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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저사람 옷속에…&큰길에서 마주친남자&사라지는 시체들&뻥뚫린 여자&눈을 떠보니&팔짱을 세게끼는 아줌마&반만남은 딸&냉장고안에­…&쥐가제데로 마르지않아서…

건어물녀 |2011.05.24 23:03
조회 2,836 |추천 8

 

 

유영철···.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여고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들어갔는데

그 여자의 생각에 왠지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생각했는데 문이 닫히기 전 그순간

자기보다 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리베이터를 급히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 느낌이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 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 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하였다.

다급해진 여자는 전혀모르는 남자아이한테

아는척을 하면 좀낫겠다 싶어서 그 애를 쳐다보며

"야!너 지금집에들어가는거야?어제는공부잘됐어? 막누나한테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다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하면서 여자의 팔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여자가 무슨 일이냐는 듯이

쳐다보자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

"누나,저사람옷속에 낫봣어요?"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자율학습이 끝나고 늦은

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대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더래요 그여학생의 집에 가는길은 두갈래인데

한쪽은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가는 길이었대요

 

그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 남자도 따라오더래요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아파트에살았으면좋겠다고생각했는데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들어가더래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큰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겟다'라고

생각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렸대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남았고요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저기..어디사세요?"라고물으니까

 

그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아니고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을 가지고 있어서 따라와준거에요.

그럼전 가볼께요."

라고 말하고 갔대요

 

알고 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이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채고

그 여자가 위험할까봐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영철은 여자 혼자 다니는 밤만 노린다네요.

 

 

 

여동생을 죽이고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시체를 보러 가자 시체는 사라져 버렸다

지하수에 떠내려 간 것 일까?

 

 

5년 후, 사소한 싸움으로 친구를 죽인 후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가자 역시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0년 후, 싫어하던 직장 상사를 죽인 후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가자 이번에도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20년 후, 너무 늙어 수발을 들 사람이 필요해진 어머니를 죽이고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갔는데 이번에는 시체가 사라지지 않았다

다음 날도 다음 날도 시체는 그대로였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시체는 사라지지 않았다

 

 

 

 

 

 

시체를 처리해 줄 어머니는 이제 이 세상에 없으니까

 

 

 

 

 

중사 부부가 전방에 전근을 가면서

군인 아파트를 배정받아서 이사를 갔대.

군인 아파트는 대부분 직급이 높을수록 고급이고

직급이 아래일수록 낡고 오래된 아파트라더라.

이 사람은 막 중사로 진급하고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됐는데
역시나 지은지 15년이나 된 낡은 아파트 였대더라.
물론 국가에서 제공해 주는거라서 부담은 없었겠지.

부인은 불만이 많았지만 어떻게 하겠어.
남편이 일하는 곳이 전방으로 배치되서 할 수없이 따라왔으니까.

그렇게 몇 달이 지난 후 남편이 숙직을 서게 됐나봐.
부인은 아파트에서 처음으로 아기와 단 둘이 보내게 됐어.

 

밤 9시 정도 돼서 먼저 아기를 재우고

부인은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욕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는 거야.
샤워기 소리하고 사람 음성 비슷한소리가 들리더래.


부인은 텔레비전 볼륨을 줄이고 조용히 귀를 기울였대.
그런데 아무런 소리도 안 들리더라는 거야.

 

자기가 혹시 잘못들었나 싶어서

다시 볼륨을 높이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30분 정도 지났을까?

욕실쪽에서 "여보! 속옷좀 갖다줄래."
이런 여자 말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더라는 거야.

 

부인은 너무 놀라서 바로 욕실문을 활짝 열었더니.
왠 머리긴 여자가 욕탕에 물을 받아놓고 누워 있더라는 거야.

 

부인은 너무 놀라서 떨리는음성으로
"누구세요?" 대충 이런식으로 물었나봐.

그러자 여자가 고개를 홱 돌리면서 씨익 웃는데

두 눈이 푹파여서 눈동자가 뻥 뚫린채로
"그러는 댁은 누구세요?" 이러더라는 거야.

 

부인은 그날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하고

다음날 남편이돌아오자마자 그 얘기를 했대.

 

하지만 남편은 농담처럼 그냥 웃어넘기고 다음날 출근을 했나봐.


남편은 점심무렵에 동료장교들이랑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그런 얘기를 우스개소리로했나봐.

 

그런데 한 동료가 약간 심각한 표정으로
그 집에 예전부터 이상한 소문이 있었다는 거야.

 

전임 장교가 그 집에서 살다가 장교는 훈련중에 사고로 죽고

부인은 그 충격으로 자고있는 아기옆에 아기를 잘돌봐 달라는

편지 한장을 써놓고 욕실에서 동맥을 끊고 자살을 했다는 거야.


남편은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바로 부인한테

전화를 하고 잘 있는지 묻고는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갔대.

 

한데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더니
거실에 불이 꺼져 있는채 안방쪽에서
부인이 아기한테 동화책을 읽어주는 말소리가 들리더래.


