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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하게 될거라고는 정말 생각 못했어.<너한테 하고싶은말 3>

쿠스 |2011.05.28 21:20
조회 585 |추천 1

요즘들어 부쩍 너가 좋아하던 여자애와 자주 만나고, 함께 있는 모습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났어.

 

내 문자에는 답장도 잘 하지 않고 무심해보이는 너한테 너무 속상해서

 

그래서 '오늘부턴 나도 무시해야지. 신경안쓸거야' 라고 하루종일 수 백번 수 만번 다짐하고  갔는데.

 

너가 아프다는 소리에

 

아파보이는 너의 모습에

 

신경이 쓰여서 내가 안절부절못하더라...

 

어느새 계속 너만 보고있고

 

약은 먹었는지, 언제부터 아팠던 건지 걱정이되서 미쳐버리겠더라.

 

하루종일 했던 다짐들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그저 너가 아픈 모습에 속상해서 내가 더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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