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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남자가사는 위대한 자취방※@

랑케 |2011.05.28 04:01
조회 2,628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랑케라고합니다.

 

저는 3명의 뱡신과 살고있어요!!!!!!!!!!!!!!!!!!!!

 

※참고로 저는 찐따베리느님의 광팬임 당연히 말투나 글쓰는법은 비슷하니 양해바람

톡 형님 누님들 쿨하잖아..? 아니야...?

 

각설하고 기가막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음슴체

 

님들 전 지방ㅇㅇ대학교에다니는 방년 21세 맞은 랑케임

작년처음대학에입학해ㅋㅋ최푸치노 오이시 파파강을 알게됨 1학기때는 따로살았지만 2학기부터  나  최푸치노 오이시 파파강과 같이살기시작함 작년겨울 개추웠음 님들그거알음?

지방은 여름과 겨울뿐임

조카추움 난리남 여긴 4월에 눈이오고 4월까지 오뤼퉐퐈콰를입고다님 

 

 

 

 

 

암튼 학교에서 15분거리의

대학촌 근처 자취방을 얻은 파파강의 집에서 살았음

그방은 중앙난방으로 10시에 보일러 슬슬들어오더니 해가뜨기시작하면 난리남 작살남 입돌아감

방에서 오뤼퉐퐈콰를입지않으면 사람이 시름시름앓음  

사람이살수있는방인데 아여기서죽을수도있게다라는 생명의위협을느낌

그래서 오이시가 전기장판을 가져옴 개따뜻함 우린 부러울게없었음

 

 

 

 

 

 

그러던어느날 전기장판이 고장남...... 남자넷이서 껴안고자기시작함..... 살아야하겠다는본능임...

(우린 남자에 취미가없음 병적으로 여자를 좋아함)

어느날 넷이서 바들바들떨면서 밤에 잠이들었음.. 너무추워서잠이듬

나는 죽지않고 살았음 근데 오이시 몸이 좀이상하단걸 느꼈음

그래서 이불을들춰봄 이게웬걸 오이시가 임신을한거임 깜짝놀라 옷도들춰봄

거기엔 늙은 신생아가 들어있었음

그래서 잠에서깨자마자 실성한듯 열폭하기시작함

내가 열폭하자 오이시가 잠에서깸 지도 지몸이 이상한걸 느꼈는지 지 옷을들춰봄

(참고로 파파강은 최푸치노 나 오이시 보다 4살많음)

 

 

 

 

 

 

 

나 : "아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시 : "끼발 미쳤어?!!!!!! 절로가!!!!!"

 

파파강 : " 하아... 난살았어.. 살아있던거엿어"

 

오이시 : "아 헛소리말고 절로가일단 아 양수터진거같애"

 

파파강 : "하..뒈에박 꿈꿨어...."

 

나  : "도대체 뭔꿈을꿔야 오이시배에서 잉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강 : "하.. 꿈에 내가 시베리아벌판에 눈밖에 없는데에 내가 거기 떨어졌어.. 그래서 죽고싶지않아서 손으로 눈을팠는데.. 츄리닝이랑 후두티가나오길래.. 막주워입었어...."

 

 

 

 

 

 

 

 

 

 

 

 

 

 

 

 

 

 

 

아오이시옷이탐났구나?

 

 

 

 

 

 

 

 

 

 

 

 

 

 

 

 

 

 

 

 

 

 

최푸 올해엔 파파 옷한벌놔드려야겠어

 

 

 

 

 

 

 

 

 

 

 

 

 

 

 

 

 

 

 

 

 

 

 

 

 

여러분 재미있으셨나욬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사람들하고 살다보면 별 희안한 일도 당연한듯이

 

되어버린답니다ㅋㅋㅋ 처음 톡쓰는건데 ..... 계속봐주시면 더 다양하고 많은 에피소드가

 

여러분들의 광대를 자극시켜줄텐데.......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은 저희의 바램이자 희망!!

 

열심히 글쓸꺼니까 재미있게 봐주세요~!!

 

 

p.s 찐벨형님 돌아와효ㅜ.ㅜ 으헝헝헝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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