남편은 그제서야 안심을하고 거실불을 켜고

안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왠 머리긴 여자가 두 눈이뻥뚫린 채

아기를 안고 있더라는 거야.
부인은 옆에 기절한 채 쓰러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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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친언니가 한명있어

근데 언니는 어떻게 보면 나보다도 더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있어

가끔 질투가 나기도했지만 우리 셋은 자주 만나서 놀곤했어

 

그런데 어느날 언니친구, 그러니까 언니의 절친한 친구 OO이 언니가

교통 사고로 죽게 되버린거야.

친구가 죽고 난 뒤에 우리언니는 방안에 틀어밖혀서 식음을 전폐하곤,

나도 같이 가고싶다고, 죽고 싶다고 말끝마다 말버릇처럼 했었거든.

하루하루가 지나도 호전될 기미는 보이지않고, 매일 우울한 상태였지.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언니가 평소대로 돌아오더니

그친구 얘길 안하는거야.

그래서 언니한테 괜찮냐고 물어봤어

무슨일이 있었길래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뀌냐고 물었더니

꿈을꿨는데....

 

 

 

 

"..........내가 어제 낮잠을 자고 있었거든?

넌 학교 갔을 때여서 몰랐겠네.. 집엔 아무도 없었고..

방에서 정말 쥐죽은 듯이 침대에서 자는데 꿈을꿨어.

죽은 OO이가 나오더라? 그래서 난 너무 기뻐서

우리 여기 앉아서 얘기좀 하자고 여기로 오라고 했어.

그런데 OO이가 우리 빨리 가야한다고 저기로 가야된다며

날 계속 어디로 끌고 가더라? 근데 난 너무가고 싶었어..

OO이랑 같이 있고 싶었거든

그렇게 한참을 끌려가다 어느 산이 나왔어

그산이 어떤 산이였냐면 M자로 된 산 있지?

왜 우리 어렸을때 산 그려보라고하면 그리는 산 있잖아,

아! 쌍시옷이라고하면 맞겠다 ㅆ 이렇게 그리는 그런 산.

맨 처음에 산 입구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이 드는거야 그래서 OO이보고 좀만 쉬었다 가자니깐

안된다고 하면서 얼른 가자고 그러더라?

힘들었지만, 결국 따라 나섰어

한번도 못쉬고 첫번째 정상에 왔을때, 또 쉬지도 않고 내려갈려고하길래

아 너무 힘들다고 쉬자고 쉬자고 했는데

또 안된다고 하면서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또 어쩔수없이 내려갔는데, ㅆ 이런모양 산에 가운데에 왔을때

또 오르막길이라 막막한거야

그래서 또 쉬자고 쉬자고 했는데

이번엔 성질을 내면서 "안돼!!! 꼭 가야돼!! 시간이 없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숨을 헐떡대면서 올라갔어

그리고나서 2번째 정상에 올라왔는데, 도저히 못가겠는거야

그래서 이번엔 나도

"나 이제 도저히 못가겠어. 나 진짜 못가. 나도 정말 화낼꺼야!!"

이러면서 화를냈지,

그랬더니 OO이도 안된다고 소리를 질렀어

그런데 나도 너무 지쳐서 못가겠더라고.

그래서

"그럼 너 먼저 천천히 내려가고있어. 나도 딱 5분만 쉬고 내려갈께

바로 갈께~ 먼저가있어 응? 너무 힘들어서 그래.. 정말..응?.. "

그랬더니 OO이가 알았다고했어

그리고나서 OO이 내려가는 뒷모습보고 나서

딱 잠에서 깼거든?? 그런데

 

 

 

 

 

 

 

 

 

 

 

 

 

 

 

 

 

 

"눈을 딱 떠보니깐 배란다 더라"

 

 

 

유영철이 여기자한테 보낸 편지

 

제가 이번 蠻行(만행)을 저지르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아세요?

머리카락이 쭈뼛이 섰을 정도로 놀랐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아니고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고

開腹(개복)한 임신부의 뱃속에서 움직이는 胎兒(태아)를 보았던

순간보다 더 긴장하게 했던 일.

남이 들으면 오히려 이해 안 가는 일이지만,

그건 사체를 토막 내는 와중에 아들 녀석에게

전화가 온 순간이었어요.

전화벨 소리에 놀란 게 아니라 당황하는 내 목소리를 듣고

“감기 아직 안 나았어 아빠?” 하며 물어보는 말이

“아빠, 난 다 알고 있어. 그러지마”하는 것 같아

등골이 오싹 했었어요.

 

 

 

 

 

 

A양은 고3이어서 밤늦게 공부하고

밤12시쯤 집에 가고 있었데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막뛰었데요.

 

 

아직 집까진 더걸어야하고 , 골목길을 휙돌고 막 뛰어갔는데 뒤에서도 막뛰어오는 느낌이 들었데요.

 

마침 앞에 모르는 아줌마가 가고 있는거에요.

 

따라오는사람 - A양 - 모르는 아줌마  ->집가는방향

 

이 순서로요.

