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1위에 있는 유라시안 철도를 보았습니다.
글쓴이를 까는게 아니라 그 글을 보면서 옛 군대에서 했던 대적관 교육이 생각 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대한민국 국민분들이 알수있게 주제넘지만 써봅니다.
※예비역분들이나 현역에서 고생하시는분, 민방위분들은 읽어도 그만, 안읽어도 그만입니다.
대적관이란?
-대적관이란 1950년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적은 북한의 주민이 아닌 "북괴군 및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세력" 입니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일제치하에서 독립을 하고 난 5년뒤. 김일성이 구소련 스탈린의 사주를 받아 1950년 6월 25일 새벽 04:00에 기습 남침을 감행하여 시작된 동족상장의 비극을 낮는 한국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후로 1953년 7월 23일 휴전협정이 맺어지면서 한국전쟁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추가로 남침 도발을 감행하였고 수많은 테러 및 간첩활동을 했습니다. 예를들어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이나 판문점 도끼만행사건등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휴전"국가입니다. 물론 통일이 되서 국가 발전이 이루어지면 너도나도 할거없이 좋아하겠지만 아직은 안보이는 "전쟁" 중입니다. 게다가 북한에서 내려보낸 간첩의 숫자는 무려 3000명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종전이랑 휴전이랑은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국민여러분.
정말 군대를 다녀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국민들에겐 대적관이 정말이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거기다가 요즘 북한에서도 Ddos공격 및 국내 간첩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허위정보 및 흔히 말하는 찌라시를 뿌린다고들 합니다. 군대에서 세뇌한다고 하여도 할말이 없지만서도 저희 아버님 세대나 저희세대나 똑같은 대적관의 생각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미필이시거나 여성분들 정말 부탁인데 대한민국 군대는 싸우려고 있는 군대가 아니라 국토방어 및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에 있습니다.
그래서 군대 복무신조엔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역군이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모두가 대적관을 한번씩이라도 읽어봅시다. 유라시안철도 같은 통일이 된 후의 사업은 물론 좋지만 현재 지금 대한민국에서 짊어 메고 있는 통일이 된 후입니다. 그전까진 확고하게 대적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주 잠시라도 보면서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