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는 임ㅇ어린이집에 다닙니다. 몇일전부터 언니가 조카를 종일반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서 5월23일 언니와 형부가 일찍데릴러 갔습니다.그런데 아이는 어디에도
없고 선생이란 사람은 둘이 앉아서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었답니다.그래서 언니가 아이 데릴러
왔다니까 그제서야 아이를 찾는데 어린이집에 없었습니다.어이없게도 담당선생이란 사람이 다른선생한테
물어봤는데 다른 선생이 대답한다는게 "어린이집 운전기사가 데리고 나갔나?" 하는것입니다.
아니나다를까 어린이집 차에서 조카가 내리는 것 입니다. 다른아이들은 어린이집에 있는데 왜우리 조카만
그것도 운전기사와 단둘이 차에 있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울어서 그랬다는데
그게 말이됩니까? 게다가 운전기사는 원장 친동생이랍니다. 오늘까지 그 운전기사 얼굴 한번보질
못했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본인이 나와서 얘기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왜 원장이 대신 나서서 그러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조카가 집에 온뒤 그렇게 머리 감기 싫어하는 애가 머리를 감겨달라구 엄마한테
그러는데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러는지 속상합니다.제 조카가 아직 말을 못해서 무슨일 있었는지
들을수도 없고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임ㅇ어린이집 담당신ㅇ경님 저희언니가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전화하면 한다는 말이 어떻게 하길 원하시는거냐고 그말만 하는데 그게 할말인가
요??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해주고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봐야 정상아닙니까?그럼 구속시켜
주세요 그럼 구속시켜주실수 있으신가요? 무슨일 처리를 그렇게 합니까? 정말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여기 올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