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인 문제랍니다. 교구제인 가톨릭과는 달리 개척교회를 아무데나
중구난방으로 세울수 있듯이 복지사업도 순전히 개인등이 운영하다보니
천사로부터 악마탈을 쓴자까지 천차만별의 차이가 나게됨다. 다양함다.
보조금횡령, 상습구타에 감금폭행, 성추행, 썩은음식주기, 난방비아끼려
성○재단처럼 249명 장애인 얼어죽이기등 차마 눈뜨고 보기힘든 지옥도
보곤함다. 결론은 자영업을 하다보면 최소한 정부보조금 선에서 운영을
하려다보니 저런일도 생기는거죠. 원생 기초수급비나 ‘정부보조금’ 마져
빼먹는곳도 있다하니 완전 인권유린 ‘사각지대’ 인거죠. 또 종교시설이라
회개감사도 전혀 없다고하니 후원금, 기부금등은 완전 남는 장사인거죠.
그렇다면 개신교복지시설은 다 이렇냐? 천사원이나 베품과 나눔등 유명
목사가 운영하는곳은 최소한 곁으로보기엔 시설이 잘 되있으며 방문자도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결핵요양원 같은곳엔 엄청 고생하는 이도 많구요.
그러나 월간조선. 2000. 9월호에도 잘 나타나있듯이 높은도덕성, 인품이
부족한게 개신교 사역의 특성입니다. 쉽게말해 예수정신이 부족하단거죠.
알면서도 개혁할수 없는것이 저주받은 실낙원(창3;18) 모습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