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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를 위한 컨셉트별 부케

김지순 |2011.05.26 18:06
조회 40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수줍은 신부와 그녀의 손에 들린 화사한 부케가 앙상블을 이루며 웨딩데이의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봄 햇살의 싱그러움과 초여름의 청초함을 닮은 부케 컬렉션.

Something purple  
여성들이 좋아하는 수국과 카라 베이스에 셀비어와 유칼리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었다. 내추럴한 트렌드를 반영한 워터풀 부케로 키가 큰 신부 또는 머메이드 드레스에 연출하면 더욱 럭셔리한 느낌을 준다. 라메종드플레(02 511 8202)    
Shade of green  
자연의 싱그러움을 표현한 라운드 스타일의 포지부케.연한 그린 컬러의 수국을 베이스로 화이트 라넌큘러스와 카네이션을 데커레이션 해 수줍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핑크 플라워로 포인트를 주어 어린 신부에게도 잘 어울린다. 엘리움(02 3446 5802)    
Fresh yellow&Orange  
노란 작약과 하얀 호접란, 주황빛이 감도는 카라와 라넌큘러스가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아이비, 레몬리브로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팔에 걸쳐서 드는 암 부케로 리허설 촬영에 잘 어울리며 특별한 디자인을 원하는 신부에게 추천한다. 플라워 아뜰리에뜨락(02 568 6526)    
True white  
화이트 수국과 라넌큘러스, 카네이션을 이용한 돔 형태의 라운드 부케는 신부가 지닌 순수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화이트 부케는 아이보리 컬러보다는 새하얀 드레스와 잘 어울리고, 신부의 피부 톤이 어두워도 무난히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전한다. 더플레인(02 556 5579)    
Lovely pink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작약과 라넌큘러스를 베이스로 하고 짙은 분홍빛의 맨드라미와 카네이션으로 부분적인 포인트를 준 로맨틱 부케. 민트 컬러의 리본으로 꾸며 빈티지한 느낌을 가미했다. 정훈희의 플라워 스튜디오(02 3445 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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