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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설사해놓고 승질내면서 헤어지자네요

황당 |2011.05.27 11:44
조회 35,353 |추천 54

넘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남자친구는 장이 좀 민감하거든요

 

어제 저녁 길거리에서 저 기다리다가 팬티에 설사를했나봐요

 

저 늦지도않앗거든요

 

근데 오자마자 승질내면서 헤어지자하네요

 

니가 똥싸고 왜 나한테 승질부리냐??

 

내가 똥쌌냐?

 

이런 황당한경우를 다봤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집에는 잘갔는지 속옷은 어떻게햇는지....궁금하네요

 

 

 

 

추천수54
반대수6
베플흑인노예|2011.05.28 10:10
똥????? 훗...... 내가바로 신사동 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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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치겟음|2011.05.28 11:21
니가 똥싸고 왜 나한테 승질부리냐?? 내가 똥쌌냐? 진심이담겨있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첫베플 감사감사~ 집짓구가용~
베플키키키|2011.05.28 11:54
원래 똥 싼 놈이 성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구여운 친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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