 

 

 

그래서 A양은 따라오는사람을 떨구려고

 

그 아줌마 팔짱을 끼면서 '엄마!! 마중나왔네!!' 이랬데요.

 

 

 

 

 

 

 

 

 

 

 

 

 

 

 

 

 

 

 

 

 

 

 

 

 

 

 

 

 

 

 

 

 

 

 

 

 

근데 그 아줌마가 A양보다 팔짱을 더 쌔게 끼더래요 ..

 

 

-뒤에 따라오던 사람이랑 앞에 가던 아줌마랑 한패였던거죠.

 

 

 

 

한집에 딸,엄마(딸의 엄마), 가정부할머니가 살았다

어느날 딸은 엄마가 가장 아끼는 반지를 보았고,

그 반지를 자랑하려고 학교에 가져갔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반지는 없었고,

밤에 일이 끝난뒤 돌아온 엄마는 딸에게 반지가 어딨냐고 물었다.

엄마에게 혼날까봐 무서운 딸은 할머니가

가져간걸 보았다고 말을 했다.

엄마는 할머니를 추궁하기 시작했고,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다음날.

저녁 늦게 일에서 돌아온 엄마는 집에 오자마자

할머니에게 반지를 달라고 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웃으면서 식탁에 앉아,

아무것도 없는 그릇을 게걸스럽게 먹었다.

화가난 엄마는 밥그릇을 던졌고,

할머니는 "아.. 반밖에 못먹었는데" 하고 사라졌다.

 

그 뒤 바로 이웃집에 전화가 오더니 가정부할머니가

자살했다고 알렸고, 섬뜩한 느낌에 엄마는 딸아이의 방으로 갔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는 딸의 모습에 안심한

 엄마는 이불을 재대로 덮어주려고 갔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한 느낌에 이불을 들쳤고,

그곳에는 반만 남은 딸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학교에선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었다.

"이 이야기 알아?"
"응?"

"어떤 아이가 엄마를 놀래게 해주려고 냉장고에 숨어 있었대."
"그런데?"

"그런데 밖에선 열리는 냉장고가 안에서 안 열린 모양이야. 엄마는 아이가 밖에서 행방불명된 줄 알고, 밖에서 아이를 찾다가 결국 냉장고를 열었을 때는 이미 죽어있었대."

소년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냉장고 안에 금방 나올 수 있었을 텐데.

그 날 방과 후.
친구들과 집에 가는데 강가에 냉장고가 버려져 있는 걸 보았다.
그 강가는 사람들이 몰래 쓰레기를 버리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냉장고를 보자 소년은 문득 낮에 들은 이야기가 생각났다.
정말 냉장고 안에선 못 여는 걸까?

이윽고 소년은 냉장고 안에 들어가기로 하고 열을 셀 동안 나오지 않으면 친구들이 밖에서 열기로 했다.

하나, 둘, 셋…….

이상하게도 소년은 나오지 못했고, 결국 친구들이 냉장고 밖에서 열어 소년을 꺼냈다.

소년은 얼굴이 하얗게 창백해져 있었고, 자신이 나온 냉장고를 보자마자 놀라는 표정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놀란 친구들은 소년을 따라갔는데, 한참 달려 강가에서 벗어나서야 소년은 숨을 고르며 말했다.

 

 

 

 

 

 

 

 

 

 

 

 

 

"냉, 냉장고 안에 한 사람이 더 있었어."

 

 

 

 

옛날에는 병이 나도 잘 고치지 못했고

요즘엔 지식인에 물어보지만 옛날엔 인터넷 그런게없으니까

그냥 어디서 주워듣거나 본것이 전인거야.

 

그런데 옛날에 어떤 한 집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느날 엄마랑 아빠가 일이 있어서 오랫동안 집을 비운거야

 

그때가 장마때였어.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눈병이 난거야

누나는 동생이 괴로워하는 걸보고 어떻게 할까 안절부절했지.

부모님도 안 계시고 동생은 괴로워 하는데

어떻해 해야하면 낫을지 몰라서 엄청 불안해 했지.

 

근데 번뜩 머리속으로 스치고 지나간 생각이 있었어.

쥐를 잡아서 하루동안 말린 후 눈에 대고있음 낫는다는 걸

어디서 주워들은거야 그래서 힘들게 쥐를 잡았어.

 

쥐를 말리는 데 장마때라 하루를 말렸는데 잘 안마른 거야

그런데도 누나는 동생을 빨리 낮게 할려고 동생 눈에 댔어

 

동생은 가렵다고 땔려고 난리치는데

누나는 이렇게 하면 낫는다고 하면서 못 때게 말렸지.

 

그리고 다음날

동생 눈에 있던 쥐를 때고 눈을 보니까

.

.

 

 

.

 

 

쥐가 제대로 마르지 않아서 동생 눈에 구더기가 잔뜩 있더래

 

 

 

 

 

재미있으셨길...^^

시간이 부족해서 이렇게 폭풍업뎃하고 갑니다용~~

안녕히계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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