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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형부가 와이대 공대냐

형부는 내가 넘 좋아하고   연상연하커플임.... 형부 Y대 공대출신^^
 
살살해라...그때우리나이가 아니자너...나 체력고갈상태....ㅋ
글고  암튼 재밌긴하다... 미국에서 보기 그 이전에 첨봤으니  ....근데 또 이런인연으로
 
쌍라이트를키고 그것도 한동네에서.... 즐겁네....!!!
 
미국에서도 그렇게 높은차를 태워줬음. 참 차다탄다음 차문열어주는 매너를 잊었다며  요즘 내가
 
여자멀리한지가 좀 되었다고 믿거나말거나한 변명을 했음.그리고  내가 만든곡이라면 알수없는
 
잉글리노래(팝송)ㅋ 틀어줌....누구씨 들어봐요....그랬음... 내 기억으론 괜춘았음....ㅎ 속으론 ...겉으론
 
내색안함....아..그래요? 했음 (아주얌전히...했던것같음)    지금도 탱크같은? 차를 좋아하나봄...
 
그래도 멋짐.... 이래줘야  이밤이 편할듯...ㅎㅎㅎ. 기억나니???
 
낮에도 하이힐... 저녁에도 웨지힐... 발톱이 다 빠질듯.
 
근데 난 180이상들하고 상관이 많음!!   그래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키좀 크고싶음....슬픔...ㅋ
 
그리고 저녁에  들어오다 아파트 대문있잖슴?  그 무거운 쇠문에 완전 발가락 부딪혀서  지금 감각상실~
 
낼부터는 어케 살아남아야할지 완전 걱정임.     장만보면 모함??? 살림폐인....ㅋ 큰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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