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하세요 ~ 저는 고1인 여학생입니다 ~ ~ ~
아 .. 소개는 생략할께요 `~~ 다음을 기약하며 ....
이야기는 제 짝사랑이야기에요 들려줄꼐요 ! ! 리슨 플리즈ㅡ
그럼 짝사랑 이야기를 시작할까 말까 할꼐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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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 저희들은 여중을 나와서 남자에 대한 설레임과 공학의 떨림..두근거림..환상을 품고
일주일전부터 매일 고등학교교복입어보고, 팩하고 , 살빼고, 성격조용히고치기로 마음먹고,
하루전엔 목욕탕가서 때공사를 끝내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음 .' 아 떨린다 ,, 남자..히힣ㅎㅎㅎㅎ힣ㅎ하
하하핳ㅎ 나완전 인기녀되는거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현실가능성도 없는 환상을 품고 다음 날 학
교를갔음 ... 그런데 ! 언빌리버블 ! 오엠쥐(오마이갓줄임말)! 맘마미아! 서프라니즈 !
우리반 남자앤 .. 참 ... 착하고 ... 음.. 그냥 착하게 생겼다 ... ...
그런데 ! 저기 키는 작지만 진짜 많이 작지만 얼굴이 너무 어린애ㅐ처럼 생겼고
너무 너무 시크한 남자애가 있었다 ,. ㅋ ㅋ ㅋ 처음엠ㄴ 귀여워서 눈길도 가고
신경쓰이고 말걸고싶고 괜히 옆에 앉고싶고 .. 그랬는데 지금으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다ㅠㅠㅠㅠㅠㅠ 말도 못걸고ㅠㅠㅠㅠㅠㅠㅠ
다른남자애들이랑은 말도잘하고 편하게대하는데...... 걔한테만은말도못걸고 장난도못치고 ㅜㅜㅜㅜㅜㅜ
진짜내가너무 소심한거같은자괴감에들었다.. 시간을흘러 말도 몇마디안해봣는데
야영이다가왓다... 그전날 그남자애에게주기위해과자를 삿다 !
그다음날 학교를 가서버스타기전에줄려고했는데.. 또떨려서 말도못걸고 과자를 주지못햇다..
근데 옆에 친구는 과자를주라고 난리엿다... 내마음도모면서....
그리고 야영장은 과자를 반입하지못해서 다내는데 그바쁜와중에 옷속에 고데기와 샴푸와과자와초콜릿을
숨겼다. 휴~~ 안들켯다 ! 공학야영 설레임에 부풀어있었는데 남자여자 따로 활동하여서 그냥여중야영과
같앗다 그래서 첫째날은 주지못하엿고 둘째날 점심시간에 숙소가는길에 그남자아이와 나랑제일친한 남자
애랑같이걸어가고있었다. 이때기회다!!!!!!!!!!!!!!!!!!!!!!!!!!!!!!!!!!!!!!!!1
친한남자애에게 과자를 주면서 이거 쟤한테줘
그남자애는 자기한테주는줄 알고 고마워라고햇다
아니... 쟤한테 주라고...미안해..ㅋㅋ.ㅋㅋ...ㅋ
친한남자애 : 야 ○○○~ 이거 너먹으래
짝남 : 응 ??? 누가 줬어??
친한남자애 : 쟤가먹으래~
그때 나 심장 터질뻔햇해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쳐다보면서 웃어줬음!!!!!!!!!!!!!!!!!!!!!!!아 ㅋㅋ 행복햇음!!!!!!!!!!!!!!!!!!!!!!!!!!!!!!!!!!!!!!!!!
현재 진행중임 ^0^ㅋㅋ
다음이야기도 많은데 듣고싶으면 추천!!!!!!!!!!!!
힘내라고 도아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