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언니 오빠야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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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막 상큼상큼 대학생이 된 나름 수도권에 사는 여자 생물체야..
언니오빠야들... ㄴㅏ 오늘 정말 속상해..
나는 정말 소원이 그냥 아무 남자한테 그냥 번호만 따여보는게 소원이거든..
오죽했으면 며칠전에 꿈에서 번호가 따였을까...
근데 그 꿈에서 번호 알려주려니까 내 전화번호가 기억 안나는거 있지.. 힁
계속 내 번호 기억하고 기억하다가 꿈에서 깰랑말랑 하는거야..
결국 꺳는데 억지로 다시 잠 청한거 있지.. ㅋㅋㅋㅋ
아 서론이 길었넹...
저녁에 홍대에서 친구들이랑 놀기로 햇셔
7시쯤에
고기 먹으러 고깃집가서 냠냠냠쩝쩝쩝 맛있게 먹고 있었어
그렇게 먹다가 중간에 어떤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랑 나랑 눈이 마주쳤거든.?
아늬아늬 근데 근데 그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가 요로코롬 요로코롬
이렇게 이렇게 부끄럽게 미소 짓는거야 언니 오빠야들!!!!!!!!!!!!
우왕 우왕 머시써 머시써 짱 귀엽다....
이러면서 또 폭풍 고기 섭취를 했써 그러다가 또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랑
눈이 마주쳤는데 또
이렇게 이렇게 부끄럽게 미소 짓는거야 언니 오빠야들!!!!!!!!!!!!![]()
아... 외쿡인이 그렇게 잘 생겨도 됌? ( 돼돼돼!!!!)
한 5번은 마주친것 같아 ㅋㅋㅋㅋㅋ
속으로 좋았써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다 먹구서 계산할때 난 친구들 뒤에 있엇거듄
근데 그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가 (거리가 가까웟써) 날
요롷게 쳐다보더니
조심스럽게 "잠깐만요.... 남좌 팅구 있서효?" 라고 물어보는거야 언니오빠야들!!!!!!!!!!!!!!!!!!!!!! 우오아우왕
그러던휘 막 핸트폰을 쪼물락쪼물락 거려!!! (오예 오예 이거슨 이거슨 그 말로만 듣던 그거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됐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ㅋㅋ 언니오빠야가 원하는 훈훈한 결말이야...
난 내 10원짜리 번호 주고 싶었는데 정말 주고 싶었는데 그냥 연락하고 지내고 싶었는데
영어 배울수있었는데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랑 데..잇뜨 할수 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날 끌고 밖으로 가버렸써....................
하아...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기회였는데.....
너무............아쉽당.......
나 집와서 정말 후회 했써.....
캐캐캐캐간즤 외쿡 멋쟁이 훈내미... 뽀얀 피부... 반짝반짝 빛나는 눈... 하....
...
그래... ..ㅠ .ㅠ 그랬써 언니오빠야들.....
그럼........ 안녕![]()
언니오빠야들 나 판 처음 써봐...
상처 주는 말 하면 미워 할꺼야! ^________^
추천은
...
안하면 이모텝 닮은 남자,여자 친구가 생길 것이고
추천 하면 길가다가 캐 간즤 훈내미한테 번호 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