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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두피)가 가려우면 흰머리가 난다?

또이 |2006.11.14 17:54
조회 243 |추천 0

흰머리가 나기 전에 머리가 가렵다는 것이

일반 적인 상식 처럼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 않습니다.

두피가 가려운 이유를 크게 두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째,샴푸와 심한 먼지등 화학, 물리적인 외부 자극 으로 인하여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

둘째,신진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피지와 땀의 밸런스(수분)가 맞지 않은 경우 입니다.

 

두피 가려움을 개선 하기 위하여는..

두피 타입에 맞는 샴푸 선택과 적절한 샴푸 방법 으로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와 편식,수면 부족은 영양 밸런스를 깨뜨리고

신진 대사를 원활치 못하게 하므로 적당한 운동과 고른 영양 섭취 그리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 합니다.

 

머리(두피)가 가렵더니 흰머리가 나더라..고 하는 경험 담이 설득력을

가지는 이유는,흰머리가 나올 무렵의 나이가 되면 피부의 수분 밸런스가

흐트러 지고 모공에 산화된 각질이 쌓여서(모공이 막힘)가려운 것을

흰머리가 나려고 그런다고 믿어 버리는 것 입니다.

 

흰머리는 건강과 나이와도 관계 없습니다.

모발에 함유된 색소(멜라닌)와 관계 있는데,

색소의 변화가 건강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모근(모유두)의

색소 메커니즘은 오묘 하여 우리가 섭취한 음식 으로 색소를 만든다는 것 이외에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검은 색소를 많이 함유한 음식(하수오,검은콩,오디,검은깨..)은

흰머리 예방에 효과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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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가렵다고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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