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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어록 추가

스탠포드졸... |2011.05.27 01:04
조회 477 |추천 2

 

                                                         타블로 어록 추가 

 

 

  

- 인생이란, 미치도록 아름답다.

 

 


- 더러운 현실 속에서도 아름다운 것,

날개가 부러져도 날려고 하는 몸짓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게 예술가가 할 일이다.

 

 


- 한 여자를 감동시키는 것은 한 남자가 들고 있는 꽃이지만,

인류를 감동시키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 속에서 피어나는 '꿈'이라는 불꽃이예요.

 

 


- 타락한 천사가 아주 타락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서 타락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거예요. (talked about "Paris")

 

 


- Death is the start of a new life.

 

 


- 언제나 최고보다는 최선최선최선

 

 


- 날개를 얻기 위해 다리를 스스로 꺾어버린 나.

You don't understand what it takes to be me.

 

 


- 이 길을 걷다가 뒤돌아보니 놀랍고 외롭기도 해요. 다시 뒤돌아설 때는 두려움.

 

 


- 외로움이란. 순수한 사랑은 어리석고 진실을 주고 받는 건 촌스럽다니

세상 때문에 심장이 찢어진다.

 

 


- 저, 하늘도 막을 수 없는 행복을 발견했어요. 소박한 삶.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느낄 때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수 있는 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자기 자신을 설득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거에요.

 

 


- 저는 그 여자가 제게 헤어지자는 말 하기 전까지 그 여자가 아무리 바람 펴도 안 헤어져요.

 

 


-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다면, 숨을 안 쉬어도 좋아요.

 

 


- 오늘 가슴 속에 새로운 꿈이 생겼다. 마음 속에 꽃이 피는 기분이다.

두고 봐라 이놈의 세상아.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건 사랑이 만들어주는 작은 기적.

 

 


- 좋은 일을 위해 수천만번 외치는 것보다 한번의 왜곡된 속삭임이 더 크게 느껴질까? 

매니아는 좋고, 찌질이는 싫어, 어쨌든 둘 다 귀야.

 

 


- 꿈꾸고 싶다. 어린아이의 소박한 꿈, 청년의 반항적인 꿈, 할아버지는 눈물 섞인 꿈,

잠들어야 꾸는 꿈이 있고 잠들지 못하는 자들의 꿈이 있다. 함께 꿈꾸자.

 

 


- 자신의 일보다 더 위대한 일이 있고, 일보다 위대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현실의 먹구름 사회의 기우는 매우 칙칙하고 사랑은 어디로 사라졌나? 올해에는 자신을 포함한 서로를 사랑합시다.

주머니가 아닌 마음으로... 공짜 사랑? Free Love!

 

 


- 구름의 관을 쓰고 날아 올라!

 

 


- 랩은 옷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몸으로 하는 것도 아냐. 정신과 마음으로 하는 거야.

똑바로 못하면 그만 둬. 그렇게 자신있다면 덤비든지.

 

 


- 그들은 살인자들이고 우리들은 무책임한 병신들이다.

 

 


- '부모'가 자식을 구타하고 '선생'이 학생을 체벌하고 '경찰'이 시민을 폭행한다.

자식이 '부모'가 되고 학생이 '선생'이 되고 시민이 '경찰'이 된다.

 

 


- 일... 하긴 하면서 열심히 안 하는건 죄라고 생각해. 책임 이상을 한 후 대우를 기대해라.

 

 


- 저 행복해요. 소신것 선택한 저의 삶과 생활이 좋아요. 물론 힘들 때도 많아요. 때론 아프기도 하고.

허나 걱정마세요! 누가 뭐래도. 나는 절대로. 내 꿈을 포기 못 해.

 

 


- 내가 하고 싶은 게 진짜다.

 

 


- 나는 욕심이 많다. 발전이 없는 나는 내 자신이 견딜 수 없다.

 

 


- 진정 영원한 것들에 충실하길!

 

 

 

- 근데, 데스노트는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인터넷을 하나의 큰 데스노트로 만든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글들이 많아질수록 실제로 그게 사람이 이세상을 더이상 살고싶지 않게끔
만들수 있는 그런 데스노트가 되지 않았나, 이런 좀 슬픈생각도 듭니다. 사실

 

 

 

- '에픽하이 앨범 내고 얼마 안되서 어떤 신문사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었어요. 그 분이 그러더군요.

머리도 좋은데 왜 이런 싸구려 음악을 하고 있냐고

그래서 전 대답했죠, 이런 싸구려 신문사에 싸구려 편집장보단

내 음악이 더 나은 것 같다고. 

 

 

 

- 누군가를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한 순간 마주친 것 만으로
사랑하게 됬다는 꿈 같은 이야기는 믿어주면서,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한 번 본 것 만으로
사랑에 빠졌다는 얘기는 비웃다니, 말이안되죠.
네,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사랑이에요. 사랑은 평등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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