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는 없지만 울 귀요미를 위해서 만든 삼신상이랍니다~
수수팥떡하구 백설기.
미역국, 흰쌀밥, 정화수, 도라니나물,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소금안넣고 음식하려니;;영 이상했어요ㅠㅠ
굳이 믿어서는 아니지만 우리아이한테 좋다좋다생각하고 그냥 해봤어용~
머리맡에 명주실도 놓구요 히히
5시부터일어나서 '우리 성제 발 크게 해주세요!' 했답니다~
오늘이 딱 백일이랍니다~
어제 99일 첫뒤집기를 했는데 뒤집기한날 되집기까지했어요~ㅎㅎㅎ
더 힘들어지긴했지만.....그래도 무럭무럭 자라고있다는 증거니까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