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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터키 10박 11일 일정 - DAY6. 터키 카파도키아

여왕님 |2011.05.25 21:12
조회 2,359 |추천 7

2009.  AUGUST

터키 10박 11일 일정 - DAY6. 터키 카파도키아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페티에- 셀축- 파묵칼레- 이스탄불

 

BALLON TOUR & GREEN TOUR

 

 

 

 

 

 

 

 

벌룬투어는 무조건 높이만 가는게 좋은게 아니란다. 저렇게 계곡사이사이, (물은없지만) 지나면서 그림자도 만들고, 나무를 스치듯 조종하는게 진짜 잘하는거래ㅋㅋ

 

 

 

 

 

 

 *벌룬투어

벌룬투어는 25유로나 했는데, 20유로에 탔다는 사람도 있고, 가격도 다다르다. 비싼만큼 서비스도 좋은건가. 끝나고 샴페인도 주는데, 새벽부터 샴페인한잔에 난 하루종일 핑핑돌았다.

벌룬투어는 약 한시간정도 되는데, 새벽에 나가면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으시길. 벌룬에 바람넣을때(불땔때) 대기시간에 사람들 먹으라고 따뜻한 차이, 과자, 브라우니같은 간식도 제공된다.

우리랑 한 벌룬에 탄 사람들은 늙은 외국사람들이어서 좀 슬펐다. 벌룬투어 장소까지 같이 타고간 멋진 외국남자들이랑 같은데 탔으면 좋았으련만....

 

 

 

저 지형이 왜그런지 설명들었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암튼,,, 카파도키아는 거의 저런모양이다.

아.... 다른곳하고 색깔이 다르다고 했던것 같다. 고개를 돌려 다른쪽이랑 색깔이 다른데, 저건 핑크빛이었다.

 

 *낙타

내머리가 풀인냥 덥썩 먹으려던 녀석! 정말 깜짝놀라 "꺄아아아악" 소리질렀다. 덕분에 내머린 침범벅

 

 

 

*그린투어 하이킹

아..따가운 햇살과, 건조한 날씨. 모래는 푸석푸석해서 하이킹 하다보면 하얀 모래가 발을 가려 코끼리 발을 만들어버린다.

물은 큰걸로 준비하시길....

 

 

 

 

 

 

점심식사

아..최고! 부페였는데, 진짜 먹고 싸고 또먹었다. 그래도 역시 맛있는건 저 두부같이 생긴 치즈?랑 토마토!

음료수는 추가로 돈내고 마셔야 해서 우린 콜라한잔만 시켰다. ^^

 

 

 

*도자기공장

난 그린투어 대표로 직접 만들어봤다.^^ 맘대로 되지 않지만, 옆에 터키의 소이정 아저씨가 도와줘서 잘 만들었다.

 

 왼쪽이 내가 만든 그릇

 

 

 

 

 

 

 

 

 

 

 

 

*와이너리

상술이지만, 그린투어 코스에 와이너리가 있다. 와인마셔볼 수 있고, 몇몇 관광객은 와인을 사겠지.

우리는 시음만 하고 나와서 사진찍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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