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5/23/11052313214463.html
뭐 이뻐보이고 아름다워 보이고싶은건 아이나 어른이나 여자이기에 이해는 합니다 다만 정말 요즘은 너무하단 생각이드네요 기사를 보면알겠지만 몇몇이 아니라 대부분이 저런다는겁니다.
성폭력 성추행이 늘어나고 있는추세인데 , 조심할망정 아니 일단 학생 아닌가요 교복을 멋있게 입는다는건 이해합니다 , 근데 저건 멋있게 입는게 아니라 문란한표현으로 싼여자처럼보이네요
최근 한국 청소년들의 신체의 발달수준이 과거에비해 많이 급속도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근데 신체만 성장했지 정신적인 부분의 성장은 많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생각을못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수치심이라는 단어를 모르는걸까요
일반적으로 저렇게 입고다니면 이뻐보일줄 아시나요 천만합니다.
교복을 저렇게 입으면 골빈놈들이나 좋아하지 , 내 여동생 , 내 여자친구 가 저렇게 입고 다닌다고하면 정말 못입게 하고싶네요
물론 저런애들보고 흥분해서 달려드는 성범죄자놈들이 정말 나쁜놈들이지만
저런옷을 입고다니는 애들도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진 않습니다.
적어도 이글을 읽고 있는 학생분 남매가 있는분 자녀가 있는분은 정말 주위를 한번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미국처럼 성인의 나이제한을 낮추던지(솔직히 아닌거같지만)
정말 규제가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제가 아닌 스스로 생각이 깨이길 바랍니다.
저런 싸고 술집여자같이 안입고 다녀도 학생 여러분은 충분히 이쁘고 귀엽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걱정하는 오빠가 한마디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