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입니다 거의 1년넘게 헤어졌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휴가때마다 전화가 와요
근데 문제는 휴가 마지막날에 꼭 전화가 와서
나 이제 들어간다고 말을해요 ㅋ
그러면서 전화할때마다 보고싶어서 전화했다고 그런소리를 하죠
새벽녘에 전화가 자주 오길래 술이취해서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목소리를 들어보면 멀쩡하고........맨날 말로는 보고싶다고 다음휴가땐 꼭 시간내서 보자고 하는데 그냥 나 떠볼려고 전화한건지 진짜 이제는 마음이 편해져서 전화한건지
아니면은 미련이 조금이라도 있고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도 남은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미련이있는거 같대요
니 생각이 안나면 왜 자꾸 전화하겠냐고 그래요..
예전 남자친구의 마음이 뭔지 궁금해요..
미련일까요
다시시작하고 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