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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키로 뺀 저의 강력한 다이어트 트리(수정)

23남자사람 |2011.05.27 01:15
조회 418,085 |추천 281

 

 제 말투가 자만과 허영심에 차셨다는데.

저는 분명 저의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던겁니다.

다 또는 까로 끝나고 음슴체 안쓰면 자만과 허영심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여러 보디빌더분과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는 사과드립니다.

제가 악플에 글을 지웠다가 쓴점 이해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제 방명록에 굳이 댓글에도 좋은말씀 많다고 그 운동법 쓰시라고 했는데도

제꺼 쓰시겠다고 올려달라고 하신 분들이 계셔서 쓰게 된겁니다.

그리고 보디빌더분들과 운동을 열심히하시는 분들께 악플 다시는 분들...

부디 악플은 자제해주십쇼. 저분들도 열심히 운동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단지 제 노력과 성공기에 대한 비판만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분들은 욕을 쓰신게 아닙니다.

 

또한 전 악플 달아달라니 그런 뒤에서 욕하는 짓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제가 댓글에 반박하고 대놓고 말했으면 말했지 뒤에서 욕한적도 없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 방식대로 생각해서 다른사람을 판단하시는 건 좋은데..

판단하신 사람의 모습과는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타블로가 스탠포드 안나왔다고 판단하신 분들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던 사건.

근데 진실은 스탠포드대를 나왔다는 거죠.

섣부른 판단과 의심은 사람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 트릴 수 있습니다.(송두리체 <- 송두리째 지적 감사합니다.)

 

한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신분이 제글을 보면 허! 이새끼봐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때문에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으신분들께 허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 글을 쓴 글쓴이로써 한 말씀 드리지요.

계속 같은 글들이 반복해서 올라오던데...

제 글 제일 밑에보시면 요요현상이 온다고 분명 말하고 있었습니다.

 

또 이글은 단지 제가 다이어트 성공했던 제 다이어트 방식이었을 뿐입니다.

 

재미로 썼던 글이 몇일이나 지난뒤에 톡이 되었는데 황당한건 접니다.

그리고 재미로 판을쓰고 나름 진지하게 판을 썼습니다.

근데 죽자사자 달려들면 어떡하십니까? (<-떻 - 떡 지적 감사합니다.)

 

그렇게 보디빌더고 다이어트 자신있으시면.. 판 쓰십쇼.

 

왜 애꿋는 저보고 뭐라하시는 겁니까?

 

저는 성공 했으니 성공기를 썼을뿐입니다.

 

그리고 저 유도선수였습니다.

저도 보충제 먹어가며 웨이트트레이닝하고 할거 다했습니다.

유도선수하다가 남들 공부할때 저희들은 미친듯이 운동하고 그랬습니다.

남들 배울때 저는 못 배웠습니다. 나들 수업시간때 저희는 운동하고 있었으니까요.

 

운동부하면서 제일 절망인게 뭔지 아십니까?

 

운동하다가 다쳐서 다신 운동할 수 없다는 의사의 판정을 받았을때입니다.

저 그렇게 2년동안은 의사가 운동을 못한다는 판정을 받고 운동부 그만두고 악착같이 살아온 사람입니다.

남들보다 배운게 없어서 학교다니며 알바도하고 열심히 공부도해서 나름 반에서도 중간권은 들었습니다.

 

그런뒤 학교를 졸업해봤자. 남는거?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더 악착같이 살려고 아둥바둥 여러알바를 하기시작했고 대학교때도 용돈, 식비 등록금한푼 보탤려고 살아온사람입니다.

그렇게 살다 어느센가 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막 먹고 살찐 제 모습을 보게되었고 여자들이 그런 제 모습을 징그러워해서 전 살빼기를 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성공한 제 모습을 보고 칭찬하기는 커녕 뭐라구요?

 

요요현상온다구요? 네. 오는거 저도 걱정해서 제일 밑에 썼습니다.

남들이 뭐라던 제가 살을 뺀것은 맞고 성공한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시죠?

 

몸짱될려고 운동을 취미삼아하시는 분.

저처럼 물만마셔도 살찌는 체질에 미친듯이 살빼고 싶어서 발악하시는 분.

