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남자친구는 장이 좀 민감하거든요
어제 저녁 길거리에서 저 기다리다가 팬티에 설사를했나봐요
저 늦지도않앗거든요
근데 오자마자 승질내면서 헤어지자하네요
니가 똥싸고 왜 나한테 승질부리냐??
내가 똥쌌냐?
이런 황당한경우를 다봤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집에는 잘갔는지 속옷은 어떻게햇는지....궁금하네요
넘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남자친구는 장이 좀 민감하거든요
어제 저녁 길거리에서 저 기다리다가 팬티에 설사를했나봐요
저 늦지도않앗거든요
근데 오자마자 승질내면서 헤어지자하네요
니가 똥싸고 왜 나한테 승질부리냐??
내가 똥쌌냐?
이런 황당한경우를 다봤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집에는 잘갔는지 속옷은 어떻게햇는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