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