 

어느분이 과연 저일까요?

 

적어도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면 칭찬을 해주시지는 못할망정 비판을 하십니까?

아뇨 비판을 하셔도 됩니다. 단, 제 노력은 뭐가 됩니까? 헛고생입니까?

적어도 칭찬은 해주시고 아.. 글쓴이님 정말 열심히하셔서 살 뺏네요 근데 잘못된 운동방법입니다. 라고 시작하는게 뭐 어렵습니까?

 

절 알아본 친구들이 댓글들보고 뭐라는줄 아십니까?

악플러들 이랍디다. 크크

 

몸짱이신분들 비판해주신거는 고마운데 악플러로 낙인되셨네요.

 

님들이 저에게 해준 충고? 아니죠 비판이죠. 그것들 남들이 볼때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저와 제친구들과 가족들과 지인들은 악플로 보고있습니다.

님들이 충고로 쓴글은 다른사람들은 악플로 보고있는겁니다.

 

정말 이런 곳에서 얼굴까지 팔리며 이런 수모를 당해야한다고 봅니까?

 

제가 언제 제 얼굴 잘생겼다고 했습니까?

 

요즘 유행어인 뚱보가 살빼면 로또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그냥 응용했을 뿐이것만 아주 죽자사자 달려드시네요?

처음에는 악플러들도 정말 좋게 봤습니다.

 

근데 제가 터진 계기가 뭔줄 아십니까?

 

제가 톡되고싶어서 된 것도 아니고 제 나름의 성공기를 애착을 가지고 썼는데 무시발언하시면서 판을 내리라고 합디다. 저 순간 울컥 했습니다.

 

보디빌더여러분. 님들께서 식스팩이든 삼두근이든 그래요. 정말 열심히 만드셨겠죠.

그렇게 만들 몸을 무시하는 처사가 지금의 처사입니다. 제가 이렇게 무시 받을려고 이 몸 만들었는 줄 아십니까? 다이어트해도 이렇게 욕먹을꺼면 차라리 뚱땡이로 사는게 속편하겠네요.

네. 님들은 아주 근육질에 정말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으시네요.

예의도 정말 바르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던데요.

알바하러와서 본 댓글중 제 원본글이 있더군요.

주소 올려드립니다.

http://202.131.27.222/search2.naver?where=web_html&from=web_naver_nx&u=http%3A%2F%2Fpann.nate.com%2Ftalk%2F311563076&r=1&cs=1&docid=a00000fa_ac85126f36531ed0d4803652&rev=13&tl=30%C5%B0%B7%CE%BB%AB%C0%FA%C0%C7%B0%AD%B7%C2%C7%D1%B4%D9%C0%CC%BE%EE%C6%AE%C6%AE%B8%AE%2030%C5%B0%B7%CE%20%BB%AB%20%C0%FA%20%B0%AD%B7%C2%20%B4%D9%C0%CC%BE%EE%C6%AE%20%C6%AE%B8%AE&r2=1

그리고 중간에 쓰여진 바나나식초 제작방법은 틀린 방법입니다.(원래는 수정을 했는데 말이죠.)

바나나를 2cm 간격으로 썰어 식초(사과식초 말고 현미식초로 하셔야합니다.)와 흑설탕(백설탕은 살이 찐다고합니다.) 1 : 1 : 1 비율로 섞어 전자렌지에 돌리신뒤 냉장고에 2주간 숙성후 드시면 된다고 >.< <-이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 글에서 제가 추가했던 쪘던 뱃살 사진과 빠진 뱃살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스키복에 가려 뱃살이 잘 안보이실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쇼.

 

추천수281
반대수241
베플흥삼이|2011.05.30 08:50
다이어트 시작하면 그날밤 우리집은 고기 파티^^ . . . 망할!!!!!!!!ㅁㅁ니ㅏ;ㅓㄻ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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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띠리링|2011.05.30 08:53
여자던 남자던 빼야돼 헐..베플 !! 제사진첩에 재밌는거 많아요 우울한 월요일 놀러오세요 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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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3흔남|2011.05.30 09:46
일촌신청환영 ㅎ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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