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4탄이 찾아왔음
뒤로가기 하지말고 일탄부터 읽어봐![]()
그 다음날
나님 또지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엔 샌드위치, 초코우유 들고 집을나섰음
아침은 꼭먹어야함 아침에 일어나서도 배너무고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엘리베이터 앞에서서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음
"안녕
ㅋㅋ"
흔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너무 놀랐음
아침부터 만날꺼라곤 생각도 못했기 때문임
그래도 먼저 알아봐주고 인사해줘서 좋았음![]()
흔남은 딱봐도 자다 일어난 모습으로 담배를 피고 있었음ㅋㅋ
담배는 나쁜건데![]()
하지만 그모습도 너무귀여워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란여자 참... 근데 귀여운걸 어떻게![]()
"안녕하세요ㅎㅎ"
"응 안녕 오늘도 초코우유 들고있네?"
"아 오늘 아침밥을 안먹어섷ㅎㅎㅎ"
"샌드위치 맛있겠다 난 배고픈데
"
"네?..아 드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괜찮아 농담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남자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주겠다고 말한 나는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운없어ㅠㅠ"
"왜요?"
"어제 친구들 만났는데 술 너무 많이 먹었어"
읭? 흔남이 얼굴을 보았음
왠지 눈밑에 다크서클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초췌해보였음
그래도 넌 잘생겼구나..![]()
근데 여자랑 먹은거 아니겠지 그치흔남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좀있다 일도 가야되는데...."
"아,일하시나 봐요?ㅎㅎ"
"응 가기싫다ㅠㅠ"
"저도 학교 가잖아욯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리베이터 왔다 어여가~잘가"
"안녕히 계세요!!"
나님 씩씩하게 인사하고 엘리베이터탔음ㅎㅎㅎㅎㅎㅎ
흔남이가 밝게 웃으면서 손흔들어 줬음ㅠㅠ
아침부터 흔남이 봐서 기분 너므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오늘 뭔가 좋은일이 있을꺼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봤으면 좋겠음![]()
그나저나, 아까 일한다고 한거 같은데
학교는 안다니는 건가?
무슨일 하는거지
궁금해!!!!!!!!!!!!!!!![]()
나님 학교에 도착해서 아지한테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흔남이 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늘 아침에 나오는데 계단에서 흔남이봄ㅋㅋ
어제 집갈때도 엘리베이터 같이타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박이닼ㅋㅋㅋㅋ진짜 잘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볼꺼임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오빠 나이몇살임?"
"아맞다 아직 나이를 몰라ㅠㅠ"
"몇살 같아보이는데?"
"22살이나 23살정도?
그리고 일한데ㅋㅋ"
"아진짜?ㅋㅋㅋㅋㅋㅋ무슨일?"
"그건 나도몰라ㅋㅋㅋㅋㅋ근데 점점 알아갈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흔남이에 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 어제 만났으니까..![]()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아지랑 나랑 꼬르륵 거리는 배를잡고 분식집으로 갔음
우린 떡볶이와 순대를 냐금냐금 쳐먹고 옆에있는 오락실로 향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락실을 둘러보던중 오른쪽 끝 게임기앞에 익숙한 옆모습이 보임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아셨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흔남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만나다니 우리 인연아님?![]()
흔남이는 옆에 친구한명과 같이 있었음
"아ㅅㅂㅋㅋㅋㅋㅋㅋ야 제대로하라곸ㅋㅋㅋㅋㅋ"
"니가 못하는거임 ㅄ앜ㅋㅋㅋㅋㅋㅋㅋㅋ"
흔남이는 친구와 철권을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모습 마저 넘 귀여움![]()
"야 아지야 저기 갈색머리가 흔남이임"
"헐 엠창? 헐ㅋㅋㅋㅋ잘생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ㅋㅋㅋㅋ"
우리는 좀 떨어진 보글보글 게임기 앞에서 보글보글을 했음
물론 내눈은 계속 흔남이를 바라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을 다했는지 노래방 기계안으로 들어갔음
여러분도 알다시피
노래방기계안 소리 밖에다들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ㅋㅋ
노래소리가 밖으로 흘러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부르는지 흔남이가 부르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암튼 노래는 정말 잘불렀음![]()
뒷이야기는 다음편에^0^
추천,댓글 없으면 안쓸꺼얗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