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대한 소개는 안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힘들어서 위로차 인터넷에 글을올려봅니다.
악플은 달아주지마시구요 욕을 하더라도 속으로해주세요
님들의 말 한마디한마디 악플들이 다른사람을 죽음으로 인도할수 있는길이라는걸 한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사진지는 이제 1년 다되어갑니다.
저는 약간의 마음의 병같은게 있습니다.그리고 전 집안사정 주의 환경으로부터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제 남자친구는 저가 힘들어하는거는 잘모르지만 힘들어하고있다는 정도는 조금압니다.
제가 집사정 등등 좀 말해두었으니까요.
모드들 저를 이해해주지를 않습니다.
내가 얼만큼 힘들어하는지 얼만큼 아픈지 모릅니다.
전 마음의 힘들어하는것을 주변사람들한테 피해주기시러 감춥니다.
하지만...어제 남자친구랑 심하게싸웠습니다.
모두 남자친구의 잘못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참다못해 따졌습니다.
처음에 미안하다했습니다.하지만 화가너무난 상태에서는 그말은 들리지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생각만합니다.미안하다햇는데 더이상 모라하냐면서 오히려 저한테 더화를 내는것입니다.너무 화가나지만 그가 잘못한것을 다말했습니다,그는 내말이 다맞으니까 지기싫어 슬떄없는 자존심만 세우고는 제가 말하는도중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제화에 못이겨서 그만 울음이 터지고말았습니다.
너무화가나서 문자를했습니다 평소그는 저랑싸우면 문자를보내도 절대 답장을하지않아요
항상 누가잘못햇든 화를 푸는쪽은 제쪽입니다.
전 너무화가나서 머라머라하면서 이문자씹으면 내가 어떻게할지 생각해보라했습니다.
그러자 바로답장이오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한거다안다고
전너무화가나서 어이가없어서 문자로 게속 싸웠습니다.
자기잘못을 다인정하더군요 그게더 비참했습니다.
좀전의 전화로는 그렇게 잘난듯이 따지고 오히려더화내고 말하는도중에끊어버리던사람이 이렇게 저를 비참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전 학교가끝난후 만났습니다.그를
친구들이랑 놀구잇더라구요
그래서 전 전화롤 친구랑 계속놀꺼야 이랬습니다.그는 웅 이라대답을하더군요
저는 그럼내가 잠깐만나서 얘기하지고하면 안하겠네?이랬습니다.
그는 만나겠다면서 저히는 약속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전 무척하가 나지만 참고 차분히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태도는...영잘못한 사람의 태도가아니였습니다.
무척화난표정에 기분나쁜태도..
전 너무화가나서 지금 잘못한사람이 태도가 그게머냐고했습니다
그랫더니 너무화가나서 그렇다고합니다..
전 무척화가나지만참고 얘기를했습니다
한40분동안 얘기를했습니다.그와...얘기가 통하지않습니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긴하지만...태도가 영불량에다가 저랑 얘기조차 하기싫은표정.,,,
그래서전 물엇습니다,지금나랑 이러고잇는거 싫지?
그는 싫다더군요..
전 풀라고 어떻게도 풀라고 하는건데..
그래서전 이랫습니다. 지금 너랑풀라고 너랑 이렇게 얘기하는 내모습이 너무한심하다고
그랫더니 그는 심하게 말하더군요...하지말아야하는말 저에게 상처를주었습니다.
전 참고 정리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중간에 더 화를내더군요,,
전 잠시말을 잃었습니다.
지금 계속말하면 전 맘에도 없는소리 헤어지자고할꺼같았습니다.
그래서전 그에게 핸드폰을 주면서"그냥가"이랬습니다.
그는 사라져가는 저를 잡지도않고 친구한테 가더군요
전 엄처 울었습니다.
그는 저에대해 하나도모르고있었습니다.
겉으로보이는 내성격따위는 몇달아는사람정도는 다알수있는것이지만
1년가까이만나면서 내 내면의 성격따위 내 마음따위 파악하지도못하는
난..전..그에대해 다알고있습니다.1나를알면 열을알듯이
너무 실망했습니다 어제로부터 모든게다....
전 친한친구네집으로 향했습니다.
친구한테 울면서 싸운얘기를해주었습니다
제친구놀랐습니다.제친구도 저의남자친구를 알기에...
친구가이랫습니다.자기가알던 사람과 좀 다르다고
전 친구랑 헤어진뒤 엄청울었습니다
그에게 연락한통없더군요 그러다 그에게 연락이왔지만 몇 차례왔지만 전 받지않았습니다.
집에들어가는데 동생이 혼자있더군요 알고보니 동생이 제가 안들어오니까 걱정대 남자친구에게 연락을하여서 남자친구가 저에게 연락을 한것이였습니다.
친구한테도 전하를 햇더니 저랑같이있냐고 물어다더군요
아까만난 제친구는 저를만낫다고 제가엄청울엇다고 하면서 무슨말을햇다더군요
집에와 그와연락을했습니다.
그는..평생연락안할꺼야?이러더군요
전 왜?이랬습니다
그는아니야 이러더군요
전 오빠 지금끝까지 자존심 지키는거야?오빠 내동생이 나없다해서 나한테 연락한거지?
그랫더니 그는 아니야 걱정대서 라는 한통의 문자...
그는 저한테 갑자기 이러더군요 너나랑그만하고싶어?
전 너무어이가없었습니다,. 전 너가나랑 그만하고싶은거는아니구?
라고했습니다.그는 아니 나 아직도 너이렇게 좋은데 라는문자
전 이랬습니다 솔직히 요새들어서 난오빠가 날 별로 사랑하는것 같지않던데
이랫더니 그는 느껴지게 해줄께 라고하더군요
하지만.....내가 너무힘들때 그는 내곁에 있어줄까요?
항상 힘들때는 저혼자였던것같습니다.
저혼자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거 같아요...
저 어떻할까요?제남자친구는 언제 저를 다이해하고 저를 힘들게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